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주고 받았던 문자가... 관심으로 되어 버리고.. 하루에도 수십번 문자를 주고 받으며....
더 가까워 졌습니다..
그러다... 그 사람이 먼저 사귀자는 말에... 몇번에 시련의 아픔이 있었기에 망설이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한테 안좋은일이 있으면 일찍 퇴근하고 저에게 달려와 위로의 말과 포근히 감싸안아주었으며
저한테 아주 잘해주었습니다. 그러다가 봄에 같은 동네로 이사오게 되면서 거의 맨날 만나게 되었습니다. ... 맨날 만나다보니 어쩔때는 만나는것이 귀찮을 때도 있었지만... 그만 참고 만나기도 했습니다.
제가 좀 ... 우유부단해서 좋고 싫음이 분명하지 않았던게 ... 확실하지 못한게..지금은 후회스럽기도 하구요....
원래 사교성이 좋았던 남자친구였습니다. . 아는 여자들도 많구요...
하루는 어떤 여자한테 전화가 왔었습니다. 둘이 하는 이야기를 잠자코 듣고 있었는데....왠지 이상해서..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아는 친구라고 만 하더군요... 그래서... 근데.. 니가 왜 맛있는 걸 사주냐고 .. 어떻게 알게된 사이냐고 .. 물었더니..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라 그러더군요!!
참 기가 막혀서...... 예전에 사귀던 그 여자!! 연락 하지 말라고 했죠.1!
그랬더니. 내앞에서 바로 전화 번호를 삭제 하고 보여주더군요...
그때까지 저는 믿었습니다. ....
그러고 나서 한 1달 후 ... 어떤 여자한테서 문자가 오더군요... 누군가 하고 봤더니.. 그여자 한테서 문자가 왔더군요.... 그래서.. 너 아직도 연락 하냐고..!! 그때 전화 지운거 아니냐고!! 했더니..
내 말에..남친이 하는말!~~ 이거는 레터링 이라고 ... 저장된게 아니라 상대방이 걸어놓은 문구가 새겨져서 온거라고 하더군요1! 그말에 또 한번 믿었죠..
그리고 나서.. 한달후........ 그 레터링?? oo 라는 이름의 문자가 어쩌다 자주 오더군요..
그래서 .. 이 여자 누구냐 고 했더니.. 게임 때 알게된 여자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달전에 생각난 그 .. 이름이 가물가물 한게.. 혹시... 거짓말 하는거 아니냐!!
예전 여친 아니냐고 물었떠니.... 아니랩니다. 확인 전화 하고 싶으면 하라고 까지 해서.. 참고 믿었습니다.....
그러다 몇 일 후.........
oo라는 여자 한테 문자가 왔죠...
다시 사귀자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남친은 ... 그제야 .. 실토를 하더군요1!
무슨 사정때문에... 연락을 끊을수 없다고...!!
그 사정!!~~~~ 은.. 그 여자가 예전에 임신을 한 경험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거땜에.. .. 마음이 걸려서 .. ...
아무튼.... 남친은.. 하루의 시간을 주면 정리를 한다고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죠..
하루가 지나서....
남친이 그 여자랑 정리가 됐다며.. 그 여자한테서 온 문자를 보여주더군요...
그 내용은.... " 니가 너무 잘해줘서.. 내가 마음이 편했었나봐..... 여자친구랑 이쁜 사랑해.."
대락.. 이런내용...
솔직히.. 좀 내키진 않았지만... 전 믿을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 주 후..
남친은 게임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자연스레 게임에서 알게된 여동생.. 친구...!!등등.....
전 그런 남친이 못 마땅해졌습니다...
맨날 ... 만나면 게임만 하는 남친!!.... 솔직히..저도 지겨워졌지만..... 그래서.. 그 거땜에.. 다투기도 다퉜습니다.
어느날 남친!! 게임 정모가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게 해줬죠..
갔다온후.... 거의 고등학생뿐이고.. 동갑은 어떤 애 한명뿐이라며...... !!
암튼.. 저는 .. 게임에 빠진거며..그런데 가는게 싫었습니다..
어느날...
남친이 토요일에 친천집에 간다며.. 하루밤 자고 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라고.. 나 없다고 .. 너무 재밌게 놀지 말라고.. 장난치며.. 넘겼습니다...
하 지 만...
알고보니... 게임 정모에 가기위한 거짓말 이었습니다....
전 너무 화가 났습니다. ....
무작정 집으로 갔지만..... 조금 있다가 남친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미안하다고....!!
그래서.. 그래!! 이번 한번만 봐주자.. 하며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또... 몇 일 후 ......
어떤 이름 모를 ....정체 불명의 .. 닉네임 같은 걸로 문자가 오더군요..
그래서 즉시 봤죠.. 그랬 더니......
예전에 사귀던 그 여자 친구 였습니다. ....
그 후 로.. 이제 헤어 졌지만..... 아직도 생각하면 ...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거짓말 쟁이....
작년 이맘때 만났던... 남자 친구....
처음에... 주고 받았던 문자가... 관심으로 되어 버리고.. 하루에도 수십번 문자를 주고 받으며....
더 가까워 졌습니다..
그러다... 그 사람이 먼저 사귀자는 말에... 몇번에 시련의 아픔이 있었기에 망설이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한테 안좋은일이 있으면 일찍 퇴근하고 저에게 달려와 위로의 말과 포근히 감싸안아주었으며
저한테 아주 잘해주었습니다. 그러다가 봄에 같은 동네로 이사오게 되면서 거의 맨날 만나게 되었습니다. ... 맨날 만나다보니 어쩔때는 만나는것이 귀찮을 때도 있었지만... 그만 참고 만나기도 했습니다.
제가 좀 ... 우유부단해서 좋고 싫음이 분명하지 않았던게 ... 확실하지 못한게..지금은 후회스럽기도 하구요....
원래 사교성이 좋았던 남자친구였습니다. . 아는 여자들도 많구요...
하루는 어떤 여자한테 전화가 왔었습니다. 둘이 하는 이야기를 잠자코 듣고 있었는데....왠지 이상해서..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아는 친구라고 만 하더군요... 그래서... 근데.. 니가 왜 맛있는 걸 사주냐고 .. 어떻게 알게된 사이냐고 .. 물었더니..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라 그러더군요!!
참 기가 막혀서...... 예전에 사귀던 그 여자!! 연락 하지 말라고 했죠.1!
그랬더니. 내앞에서 바로 전화 번호를 삭제 하고 보여주더군요...
그때까지 저는 믿었습니다. ....
그러고 나서 한 1달 후 ... 어떤 여자한테서 문자가 오더군요... 누군가 하고 봤더니.. 그여자 한테서 문자가 왔더군요.... 그래서.. 너 아직도 연락 하냐고..!! 그때 전화 지운거 아니냐고!! 했더니..
내 말에..남친이 하는말!~~ 이거는 레터링 이라고 ... 저장된게 아니라 상대방이 걸어놓은 문구가 새겨져서 온거라고 하더군요1! 그말에 또 한번 믿었죠..
그리고 나서.. 한달후........ 그 레터링?? oo 라는 이름의 문자가 어쩌다 자주 오더군요..
그래서 .. 이 여자 누구냐 고 했더니.. 게임 때 알게된 여자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달전에 생각난 그 .. 이름이 가물가물 한게.. 혹시... 거짓말 하는거 아니냐!!
예전 여친 아니냐고 물었떠니.... 아니랩니다. 확인 전화 하고 싶으면 하라고 까지 해서.. 참고 믿었습니다.....
그러다 몇 일 후.........
oo라는 여자 한테 문자가 왔죠...
다시 사귀자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남친은 ... 그제야 .. 실토를 하더군요1!
무슨 사정때문에... 연락을 끊을수 없다고...!!
그 사정!!~~~~ 은.. 그 여자가 예전에 임신을 한 경험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거땜에.. .. 마음이 걸려서 .. ...
아무튼.... 남친은.. 하루의 시간을 주면 정리를 한다고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죠..
하루가 지나서....
남친이 그 여자랑 정리가 됐다며.. 그 여자한테서 온 문자를 보여주더군요...
그 내용은.... " 니가 너무 잘해줘서.. 내가 마음이 편했었나봐..... 여자친구랑 이쁜 사랑해.."
대락.. 이런내용...
솔직히.. 좀 내키진 않았지만... 전 믿을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 주 후..
남친은 게임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자연스레 게임에서 알게된 여동생.. 친구...!!등등.....
전 그런 남친이 못 마땅해졌습니다...
맨날 ... 만나면 게임만 하는 남친!!.... 솔직히..저도 지겨워졌지만..... 그래서.. 그 거땜에.. 다투기도 다퉜습니다.
어느날 남친!! 게임 정모가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게 해줬죠..
갔다온후.... 거의 고등학생뿐이고.. 동갑은 어떤 애 한명뿐이라며...... !!
암튼.. 저는 .. 게임에 빠진거며..그런데 가는게 싫었습니다..
어느날...
남친이 토요일에 친천집에 간다며.. 하루밤 자고 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라고.. 나 없다고 .. 너무 재밌게 놀지 말라고.. 장난치며.. 넘겼습니다...
하 지 만...
알고보니... 게임 정모에 가기위한 거짓말 이었습니다....
전 너무 화가 났습니다. ....
무작정 집으로 갔지만..... 조금 있다가 남친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미안하다고....!!
그래서.. 그래!! 이번 한번만 봐주자.. 하며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또... 몇 일 후 ......
어떤 이름 모를 ....정체 불명의 .. 닉네임 같은 걸로 문자가 오더군요..
그래서 즉시 봤죠.. 그랬 더니......
예전에 사귀던 그 여자 친구 였습니다. ....
그 후 로.. 이제 헤어 졌지만..... 아직도 생각하면 ...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