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지칠려고해요.. 한심하다는 말까지 들었어요.. 기다리는 제가 한심하다는 말 인가요? ....ㅠ 그날 대성통곡하고 울었답니다.. 남자친구에게 선물.. 기분좋게 해줬어요.. 근데 이번 빼뺴로도 .. 보내줬더니 고맙다는 말도 안하네요.. 나쁜놈.. 어쩜 그래요? 제 생일날에 직접 면회까지 가서.. 참.. 한심하죠 저도.. 편지한통 써줄줄 알았는데, 무심하게도 생일 축하한다는 말도 제대로 안하더이다.. 남친 생일에는 직접 만든 선물이랑 케익이랑 음식 바리바리 싸가지고 가고 ㅠ.ㅠ 그렇게 챙겨주는게 이제는 너무 자연스러운게 되버렸는지.. 매일매일 하루에 30분씩 넘게하는 콜렉트콜.. 이제는 부담스럽습니다.. ㅠ 제 핸드폰비까지 거의 20만원돈이예요.. 콜렉만 8-10만원...ㅠㅠ 점점 원하는것만 많아지고.. 어떻게 보면 제가 더 불안해하는것같아요.. 짜증나요 ㅠ
이제 지칠려고해요..
이제 지칠려고해요..
한심하다는 말까지 들었어요..
기다리는 제가 한심하다는 말 인가요? ....ㅠ 그날 대성통곡하고 울었답니다..
남자친구에게 선물.. 기분좋게 해줬어요..
근데 이번 빼뺴로도 .. 보내줬더니 고맙다는 말도 안하네요.. 나쁜놈..
어쩜 그래요?
제 생일날에 직접 면회까지 가서.. 참.. 한심하죠 저도..
편지한통 써줄줄 알았는데, 무심하게도 생일 축하한다는 말도 제대로 안하더이다..
남친 생일에는 직접 만든 선물이랑 케익이랑 음식 바리바리 싸가지고 가고 ㅠ.ㅠ
그렇게 챙겨주는게 이제는 너무 자연스러운게 되버렸는지..
매일매일 하루에 30분씩 넘게하는 콜렉트콜..
이제는 부담스럽습니다.. ㅠ
제 핸드폰비까지 거의 20만원돈이예요.. 콜렉만 8-10만원...ㅠㅠ
점점 원하는것만 많아지고..
어떻게 보면 제가 더 불안해하는것같아요..
짜증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