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다보면 여자분들이 룸,단란주점,노래방(이하 술집이라 칭하겠음)에서 남자들이 어떻게 놀까 어떤여자들일까 자기남자 꼬시진 않을까 참으로 많이 궁금해하는걸 많이 읽었습니다. 악플많을꺼 예상하지만 지금은 이런삶을 정리하고 제대로 살고있으니 그냥 읽어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익명성을위해 무명씨의 가슴앓이에 글을씁니다.^^; 저는 20대 중반입니다.물론 여자구요.ㅡㅡ;; 지금은 단속이 심해서 미성년자는 많이는 없다고 알고있지만 저때만해도 성인 주민번호만 외우고있음 왠만하면 통과가 가능했기에 18살때부터 술집에 다녔습니다. 화류계 접은지는 지금 3년됐습니다.6년정도 일했죠. 그동안 여러종류 술집도 다녀봤고 다방도 다녀봤습니다. 뭐 제 집안사정이 어떠어떠했고 어떤 연유로 인해 이런일을 했다고는 쓰지않겠습니다. 여자분들!! 자기 남편이,남친이 술집가서 카드긁었다고 불안해하고 이게 에프터(2차라고하죠.)까진지 그냥 술만 마신건지 궁금해하고 도대체 거기가면 어떻게 노는지 술집여자들이 자기남자 다 꼬드기는건 아닌지 오만 걱정에 상상에 불안해하는분들 많습디다. 그리고 남자분들!! 술집에서 자기 이상형이고 정말 이쁜여자 만나서 어떻게 연락하게되고 건전한 만남도 갖고 사랑하게 되었는데 여자의 진심이 무엇인지 궁금해하는분들도 많습디다. 그런데요 사람이 참~~똑같아요 남자는 어떻다 여자는 어떻다가 아니고 사람이라서 그렇다란 말이 맞는것 같아요. 아가씨들보면 빛있는 여자가 많죠. 그게 카드빛이던 가게에서 마이킹(선불)땡겨서 쌓인 빛이던지... 그래서 보면 정말 돈많은 남자가 빛청산만 해주면 그남자랑 살아준다.이렇게 말하는 여자가 많죠. 그래서 돈쫌 있어보이는 남자한테 자기 진심인양 내숭도 떨고 낮에 만나서 몸도 허락하고 하면서 야금야금 돈뜯어먹는 여자있음과 동시에 쌩양아치같은 놈들도 있습니다. 손님한테 몸 여기저기 만치키고 눈요기 당하고 웃음팔고 자존심팔아가면서 버는돈 뻔~~히 알면서 진심으로 사랑하는척 하면서 여자한테 명품얻어입고 때리고 헤어질땐 내가 술집년이랑 평생살꺼같았냠서 하는 남자..그런남자에게 당하는아가씨들 참 많이 봤습니다. 당하는 남자나 당하는 여자나 당하는쪽이 약자입니다. 당하는쪽이 사랑주는 사람입니다. 술집가면 내남자를 술집여자가 꼬시지나 않을까하는 여자분들. ㅎㅎ 그런거 아세요?? 아무리 발라당 까진 아가씨라해도 점잖으시고 아가씨한테 최소한의 예의 지키시는 분이라면 아가씨들도 남자한테 함부로 못합니다.함부로 오빠 연락처 뭐야 이런말 하기 어렵죠. 남자가 농담 실실하고 가슴이라도 한번 만질라고 들고 어디서 이상한 소리만듣고 상상해서 변태영업소에서나 하는짓을 시킬려고 하는남자들한테는요 아가씨도 그손님들 만만하게 보고 술값 바가지 씨우고 맘에도 없는 사탕발림소리 열라게 해대며 돈벌려고 악쓰죠. 제가 겪은이야기하나 해드릴께요. 조그마한 공장의 사장님이셨습니다. 참 점잖으셨죠.반말도 하지않으셨습니다. 사장님이라그런지 접대손님들 모시고 자주 오셨습니다. 자신이 접대받을때도 손님모시고 왔었구요. 접대에는 에프터까지 보통 포함되죠. 자기가 접대할때나 받는자리에서 자신만 에프터 안나가면 다른분들이 불편해해서 항상 같이 나갑니다. 그리곤 여관앞에서 아가씨한테 미안하다고하면서 돌려보내죠. 저희가게 VIP였고 거의 모든아가씨들이 그사장님방에는 여러번 들어가봐서 이렇다저렇다 말들이 많았죠... 그사장 남자구실 못하는거 아니야??이러면서요.. 제가 그사장님 파트너를 많이해서 어느날 혼자 기분이안좋으시담서 오셨습니다.제가 들어가서 말동무 돼드렸는데 그러시더군요.자신은 비록 술집와서 술마시고 아가씨들이랑 어쩔수없이 안고춤도추지만 자신은 부인을 정말 사랑한다고 부인이외에 다른여자와 잠자리하는건 자기가 자신을 배신하는거라고.. 명절이었나요..?? ㅎㅎ그사장님 부인은 물론 자녀들,친척들 14명정도 같이 저희 술집에오셔서 노래부르고 술드시면서 노시더라고요...^^ 말안해도 저희 아가씨들 그사장님 처음보는척하고 모르는척하고 최대한 예의 지켜드렸죠... 그사장님 돈 정말 잘쓰셨구요 자주온다는 핑계로 술값깍으려고 들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도 어느아가씨 한명이라도 이사장님한테 잘보여서 용돈얻어쓰고 해봐야겠다 그럼서 꼬리치는 아가씨 아무도 없었습니다. 이사장님 앞에서는 전부다 요조숙녀인척 최대한 예의지키며 대했죠. 자기 남자가 행동만 똑바르게한다고 믿으면 술집가는남자 의심하는일 정말 쓸때없는 걱정입니다. 술집다녀서 여자만 나뿐가요 호빠,아빠방도 있습니다.아가씨보다는 작은수이지만... 술집일할때 언니들하고 호빠 여러번 가봤습니다. 호빠선수들이 여자들 꼬시는걸 공사라고하죠. 여자들역시 호빠가면 변태처럼 노는 여자도 있고 꼴에 남자라고 부끄러워서 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보는 여자손님도 있습니다. 그래서그런지 호빠같은곳 가면 아가씨들 차지(한방당 버는액수)보다는 많이 받죠. 술집다니는 여자만 나쁘다할수없습니다. 술집다니는 남자만 나쁘다할수없습니다. 가는 남자나 가는 여자가 있으니 둘다 현행하는것입니다. 사람이라서 사람이니깐 그런것입니다. 제가 겪은 이야기라 술집에 일하는 사람을 예들어 말한것이지 현실에서도 바람피고 배신하는 남자나 여자나 다~사람이니까... 여자는 다그런가요 남자는다그런가요 그런말 정말 이해안갑니다. 사람이 다그런거에요....
여자분들 룸,단란주점,노래방이 궁금해요??
글을 읽다보면 여자분들이 룸,단란주점,노래방(이하 술집이라 칭하겠음)에서
남자들이 어떻게 놀까 어떤여자들일까 자기남자 꼬시진 않을까
참으로 많이 궁금해하는걸 많이 읽었습니다.
악플많을꺼 예상하지만 지금은 이런삶을 정리하고
제대로 살고있으니 그냥 읽어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익명성을위해 무명씨의 가슴앓이에 글을씁니다.^^;
저는 20대 중반입니다.물론 여자구요.ㅡㅡ;;
지금은 단속이 심해서 미성년자는 많이는 없다고 알고있지만
저때만해도 성인 주민번호만 외우고있음 왠만하면 통과가 가능했기에
18살때부터 술집에 다녔습니다.
화류계 접은지는 지금 3년됐습니다.6년정도 일했죠.
그동안 여러종류 술집도 다녀봤고 다방도 다녀봤습니다.
뭐 제 집안사정이 어떠어떠했고 어떤 연유로 인해 이런일을
했다고는 쓰지않겠습니다.
여자분들!!
자기 남편이,남친이 술집가서 카드긁었다고
불안해하고 이게 에프터(2차라고하죠.)까진지
그냥 술만 마신건지 궁금해하고 도대체 거기가면
어떻게 노는지 술집여자들이 자기남자 다 꼬드기는건 아닌지
오만 걱정에 상상에 불안해하는분들 많습디다.
그리고 남자분들!!
술집에서 자기 이상형이고 정말 이쁜여자 만나서
어떻게 연락하게되고 건전한 만남도 갖고
사랑하게 되었는데 여자의 진심이 무엇인지 궁금해하는분들도 많습디다.
그런데요 사람이 참~~똑같아요
남자는 어떻다 여자는 어떻다가 아니고 사람이라서 그렇다란 말이 맞는것 같아요.
아가씨들보면 빛있는 여자가 많죠.
그게 카드빛이던 가게에서 마이킹(선불)땡겨서 쌓인 빛이던지...
그래서 보면 정말 돈많은 남자가 빛청산만 해주면
그남자랑 살아준다.이렇게 말하는 여자가 많죠.
그래서 돈쫌 있어보이는 남자한테 자기 진심인양 내숭도 떨고
낮에 만나서 몸도 허락하고 하면서 야금야금 돈뜯어먹는 여자있음과 동시에
쌩양아치같은 놈들도 있습니다.
손님한테 몸 여기저기 만치키고 눈요기 당하고
웃음팔고 자존심팔아가면서 버는돈 뻔~~히 알면서
진심으로 사랑하는척 하면서 여자한테 명품얻어입고 때리고 헤어질땐
내가 술집년이랑 평생살꺼같았냠서 하는 남자..그런남자에게 당하는아가씨들
참 많이 봤습니다.
당하는 남자나 당하는 여자나 당하는쪽이 약자입니다.
당하는쪽이 사랑주는 사람입니다.
술집가면 내남자를 술집여자가 꼬시지나 않을까하는 여자분들.
ㅎㅎ 그런거 아세요??
아무리 발라당 까진 아가씨라해도
점잖으시고 아가씨한테 최소한의 예의 지키시는 분이라면
아가씨들도 남자한테 함부로 못합니다.함부로 오빠 연락처 뭐야 이런말 하기 어렵죠.
남자가 농담 실실하고 가슴이라도 한번 만질라고 들고
어디서 이상한 소리만듣고 상상해서
변태영업소에서나 하는짓을 시킬려고 하는남자들한테는요
아가씨도 그손님들 만만하게 보고 술값 바가지 씨우고
맘에도 없는 사탕발림소리 열라게 해대며 돈벌려고 악쓰죠.
제가 겪은이야기하나 해드릴께요.
조그마한 공장의 사장님이셨습니다.
참 점잖으셨죠.반말도 하지않으셨습니다.
사장님이라그런지 접대손님들 모시고 자주 오셨습니다.
자신이 접대받을때도 손님모시고 왔었구요.
접대에는 에프터까지 보통 포함되죠.
자기가 접대할때나 받는자리에서 자신만 에프터 안나가면
다른분들이 불편해해서 항상 같이 나갑니다.
그리곤 여관앞에서 아가씨한테 미안하다고하면서 돌려보내죠.
저희가게 VIP였고 거의 모든아가씨들이 그사장님방에는
여러번 들어가봐서 이렇다저렇다 말들이 많았죠...
그사장 남자구실 못하는거 아니야??이러면서요..
제가 그사장님 파트너를 많이해서 어느날 혼자 기분이안좋으시담서
오셨습니다.제가 들어가서 말동무 돼드렸는데
그러시더군요.자신은 비록 술집와서 술마시고 아가씨들이랑 어쩔수없이 안고춤도추지만
자신은 부인을 정말 사랑한다고
부인이외에 다른여자와 잠자리하는건
자기가 자신을 배신하는거라고..
명절이었나요..??
ㅎㅎ그사장님 부인은 물론 자녀들,친척들 14명정도 같이 저희 술집에오셔서
노래부르고 술드시면서 노시더라고요...^^
말안해도 저희 아가씨들 그사장님 처음보는척하고 모르는척하고
최대한 예의 지켜드렸죠...
그사장님 돈 정말 잘쓰셨구요 자주온다는 핑계로 술값깍으려고 들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도 어느아가씨 한명이라도 이사장님한테 잘보여서
용돈얻어쓰고 해봐야겠다 그럼서 꼬리치는 아가씨 아무도 없었습니다.
이사장님 앞에서는 전부다 요조숙녀인척 최대한 예의지키며 대했죠.
자기 남자가 행동만 똑바르게한다고 믿으면
술집가는남자 의심하는일 정말 쓸때없는 걱정입니다.
술집다녀서 여자만 나뿐가요
호빠,아빠방도 있습니다.아가씨보다는 작은수이지만...
술집일할때 언니들하고 호빠 여러번 가봤습니다.
호빠선수들이 여자들 꼬시는걸 공사라고하죠.
여자들역시 호빠가면 변태처럼 노는 여자도 있고
꼴에 남자라고 부끄러워서 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보는 여자손님도 있습니다.
그래서그런지 호빠같은곳 가면 아가씨들 차지(한방당 버는액수)보다는 많이 받죠.
술집다니는 여자만 나쁘다할수없습니다.
술집다니는 남자만 나쁘다할수없습니다.
가는 남자나 가는 여자가 있으니 둘다 현행하는것입니다.
사람이라서 사람이니깐 그런것입니다.
제가 겪은 이야기라 술집에 일하는 사람을 예들어 말한것이지
현실에서도
바람피고 배신하는 남자나 여자나 다~사람이니까...
여자는 다그런가요 남자는다그런가요 그런말 정말 이해안갑니다.
사람이 다그런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