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털레털레 광주 나갓다 왔제..쇠톱도 사고 돈도 입금허러...망할늠의 돈 때문에 오밤중에 엄마허고 한바탕 했으니가...그전부터 내 글을 본 사람은 전후 사정을 알것인디 결국, 돈 안해 줄라고 빼대다 빼대다 안된께 대출 받은것도 아니고 동네 사람들한테 빌린것도 아니고 농어가목돈 마련 저축을 깻드만...진작에 그랬으면 차라리 쌈이라도 않지...
허는 짖을 보면 어이가 없지
어쩌거나, 돈 찾으러 농협에 갓는디 웨~메...
계집애가 고객관리을 헐라면 철치히 헐것이제는 상관한테 결제을 받을라고 의자을 뒤로 밀어갓고 책상에 서류을 놓는디 다리가 쩍~~~벌어져갓고 무릎서 18~20센티 가량 지점까지 밖에 안보이네
이런~나쁜뇬이 따로 없지?
그늠의 치마 밑단만 더 넓어서도 팬티 까지 다 보일건디 아깝드라고
솔직히 내가 볼라고 헌게 아니고 내가 정면에 서 있어갓고 의자을 뒤로 밀때 자연스럼게 무릎과 무릎 사이가 보였고...
성격도 좋게 생기고 이쁘드만...
달리 이쁜게 아니라 성격도 좋고 복스럼게 생겨서제...
축구에 똥볼쟁이면서 천수(한국축구는 축구협회에 기술위원들이란 애기들과 몽준이라는 회장 애기가 그동안 망쳐 먹고 있었는데 몽준이가 천수을 적극 추천허드만...두 집안이 머 되나?) 라는 달리기 선수가 있는디 애가 미스코리아와 사귄데...
둘이 잘 만났드고..천수는 눈값허니라고 꼬라지도 더럼게 생겼고 못생겼는디 미스코리아란 애는 복스런 구석 털끝만큼도 없어갓고 내 기준으로 미스 코리아을 뽑는다면 위에 애기헌 농협여직원을 뽑고 말것인께
어쩌거나...
거그 들러갓고 광주은행 갓다가 피씨방서 놀고 들어 왔제...
아! 구탕도 먹었는디 안먹는니만 못했고 미용실서 머리 카락을 짤랐제...미용실 아짐이 40대데 몸매 잘 빠지고 이쁘드만...그렇게 기달린디 3~4살 정도 먹은 아이가 옆패 오드만은 '아빠?'
여동생 딸래미도 나 보고 아빠라드만은 이런면에서 애기는 애기드만...
담순서로 애기가 깍았는디 난 뒤에 쇼파에 앙자 있고 애기는 울고 불고 날리고 미용실 아짐은 물빠진 꽉낀 청바지 입어 갓고 애기가 키가 적다본게 엉거주춤헌 자세로 머릴 짤라즌디 거시기 할때 뒤치기 자세 나오데...
그렇게 광주서 일봤고...
오늘 아침에 엄마랑 한바탕 했구만...
집에 감이 3군데 있는디 그젖께, 마당에 있는 두 나무에 따다 남은 감은 고모한테 판다고 따지마라?허고 큰 나무에 치는 삼춘 준다고 뽕대기 있는건 따지 마라드만...산밭에 있는 나무도 고모 준다고 덜 딴건 따지 마라허고...
그런데도 그젖게 산밭에 있는거 20개 정도 따와 버리고 큰나무에치도 몇개 땃드만은 따지 마라?고 꼬장을 부리네...
글드만은 한박스 채우게 큰나무치을 다 따라드만... 삼춘거 감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린 순간였지...
근디, 고모꺼 감은 그젖께 감을 선별허면서 기스 약간 난걸 따라 빼놓드만은 두 나무에 있는 감을 따지 마란게 이상허데...
그래갓고 오늘 친구한테 보낸다고 10킬로 정도 (30개 정도)딴단게 고모한테 준다고 계속 글드만은 동생들 오면 따준다로 바끼고 그 애기 헌디 비웃는것도 아니고 묘헌 표정으로 애기허데...
돌아 버리것드만...
결국, 애당초 동생들한테 보낼라고 나둔 감인디 괜히 고모 들먹이고 생지랄을 떤거지...
대충 시어본게 총 140개 가량 달렸구만...
내가 오기로 따갓고 친구한테 보내고 만다.
열받아서 원...
140개 정도면 동생들허고 삼춘꺼까지 충분히 되것구만...
아참! 인천서 다방허는 고모가 20박스 보내라 해갓고 보냈네... 대인관계가 원체 좋은 양반인디 단골 손님들한테 다 팔라고... 해년마다 그렇게 고모가 팔아준디 고맙제...
다른 형제들과 틀리게 유독히 아부지란 사람을 많이 챙겨 준 고모디 아부지? 하늘로 깨팔러 간뒤로도 계속 신경 써준게
그나, 청와대에 있는 사람?이름도 기억이 안나는데 그 사람 똥줄 탄갑데...
충청도로 복합행정수도 이전에 대해 헌재로 서류가 올라 갓는디 진작에 결정을 내렸어야 헐 헌재가 결정을 보류 헌게 밑에 쫄자들인 열우당 애기들 시켜 갓고 헌재에 보충 자료도 제출했드만...
달리, 똥줄이 탄게 아니라 수도이전에 위헌 결정을 내린 헌재 재판관 9인중에 6명이 아직도 두 눈 시퍼 래갓고 헌재에 있기 때문이지
헌재도 지그들이 위헌 결정을 내린 수도 이전에 대해 청와대가 편법을 동원해갓고 행정부도 쏙 빼다가 충청도로 이전헌단게 '꽤씸죄'을 적용해갓고 위헌 판정 내리기도글고 나라가 망하고 서민들 등골이 빠지게 허는 것 중에 하 나가 행정수도 이전인디 합헌 허자니 국민들이 맘에 걸리고그렇다고 위헌 결정을 내리자니 국제적 망신이고
사면초가지...
농민을 가장해갓고 투기을 헌 충청도 사람들도 똥줄이 탈거구만...ㅋㅋㅋㅋ 하루 빨리 땅 팔아갓고 이득을 챙겨야 헌디 대출 이자만 늘어 난께
명판관이라면 말이지?
'행정부 이전에 대해 합헌을 내린다.단, 세금 부족으로 서민들 등골 빠지게 담배값 인상 등으로 부족한 세수을 충당하는건 옳지 못하기에 경제가 살은 10~20년뒤에 이전을 명한다.'고 해야 것지...
그렇게 허면 청와대 위신 세워준게 국제적 망신 살 필요도 없고. 충청도 사람들 투기하기 위해 천억이라는 대출 받아 땅을 산게 아니라 순수허니 농사 짖기 위해 땅을 산것이 될 것이고. 서민들도 담배값.소주값 인상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고.헌재에 위신도 산께 글지...
더더더더...훼쉬~더 벌려 주제는....
어제는 털레털레 광주 나갓다 왔제..쇠톱도 사고 돈도 입금허러...망할늠의 돈 때문에
오밤중에 엄마허고 한바탕 했으니가...그전부터 내 글을 본 사람은 전후 사정을 알것인디
결국, 돈 안해 줄라고 빼대다 빼대다 안된께 대출 받은것도 아니고 동네 사람들한테
빌린것도 아니고 농어가목돈 마련 저축을 깻드만...진작에 그랬으면 차라리 쌈이라도 않지...
허는 짖을 보면 어이가 없지
어쩌거나, 돈 찾으러 농협에 갓는디 웨~메...
계집애가 고객관리을 헐라면 철치히 헐것이제는 상관한테 결제을 받을라고 의자을 뒤로 밀어갓고
책상에 서류을 놓는디 다리가 쩍~~~벌어져갓고 무릎서 18~20센티 가량 지점까지 밖에
안보이네
이런~나쁜뇬이 따로 없지?
그늠의 치마 밑단만 더 넓어서도 팬티 까지 다 보일건디 아깝드라고
솔직히 내가 볼라고 헌게 아니고 내가 정면에 서 있어갓고 의자을 뒤로 밀때 자연스럼게 무릎과
무릎 사이가 보였고...
성격도 좋게 생기고 이쁘드만...
달리 이쁜게 아니라 성격도 좋고 복스럼게 생겨서제...
축구에 똥볼쟁이면서 천수(한국축구는 축구협회에 기술위원들이란 애기들과 몽준이라는 회장
애기가 그동안 망쳐 먹고 있었는데 몽준이가 천수을 적극 추천허드만...두 집안이 머 되나?
라는 달리기 선수가 있는디 애가 미스코리아와 사귄데...
둘이 잘 만났드고..천수는 눈값허니라고 꼬라지도 더럼게 생겼고 못생겼는디 미스코리아란 애는
복스런 구석 털끝만큼도 없어갓고 내 기준으로 미스 코리아을 뽑는다면 위에 애기헌 농협여직원을
뽑고 말것인께
어쩌거나...
거그 들러갓고 광주은행 갓다가 피씨방서 놀고 들어 왔제...
아! 구탕도 먹었는디 안먹는니만 못했고 미용실서 머리 카락을 짤랐제...미용실 아짐이 40대데
몸매 잘 빠지고 이쁘드만...그렇게 기달린디 3~4살 정도 먹은 아이가 옆패 오드만은 '아빠?'
여동생 딸래미도 나 보고 아빠라드만은 이런면에서 애기는 애기드만...
담순서로 애기가 깍았는디 난 뒤에 쇼파에 앙자 있고 애기는 울고 불고 날리고 미용실 아짐은
물빠진 꽉낀 청바지 입어 갓고 애기가 키가 적다본게 엉거주춤헌 자세로 머릴 짤라즌디 거시기
할때 뒤치기 자세
그렇게 광주서 일봤고...
오늘 아침에 엄마랑 한바탕 했구만...
집에 감이 3군데 있는디 그젖께, 마당에 있는 두 나무에 따다 남은 감은 고모한테 판다고
따지마라?허고 큰 나무에 치는 삼춘 준다고 뽕대기 있는건 따지 마라드만...산밭에 있는 나무도
고모 준다고 덜 딴건 따지 마라허고...
그런데도 그젖게 산밭에 있는거 20개 정도 따와 버리고 큰나무에치도 몇개 땃드만은 따지 마라?고
꼬장을 부리네...
글드만은 한박스 채우게 큰나무치을 다 따라
삼춘거 감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린 순간였지...
근디, 고모꺼 감은 그젖께 감을 선별허면서 기스 약간 난걸 따라 빼놓드만은 두 나무에
있는 감을 따지 마란게 이상허데...
그래갓고 오늘 친구한테 보낸다고 10킬로 정도 (30개 정도)딴단게 고모한테 준다고 계속 글드만은
동생들 오면 따준다로 바끼고
돌아 버리것드만...
결국, 애당초 동생들한테 보낼라고 나둔 감인디 괜히 고모 들먹이고 생지랄을 떤거지...
대충 시어본게 총 140개 가량 달렸구만...
내가 오기로 따갓고 친구한테 보내고 만다.
열받아서 원...
140개 정도면 동생들허고 삼춘꺼까지 충분히 되것구만...
아참! 인천서 다방허는 고모가 20박스 보내라 해갓고 보냈네...
대인관계가 원체 좋은 양반인디 단골 손님들한테 다 팔라고...
해년마다 그렇게 고모가 팔아준디 고맙제...
다른 형제들과 틀리게 유독히 아부지란 사람을 많이 챙겨 준 고모디
아부지? 하늘로 깨팔러 간뒤로도 계속 신경 써준게
그나, 청와대에 있는 사람?이름도 기억이 안나는데 그 사람 똥줄 탄갑데...
충청도로 복합행정수도 이전에 대해 헌재로 서류가 올라 갓는디 진작에 결정을 내렸어야 헐
헌재가 결정을 보류 헌게 밑에 쫄자들인 열우당 애기들 시켜 갓고 헌재에 보충 자료도
제출했드만...
달리, 똥줄이 탄게 아니라 수도이전에 위헌 결정을 내린 헌재 재판관 9인중에 6명이 아직도
두 눈 시퍼 래갓고 헌재에 있기 때문이지
헌재도 지그들이 위헌 결정을 내린 수도 이전에 대해 청와대가 편법을 동원해갓고 행정부도 쏙 빼다가
충청도로 이전헌단게 '꽤씸죄'을 적용해갓고 위헌 판정 내리기도글고
위헌 결정을 내리자니 국제적 망신이고
사면초가지...
농민을 가장해갓고 투기을 헌 충청도 사람들도 똥줄이 탈거구만...ㅋㅋㅋㅋ
하루 빨리 땅 팔아갓고 이득을 챙겨야 헌디 대출 이자만 늘어 난께
명판관이라면 말이지?
'행정부 이전에 대해 합헌을 내린다.단, 세금 부족으로 서민들 등골 빠지게 담배값 인상 등으로
부족한 세수을 충당하는건 옳지 못하기에 경제가 살은 10~20년뒤에 이전을 명한다.'고 해야 것지...
그렇게 허면 청와대 위신 세워준게 국제적 망신 살 필요도 없고. 충청도 사람들 투기하기 위해
천억이라는 대출 받아 땅을 산게 아니라 순수허니 농사 짖기 위해 땅을 산것이 될 것이고.
서민들도 담배값.소주값 인상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고.헌재에 위신도 산께 글지...
담 대통령을 뽑을 라면 지역주의도 좋고 정당도 좋지만 아예 백지 같은 바보을 뽑던지...
고박정희 대통령 같은 야문 대통령을 뽑아야 헐 것구만...
청와대 있는 사람과 위에 천수에 대해 애기 했는디 이런 사람들이 대통령 되면...
에고...
콩 털어낫단디 콩이나 가질러 가야 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