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신이 아쭈우 조와유~~~

방랑객2005.11.12
조회1,254

주말이라고 다들 나들이 가시진 않았을것 같아요~

방콕하신 분들을 위하여~

경쾌한 리듬과 ..

팬님들을 아주우 좋아한다는 메세지를

주말 오후 선물로 드립니다!

^*^...

즐거운  주말 오후 만끽하세영~

 


 

난 당신이 아쭈우 조와유~~~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어느날 새벽이슬처럼 살며시 내 마음 안에 들어온 당신 눈빛만 봐도 알 수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 것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 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 싶어" 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당신을 향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을 위해... 저 하늘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빛으로 당신께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라도 해주고 싶은 나의 마음입니다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당신이 있어... 이 순간에도 난 행복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당신은 나의 행복한 비밀입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이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만을 바라볼 수 있기를.. 그런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888 방랑객 편 888

난 당신이 아쭈우 조와유~~~

 

 


난 당신이 아쭈우 조와유~~~ 난 당신이 아쭈우 조와유~~~ 난 당신이 아쭈우 조와유~~~ To: 방랑팬님들께 난 당신이 아쭈우 조와유~~~ 난 당신이 아쭈우 조와유~~~ 난 당신이 아쭈우 조와유~~~ 방랑객 난 당신이 아쭈우 조와유~~~ 난 당신이 아쭈우 조와유~~~

인생은 나그네길에 초대합니다 !

 



 

 

 

난 당신이 아쭈우 조와유~~~

난 당신이 아쭈우 조와유~~~ 

난 당신이 아쭈우 조와유~~~

 

난 당신이 아쭈우 조와유~~~

난 당신이 아쭈우 조와유~~~




 

 


 

 

 

 

 

 

 

난 당신이 아쭈우 조와유~~~ 

방랑객 전속 무용단 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