정말 아무것도 아닌이야기지만.. 제가 보기엔.. 그냥 제가 느끼기엔 답답하고 어떡해 할수가 없어서 처음으로 글을써요 ^^ 이야기가 길어질꺼같아서..조금 죄송한마음이있네요..^^ 이해해주실꺼져 !!!!!!!!!! 얼마전 부터 제가 좋아하는 오빠가있습니다. 저는 고3이고 그오빠는 대학교1학년.. 한참 대학생들이 멋있어 보인다는말도하고.. 어린동생도 눈에 보일꺼라고 다들 그렇게 말하는시기이지만.. 저는......그냥 그런거 다 상관없이.. 그사람이 좋습니다. 말하는거 하나하나 웃는거 하나하나 장난치는거..무관심한거 조차도.. 사람을 짜증나게 하는 그것까지도 그냥 좋습니다.. 왜그런지는 몰라도......벌써 8개월째 계속 되고있는.. 짝사랑때문에 미쳐버릴꺼같아요 ^^ ... 아직은 여자친구 사귈마음이 없대요...군대를간대요...내년에.. 1월달이나..2월달쯤에 입대한다는데.....그래도 좋아한다고.. 고백은 해봤어요..그런대 자꾸 다른말로 돌리거나...자꾸 미안하다구하구.. 사귀자는 말도 아니였어요..그냥 내마음만 고백한건대..... 계속 제 전화도 안받구.. 저는 제가 싫은가보다 생각했어요... 근대....군대...를 가서...오빠가 나왔을때 제가 그 자리에 서있으면.. 저를 사랑할수있을꺼같대요...하지만....여자말은 믿지않는대요.. 그러면서...좋아하지도 않는저한테..관심도없는사람한테그런말해주는건뭐에요... 처음엔 아...군대를 가서 그런가보다 하고생각했는대.......주변사람들의말을들어보면.. 그전에도....고등학교 2학년때 여자친구랑 헤어진후로는 아무도 만나지않는대요.. 그오빠는 혈액형이 O형이라 오형이 좋아하는 모든걸 해봐도.. 통하지도 않고.....주위에서 보기에는 꼭...모자라는 애가.. 계속 필사적으로 노력하는것처럼 보여지기 밖에 더해서..계속 바보같다고 그사람은 널 좋아하지 않는대요......그래서 전... 마음을 굳게 먹고..... 연락을 하지 않기로 했어요.......한....한달간의.. 연락을 끊었을때..................저는 최소한...연락한번은 올줄알았는대... 저한테 문자한통도없었어요..^^.......매일 술을 먹고 전화하고...말을해봐도... 들어주지도않고..그런대한번은그날은 정말...나름대로 예쁘게 한다고.. 오빠한테 잘보이고 싶다고 하고...꾸미고 갔는대........^^ 오빠는 친구 생일이라 딴대 있다고 미안하대요.... 그렇게 무관심으로 딱 잘라버리고...전화를 끊더라구여..^^ 그래도 이해했어요.. 생일이니깐.... 여자보단 친구니깐...괜찮아.... 미워도......좋아하니깐 진짜 괜찮아......이러고..혼자 기분좋은척.. 친구들을 만나서... 술을 먹었는대...정말...몸을 못가눌만큼 먹은저는... 혼자 밖으로 빠져나와....앉아있었는대...계속 오빠가 보고싶어요.. 그래서 저는 전화를했져...." 오빠....진짜 깨끗이 지워버릴려고했는대요... 진짜 안되겠어요...정말 이렇게 좋아한적도 처음이고....정말...사랑해요.... ......한번만.......나봐주면안되요?...다른거안해줘두대요.....딴거바라지도않을께여.. 제가여..오빠 몫까지 다 좋아할테니깐..그냥 오빠는 내옆에서 웃어주면서.. 내이름만불러주고..그냥 내옆에만 있으면...진짜........" 그렇게 계속 울다가....전화를 끊었져........ 오빠는 역시..오빠 지금 친구 만나고있으니깐 얼른집에들어가라는말밖에는...안하더라구여...^^ 그렇게 울다가옆에 쇠파이프튀어나온대다가.. 실수로 ..머리를돌렸는대 찍었어요... 근대 피가 많이 나는거에요....저는 그날이 제일 제가 불쌍해 보였어요...^^ 이마 왼쪽에서 계속 피는 흐르는대... 그 피묻힌 손으로..계속 오빠 핸드폰번호만 찍구있구...계속 눈물을 닦고있고.. 오빠이름만 계속 불러댔어요........ 그러다 친구한명이 저를 찾으러 나왔고.....친구가 저를 보고...놀래서.... 손을 떨더라구여.... 누가 때렸냐고..누구한테 맞았냐고...저는 계속 오바이트를... 하고싶은대 너무 많이 나오는 눈물 때문에...계속 얼굴만 만지고있고.. 저는 그런대도 엄청 웃었어요.... 정말 태어나서 난생처음 오빠한테 잘보이고 싶어서..입은 치마에... 이렇게 된통 혼나고 나니깐...거울을봤는데 진짜 제모습이 너무 웃긴거에요.. 진짜 너무너무 웃겨서......다부셔버리고싶었는대.....아....어쩔수가없는가보다... 하고 저는 그렇게 있다가..그냥그냥 그렇게.....며칠을 지나서.........정말 지울꺼라고 마음을 먹고........전화한번을 했는대....." 오빠어디에요 ^^ ? " " 어~오빠놀고있지 왜? " " 아녀..그냥녀 모하고 지내나싶어서여~ " " 아 요즘 오빠 과제때문에 바쁘다ㅋ 오빠 저번에 너가 전화했을때 친구들이랑 술먹다말고.... 너 없어졌다고 해서 찾으러 갔었는대...그것두 엄청엄청 찾으러 다녔는대 ㅜㅜ 아마 너있는쪽은 다 돈거같애..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 ㅜㅜ " "................진짜여? " " 그래!!!ㅜㅜ 얼마나 술을 많이마셨으면 !! 쪼그만게!!!오빠~친구들이랑 놀테니깐 나중에 다시 문자해요 ^^ " ".........네............" 날 진짜....찾았다는말에......진짜 너무좋아서.. 미쳐버릴꺼같아서...만나는 사람마다 그얘길해줬어요,... 그게 뭐가 대단하녜여 찾을수도있는거고...니가 대성통곡하면서 그러니깐...불쌍해서 찾아준거라고........ 그래도 좋아요..^^ 히히 ........ 제가 키가 커서 몸매도좋은것도아니고.. 성격도 별로 안좋아여...키도 작고 통통하구...쫌 내멋대로 하는성격이에요.. 근대......오빠한테는 제멋대로 못하겠어요........정말 답답해서.. 미쳐버릴꺼같아서............................... 정말 이렇게 사랑한사람은 처음이라...처음봤을때부터......오빠를 사랑할수밖에 없었으니깐......................오빠가어떡해 해도... 난 그래도 사랑하니깐.........더답답해서 미쳐버릴꺼같아요.....
오빠사랑해요
정말 아무것도 아닌이야기지만..
제가 보기엔.. 그냥 제가 느끼기엔
답답하고 어떡해 할수가 없어서 처음으로 글을써요 ^^
이야기가 길어질꺼같아서..조금 죄송한마음이있네요..^^
이해해주실꺼져 !!!!!!!!!!
얼마전 부터 제가 좋아하는 오빠가있습니다.
저는 고3이고 그오빠는 대학교1학년..
한참 대학생들이 멋있어 보인다는말도하고..
어린동생도 눈에 보일꺼라고 다들 그렇게 말하는시기이지만..
저는......그냥 그런거 다 상관없이..
그사람이 좋습니다. 말하는거 하나하나
웃는거 하나하나 장난치는거..무관심한거 조차도..
사람을 짜증나게 하는 그것까지도 그냥 좋습니다..
왜그런지는 몰라도......벌써 8개월째 계속 되고있는..
짝사랑때문에 미쳐버릴꺼같아요 ^^ ...
아직은 여자친구 사귈마음이 없대요...군대를간대요...내년에..
1월달이나..2월달쯤에 입대한다는데.....그래도 좋아한다고..
고백은 해봤어요..그런대 자꾸 다른말로 돌리거나...자꾸 미안하다구하구..
사귀자는 말도 아니였어요..그냥 내마음만 고백한건대.....
계속 제 전화도 안받구.. 저는 제가 싫은가보다 생각했어요...
근대....군대...를 가서...오빠가 나왔을때 제가 그 자리에 서있으면..
저를 사랑할수있을꺼같대요...하지만....여자말은 믿지않는대요..
그러면서...좋아하지도 않는저한테..관심도없는사람한테그런말해주는건뭐에요...
처음엔 아...군대를 가서 그런가보다 하고생각했는대.......주변사람들의말을들어보면..
그전에도....고등학교 2학년때 여자친구랑 헤어진후로는 아무도 만나지않는대요..
그오빠는 혈액형이 O형이라 오형이 좋아하는 모든걸 해봐도..
통하지도 않고.....주위에서 보기에는 꼭...모자라는 애가..
계속 필사적으로 노력하는것처럼 보여지기 밖에 더해서..계속
바보같다고 그사람은 널 좋아하지 않는대요......그래서 전...
마음을 굳게 먹고..... 연락을 하지 않기로 했어요.......한....한달간의..
연락을 끊었을때..................저는 최소한...연락한번은 올줄알았는대...
저한테 문자한통도없었어요..^^.......매일 술을 먹고 전화하고...말을해봐도...
들어주지도않고..그런대한번은그날은 정말...나름대로 예쁘게 한다고..
오빠한테 잘보이고 싶다고 하고...꾸미고 갔는대........^^
오빠는 친구 생일이라 딴대 있다고 미안하대요....
그렇게 무관심으로 딱 잘라버리고...전화를 끊더라구여..^^
그래도 이해했어요.. 생일이니깐.... 여자보단 친구니깐...괜찮아....
미워도......좋아하니깐 진짜 괜찮아......이러고..혼자 기분좋은척..
친구들을 만나서... 술을 먹었는대...정말...몸을 못가눌만큼 먹은저는...
혼자 밖으로 빠져나와....앉아있었는대...계속 오빠가 보고싶어요..
그래서 저는 전화를했져...." 오빠....진짜 깨끗이 지워버릴려고했는대요...
진짜 안되겠어요...정말 이렇게 좋아한적도 처음이고....정말...사랑해요....
......한번만.......나봐주면안되요?...다른거안해줘두대요.....딴거바라지도않을께여..
제가여..오빠 몫까지 다 좋아할테니깐..그냥 오빠는 내옆에서 웃어주면서..
내이름만불러주고..그냥 내옆에만 있으면...진짜........"
그렇게 계속 울다가....전화를 끊었져........
오빠는 역시..오빠 지금 친구 만나고있으니깐
얼른집에들어가라는말밖에는...안하더라구여...^^
그렇게 울다가옆에 쇠파이프튀어나온대다가..
실수로 ..머리를돌렸는대 찍었어요... 근대 피가 많이 나는거에요....저는 그날이
제일 제가 불쌍해 보였어요...^^ 이마 왼쪽에서 계속 피는 흐르는대...
그 피묻힌 손으로..계속 오빠 핸드폰번호만 찍구있구...계속 눈물을 닦고있고..
오빠이름만 계속 불러댔어요........
그러다 친구한명이 저를 찾으러 나왔고.....친구가 저를 보고...놀래서....
손을 떨더라구여.... 누가 때렸냐고..누구한테 맞았냐고...저는 계속 오바이트를...
하고싶은대 너무 많이 나오는 눈물 때문에...계속 얼굴만 만지고있고..
저는 그런대도 엄청 웃었어요....
정말 태어나서 난생처음 오빠한테 잘보이고 싶어서..입은 치마에...
이렇게 된통 혼나고 나니깐...거울을봤는데 진짜 제모습이 너무 웃긴거에요..
진짜 너무너무 웃겨서......다부셔버리고싶었는대.....아....어쩔수가없는가보다...
하고 저는 그렇게 있다가..그냥그냥 그렇게.....며칠을 지나서.........정말 지울꺼라고
마음을 먹고........전화한번을 했는대....." 오빠어디에요 ^^ ? "
" 어~오빠놀고있지 왜? "
" 아녀..그냥녀 모하고 지내나싶어서여~ "
" 아 요즘 오빠 과제때문에 바쁘다ㅋ 오빠 저번에 너가 전화했을때
친구들이랑 술먹다말고.... 너 없어졌다고 해서 찾으러 갔었는대...그것두
엄청엄청 찾으러 다녔는대 ㅜㅜ 아마 너있는쪽은 다 돈거같애..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 ㅜㅜ "
"................진짜여? "
" 그래!!!ㅜㅜ 얼마나 술을 많이마셨으면 !! 쪼그만게!!!
오빠~친구들이랑 놀테니깐 나중에 다시 문자해요 ^^ "
".........네............"
날 진짜....찾았다는말에......진짜 너무좋아서..
미쳐버릴꺼같아서...만나는 사람마다 그얘길해줬어요,...
그게 뭐가 대단하녜여 찾을수도있는거고...니가 대성통곡하면서
그러니깐...불쌍해서 찾아준거라고........
그래도 좋아요..^^ 히히 ........ 제가 키가 커서 몸매도좋은것도아니고..
성격도 별로 안좋아여...키도 작고 통통하구...쫌 내멋대로 하는성격이에요..
근대......오빠한테는 제멋대로 못하겠어요........정말 답답해서..
미쳐버릴꺼같아서...............................
정말 이렇게 사랑한사람은 처음이라...처음봤을때부터......오빠를
사랑할수밖에 없었으니깐......................오빠가어떡해 해도...
난 그래도 사랑하니깐.........더답답해서 미쳐버릴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