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차장에게 세컨의 존재를 알게되었고 그가 하는 업무를 저에게 다 미룬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그 사람은 항상 8시 이후에 가는데 처음엔 업무가 많아서 그렇구나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와이프?아니면 세컨한테 전화질만 하는 것이였습니다.전화질 마치면 퇴근을 하는데 집으로 바로 가는게 아니고 세컨,아니면와이프를 데려다 주는 것이였습니다.자기말로는 와이프라는데 과연 20년동안 넘게 살면서 회사서 전화질만 2어시간 하는데 할 말이 그렇게 많은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아마 그런 부부는 정말 없을 것입니다.물론 제 생각이지만.제가 업무를 마치고 먼저 간다고 그러면 너 모모 했니?
그말한마디에 차장끝날떄까지 기다리고 항상 퇴근하게 되었고.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한겁니다.(가뜩이나 차도 없는데 ㅠㅠ)
거긴까지 좋습니다.일때매 불만이라고 그러면 불만많으신들 많겠지요.
하지만 그 차장이라는 분은 자기보다 직급도 낮은 과장급에게도 무시당하는거 같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는 별로 생각없는거 같습니다.언제나 자리만 지키죠..회사가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건지도 잘모는거 같아서 말단인 저에게 물어보기 일쑤고 그럼 제가 모 압니까?모른다 그러면 화살은 또 나한테 돌아가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그 날은 어쨰어쨰하다보니 9시넘어서 퇴근을 하게되었는데
그 전에 제가 해야할 일이 너무나 많았습니다.한 세시간 동안 앉을 수가 없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바쁘게 일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은 어김없이 전화하더군요..제가 하는 일은 분명 그 사람과 같은 업무입니다.속으론 좀 도와주면 어디 덧나나?생각도 했지만 차장이니 그러녀니 했습니다.
너무나 얄밉더군요 웃으면서 전화질하고 있는게..이제 일이 터진 것입니다.밖에 지펙스 화물차는 기다리고 있고 결재는 받아야하는데 그 양반 그냥 안넘어가죠.정말 바쁜데 그 한장의 결재를 한 세번 수정한 후에야 맡아주는 것입니다.참고로 별로 중요한 문서는 아니지만 물건과 함꼐 내보내는 일종의 형식적인 문서입니다.모 대기업인줄 아나?바빠죽겠는데..정말 열불나 죽는줄 알았습니다.
밑에서는 난리죠 .왜 그거갖고 안내려오냐구..어떻게든 일을 마쳤는데 그 날 빵구가 한 두개 나왔습니다.불가항력적으로..
속상한 마음에 대리님들과 사원들형이랑 술을 먹게 되었고 그 작자 얘길해보니 저번 사원도 3달 못채워서 나갔다고 그런 얘길 하더라구요..전 정말 오래 일 할 생각이였는데..그 차장 밑에서 일했던 모든 사원들이 하나같이 저랑 똑같이 말한다고 한 것을 그 날 알게 된 것입니다.암튼 그 날 술을 엄청 많이 먹었습니다.
다음날 눈떠보니 10시가 지난것입니다.
차장이랑 얘기도 하기 싫었는데 얘의 상 전화를 해 아파서 못나간다고 얘길 했습니다.
그리고 또 잣죠..그리고 두 시간후에 차장한테 전화가 왔는데..
너 정말 안올꺼냐고..장난하냐고 회사다니기 시르냐고..저도 순간 감정 복받쳐서 그런거 같다고 말을 한 것입니다..ㅠㅠ 정말 경솔한 행동이였는데..한편으로는 앞으로도 달라질꺼 없을꺼같으니..
이 참에 나가자 생각도 들었죠..안나간날 회사서 계속 전화가 오는 것입니다.
기분은 좋더군요 말리니까..ㅋㅋ
그래서 어제 출근을 하게 되었는데..다른 부서서 저랑 친한 과장이 있는데 그 과장이라는 분이 같이 일해보지 않겠냐고 그러는 것입니다..건의해서 부서옮겨다랄고 할테니 너는 그냥 시키는 대로 하라고..
이차장 그러는거 아니야!!
저는 현재 나이 25이고 지금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 위로는 차장이라는 분이 있는데.한마디로 별로 맘에 안듭니다.
언제부턴가 차장에게 세컨의 존재를 알게되었고 그가 하는 업무를 저에게 다 미룬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그 사람은 항상 8시 이후에 가는데 처음엔 업무가 많아서 그렇구나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와이프?아니면 세컨한테 전화질만 하는 것이였습니다.전화질 마치면 퇴근을 하는데 집으로 바로 가는게 아니고 세컨,아니면와이프를 데려다 주는 것이였습니다.자기말로는 와이프라는데 과연 20년동안 넘게 살면서 회사서 전화질만 2어시간 하는데 할 말이 그렇게 많은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아마 그런 부부는 정말 없을 것입니다.물론 제 생각이지만.제가 업무를 마치고 먼저 간다고 그러면 너 모모 했니?
그말한마디에 차장끝날떄까지 기다리고 항상 퇴근하게 되었고.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한겁니다.(가뜩이나 차도 없는데 ㅠㅠ)
거긴까지 좋습니다.일때매 불만이라고 그러면 불만많으신들 많겠지요.
하지만 그 차장이라는 분은 자기보다 직급도 낮은 과장급에게도 무시당하는거 같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는 별로 생각없는거 같습니다.언제나 자리만 지키죠..회사가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건지도 잘모는거 같아서 말단인 저에게 물어보기 일쑤고 그럼 제가 모 압니까?모른다 그러면 화살은 또 나한테 돌아가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그 날은 어쨰어쨰하다보니 9시넘어서 퇴근을 하게되었는데
그 전에 제가 해야할 일이 너무나 많았습니다.한 세시간 동안 앉을 수가 없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바쁘게 일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은 어김없이 전화하더군요..제가 하는 일은 분명 그 사람과 같은 업무입니다.속으론 좀 도와주면 어디 덧나나?생각도 했지만 차장이니 그러녀니 했습니다.
너무나 얄밉더군요 웃으면서 전화질하고 있는게..이제 일이 터진 것입니다.밖에 지펙스 화물차는 기다리고 있고 결재는 받아야하는데 그 양반 그냥 안넘어가죠.정말 바쁜데 그 한장의 결재를 한 세번 수정한 후에야 맡아주는 것입니다.참고로 별로 중요한 문서는 아니지만 물건과 함꼐 내보내는 일종의 형식적인 문서입니다.모 대기업인줄 아나?바빠죽겠는데..정말 열불나 죽는줄 알았습니다.
밑에서는 난리죠 .왜 그거갖고 안내려오냐구..어떻게든 일을 마쳤는데 그 날 빵구가 한 두개 나왔습니다.불가항력적으로..
속상한 마음에 대리님들과 사원들형이랑 술을 먹게 되었고 그 작자 얘길해보니 저번 사원도 3달 못채워서 나갔다고 그런 얘길 하더라구요..전 정말 오래 일 할 생각이였는데..그 차장 밑에서 일했던 모든 사원들이 하나같이 저랑 똑같이 말한다고 한 것을 그 날 알게 된 것입니다.암튼 그 날 술을 엄청 많이 먹었습니다.
다음날 눈떠보니 10시가 지난것입니다.
차장이랑 얘기도 하기 싫었는데 얘의 상 전화를 해 아파서 못나간다고 얘길 했습니다.
그리고 또 잣죠..그리고 두 시간후에 차장한테 전화가 왔는데..
너 정말 안올꺼냐고..장난하냐고 회사다니기 시르냐고..저도 순간 감정 복받쳐서 그런거 같다고 말을 한 것입니다..ㅠㅠ 정말 경솔한 행동이였는데..한편으로는 앞으로도 달라질꺼 없을꺼같으니..
이 참에 나가자 생각도 들었죠..안나간날 회사서 계속 전화가 오는 것입니다.
기분은 좋더군요 말리니까..ㅋㅋ
그래서 어제 출근을 하게 되었는데..다른 부서서 저랑 친한 과장이 있는데 그 과장이라는 분이 같이 일해보지 않겠냐고 그러는 것입니다..건의해서 부서옮겨다랄고 할테니 너는 그냥 시키는 대로 하라고..
저는 일하고 싶지만 솔직히 속으론 차장배신하고 다른 부서로 가는건데 좀 까칠하죠..
그런데 지금 당장 집에다 짤렸다고 말 할수 도없고 회사는 나가야되고..정말 미치겠습니다.
저는 일하고 싶습니다..철판깔고 회사다닐까요??
여러분들 좋은 답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