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헤어진 사이이긴 하지만 . . 저는 억울했습니다 .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잘 몰랐고 , 방법도 몰랐습니다 . 그냥 , 제가 지쳐서 스스로 나가 떨어질때까지 . . 스스로에게 힘든 싸움을 걸었죠 . 사람이 모두 같을수가 없듯이 , 저도 놓아주기에 오랜 시간이 걸린거 .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 사람마음이란게 참 간사한게,자신이좋을때는<사랑>이고,자신이 싫증나서갈땐<집착>이죠 ? 다만 , 그마음은 아무리 같아도 . . 그렇게 이름이 틀려집니다 . 그냥 잘 해주었습니다 . 건강도 챙겨주고 , 잘 지내냐며 안부를 묻기도 하고 , 기분은 괜찮으냐 묻기도 했죠 . 그러다가 . . 유우부단한 사람인지도 잘 모르고 . . 저는 신경을 써주고 , 배려를 해주고 .. 메일(mail)쓰는 양도 하루에 한건씩 되었죠 .(최근열흘간) 저는 (혈액형과 성격은 상관없다고 하지만 ) B형이었어요 . 가슴에 담아두면 속병나는 . .. 그래서 메일도 쓰고 , 문자로 보내기도 하고 . 그땐 , 그가 유우부단 한 성격인줄 잘 몰랐습니다 . 그런데 , 제가 보낸 메일을 . . 다른 회사 직원이 그 메일을 모두 몰래 보았나 봅니다 . 그 남자가 외근나가거나 자리를 비웠을때 , 모 ~ 메신져는 바로 떠서 알려주잖아요 . 그게 화근이었습니다 . 저는 , 당연히 메일을 본인이 보는주 알고 보내고 .. 여기계신 분들도 메일을 보낼때는 본인만 본다고 생각하고 발송하지 , 남이 읽는다고 보내는 사람이 몇이나 계시겠어요 . 저도 같은 마음으로 보낸것이죠 . 그런데 , 그 남자의 회사에서는 . . 헤어진 사람 갖고노는 사람으로 소문이 났다고 하더라구요 . 물론 , 그렇게 소문이 난 데에는 ..제가 ..건강을 걱정하며, 기다리겠다고 한 말이 . . 아무일없이 잘 지내겠다는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는 제 다짐이 큰 몫을 했지만 . . . 저는 그남자 개인을 <파산>(?)으로 몰만큼의 말이나 행동을 하진 않았다는것에 있습니다 . 다만 남들이 혹여나 비추어 졌을때는 .. (헤어진 사람, 잘 다독거려 돌려보내라)정도의 애틋함이지 .. 이놈아 .. 니가 날 버리고 가냐 . . 넌 .. 나이 고스돕으로 따서 나한테 그렇게 유우부단해서 착각하게 만드냐 .. 라는 비방인 글이 아니었다는 점에 있습니다 . 그리고 소문이 돌 정도라니 .. 그사람을 믿어주는 사람은 많지 않았나보죠 ? 내용이야 , 친구들이 .. 조선시대 여자 , 고려시대 여자라고 놀린다 . 한사람밖에 모르는 사람같다고 친구들이 놀린다 .. 언제일지 모르지만 , (그남자를 )기다려도 그렇게 쉽게 포기하진 않을것같다 , 나도 내생활 하면서 스스로 잘 지내고 싶다 . . 몇년이 걸릴지 솔직히 모르지만 , 다음에 만나게 되는날이 오면 따뜻하게 웃어보이고 싶다 . 스스로 견고해지고 강한사람이 되고싶다 . . 라고 적었지요 .. 예의에 어긋난것을 알면서도 '사랑한다'라는 말을 썼습니다 . 앞으로 두번다시 쓰지도 않을것이며 써서도 안될말이기에 , 그것도 본인만이 읽는 메일을 남들에게 <자 ~ 보세요~이사람 이런사람이예요>하고 보여주려고 쓴 글은 더더욱 아니기에 . . 메일 읽고 삭제 하더라도 . . 그래도 , 헤어진 후에도 참 관심을 많이 가져줬던 사람이구나 . .할 정도의 씁슬함으로 말이죠 . 이유야 어찌되었던 , 그 남자는 . . 일을 수습 하기 전에 다짜고짜 저에게 전화를 했고 , 남자 인생 180도 바꿔놓았으면 조용히라도 살게 해야 할것아니냐며 제게 따지더군요 . (솔직히 , 저는 이남자에게 사기치거나 거짓말 한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 (다만 , 뮤지션을 포기하고 사무직으로 돌아선게 스스로의 선택이었으나 그 뿌리는 제게 있다고 제게 그런식으로 말을 한거죠 . 저는 그당시 ,오히려 음악을 버리지 말고 그것으로 성공하라 라고 옆에서 얘기를 한건데 .. 자신이 피해받지 않으려고 온갖 제 탓을 합니다 ) 사람의 끝이란 이런것을 얘기하는것인가 봅니다 . 처음엔 - 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 줄게 .. 라더니 끝에는 - 잘 지내냔 문자도 보내지 마 , 전화번호 바꿔버릴테니 .. 랍니다 사랑해서 모든것을 내어준건데 . . 처음엔 - 영원히 널 지켜줄께 , 오빠 믿어봐 . .라더니 끝에는 - 그럼 , 너도 나중에 남자로 태어나던가 입니다 . 모든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고 , 좋은 기억은 기억속에서 딜레트 해버리는 남자 . 내가 자신을 위해 차를 닳이거나 , 늦을까봐 택시타고 오지게 달렸다거나 , 부모님이 아프시면 죽을 끓여갔던 기억들 등등등 모두 버린채 . . . 끝까지 , <그런여자>로 만들어 버리는 남자 . . 2년간의 기록이 아깝습니다 . 악플은 삼가합니다 .
끝까지..남의탓만 하는 사람.. 끝까지 그런여자로 만들어 버리는 사람
물론 헤어진 사이이긴 하지만 . .
저는 억울했습니다 .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잘 몰랐고 , 방법도 몰랐습니다 .
그냥 , 제가 지쳐서 스스로 나가 떨어질때까지 . . 스스로에게 힘든 싸움을 걸었죠 .
사람이 모두 같을수가 없듯이 , 저도 놓아주기에 오랜 시간이 걸린거 .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
사람마음이란게 참 간사한게,자신이좋을때는<사랑>이고,자신이 싫증나서갈땐<집착>이죠 ?
다만 , 그마음은 아무리 같아도 . . 그렇게 이름이 틀려집니다 .
그냥 잘 해주었습니다 .
건강도 챙겨주고 , 잘 지내냐며 안부를 묻기도 하고 , 기분은 괜찮으냐 묻기도 했죠 .
그러다가 . . 유우부단한 사람인지도 잘 모르고 . .
저는 신경을 써주고 , 배려를 해주고 .. 메일(mail)쓰는 양도 하루에 한건씩 되었죠 .(최근열흘간)
저는 (혈액형과 성격은 상관없다고 하지만 ) B형이었어요 .
가슴에 담아두면 속병나는 . ..
그래서 메일도 쓰고 , 문자로 보내기도 하고 .
그땐 , 그가 유우부단 한 성격인줄 잘 몰랐습니다 .
그런데 , 제가 보낸 메일을 . .
다른 회사 직원이 그 메일을 모두 몰래 보았나 봅니다 .
그 남자가 외근나가거나 자리를 비웠을때 , 모 ~ 메신져는 바로 떠서 알려주잖아요 .
그게 화근이었습니다 .
저는 , 당연히 메일을 본인이 보는주 알고 보내고 ..
여기계신 분들도 메일을 보낼때는 본인만 본다고 생각하고 발송하지 , 남이 읽는다고 보내는 사람이 몇이나 계시겠어요 . 저도 같은 마음으로 보낸것이죠 .
그런데 , 그 남자의 회사에서는 . . 헤어진 사람 갖고노는 사람으로 소문이 났다고 하더라구요 .
물론 , 그렇게 소문이 난 데에는 ..제가 ..건강을 걱정하며, 기다리겠다고 한 말이 . . 아무일없이
잘 지내겠다는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는 제 다짐이 큰 몫을 했지만 . . .
저는 그남자 개인을 <파산>(?)으로 몰만큼의 말이나
행동을 하진 않았다는것에 있습니다 .
다만 남들이 혹여나 비추어 졌을때는 .. (헤어진 사람, 잘 다독거려 돌려보내라)정도의 애틋함이지 ..
이놈아 .. 니가 날 버리고 가냐 . . 넌 .. 나이 고스돕으로 따서 나한테 그렇게 유우부단해서
착각하게 만드냐 .. 라는 비방인 글이 아니었다는 점에 있습니다 .
그리고 소문이 돌 정도라니 .. 그사람을 믿어주는 사람은 많지 않았나보죠 ?
내용이야 , 친구들이 .. 조선시대 여자 , 고려시대 여자라고 놀린다 .
한사람밖에 모르는 사람같다고 친구들이 놀린다 ..
언제일지 모르지만 , (그남자를 )기다려도 그렇게 쉽게 포기하진 않을것같다 , 나도 내생활 하면서
스스로 잘 지내고 싶다 . . 몇년이 걸릴지 솔직히 모르지만 , 다음에 만나게 되는날이 오면 따뜻하게
웃어보이고 싶다 . 스스로 견고해지고 강한사람이 되고싶다 . . 라고 적었지요
.. 예의에 어긋난것을 알면서도 '사랑한다'라는 말을 썼습니다 .
앞으로 두번다시 쓰지도 않을것이며 써서도 안될말이기에 ,
그것도 본인만이 읽는 메일을 남들에게 <자 ~ 보세요~이사람 이런사람이예요>하고 보여주려고
쓴 글은 더더욱 아니기에 . . 메일 읽고 삭제 하더라도 . .
그래도 , 헤어진 후에도 참 관심을 많이 가져줬던 사람이구나 . .할 정도의 씁슬함으로 말이죠 .
이유야 어찌되었던 , 그 남자는 . . 일을 수습 하기 전에 다짜고짜 저에게 전화를 했고 ,
남자 인생 180도 바꿔놓았으면 조용히라도 살게 해야 할것아니냐며 제게 따지더군요 .
(솔직히 , 저는 이남자에게 사기치거나 거짓말 한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
(다만 , 뮤지션을 포기하고 사무직으로 돌아선게 스스로의 선택이었으나 그 뿌리는 제게 있다고
제게 그런식으로 말을 한거죠 . 저는 그당시 ,오히려 음악을 버리지 말고 그것으로 성공하라 라고
옆에서 얘기를 한건데 .. 자신이 피해받지 않으려고 온갖 제 탓을 합니다 )
사람의 끝이란 이런것을 얘기하는것인가 봅니다 .
처음엔 - 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 줄게 .. 라더니
끝에는 - 잘 지내냔 문자도 보내지 마 , 전화번호 바꿔버릴테니 .. 랍니다
사랑해서 모든것을 내어준건데 . .
처음엔 - 영원히 널 지켜줄께 , 오빠 믿어봐 . .라더니
끝에는 - 그럼 , 너도 나중에 남자로 태어나던가 입니다 .
모든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고 , 좋은 기억은 기억속에서 딜레트 해버리는 남자 .
내가 자신을 위해 차를 닳이거나 , 늦을까봐 택시타고 오지게 달렸다거나 , 부모님이 아프시면
죽을 끓여갔던 기억들 등등등 모두 버린채 . . . 끝까지 , <그런여자>로 만들어 버리는 남자 . .
2년간의 기록이 아깝습니다 .
악플은 삼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