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이런 저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여자와 남자로 구분하기 보다는 이런 사람 저런 사람으로 구분하는게 보다 타당하겠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와 여자의 성향에 따른 차이도 분명히 존재하고.. 특히 이런 게시판에서 보여지는 성향도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직접 보고 겪은 내용을 중심으로 한마디 해보겠습니다.. 이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여자가 그렇다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해둡니다.. 물론 분명히 해둬도 일반화니 어쩌니 하는 말을 하는 여자는 분명히 나올수 있다고 보지만.. 그래도 분명히 합니다.. 며칠전에 제가 어떤 글을 올렸습니다.. 그것은 저의 개인적인 경험보다 이 게시판에서 그 이전에 올려졌던 글에 대한 반론이었습니다. 이쁜여자(?)를 얻고 싶으면 능력이나 키워라 라며 큰소리 치는 어떤 여자에 대한 반론이었지요.. 그것의 경우를 예로 들어 본론을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깡 이라는 이름으로 검색을 해보면 11월 10일자로 그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첫번째! 글 첫머리에.. '이쁜여자를 얻고 싶으면 능력이나 키워라 라며 큰소리 치는 여자들 봐라' 라는 말로.. 그 대상을 분명히 해두었습니다.. 그러나 일반화니 어쩌니 하며 엉뚱한 소리를 하는 여자들 분명히 나옵니다.. 대상을 정하지 않은 내용도 분명히 아닌데.. 습관처럼 그런 반론이 올라옵니다.. 두번째! 그 글의 내용 중에 여자는 남자에 대한 의존도가 남자의 여자에 대한 의존도 보다 더 많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동시에 이렇듯 일반적인 얘기를 하는 경우에 대한 반론은.. 과학적명제와 달리 예외적인 경우 하나를 들이댄다고해서 반론이 되지 않으니 그러지 말라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의존도는 '많다'가 아니라 '높다'라는 표현을 써야 한다며... 제가 무식하다는 반론을 합니다.. 이는 말꼬리 잡기 입니다... 이런 말꼬리 잡는 여자들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런데 그 경우 더 웃긴것은.. 그 경우에도 반론은 예외적인 하나의 의견도 어떤것이든 반론이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면서 과학적인 명제를 들이대라며 억지를 부립니다.. 세번째!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건데.. 여자가 능력있는 남자를 찾는 것은 당연하고 자연스럽다는 반론을 합니다... 물론 당연하지요.. 사실 남여간의 문제는 조건만으로 거래를 하는 것과는 다르지만... 다른 조건을 배제하고 조건만 놓고 생각하면.. 그게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근데 능력있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를 비난한것이 아니라... 이쁜여자를 얻고 싶으면 능력을 키우라며... 당연한 듯이 요구하는 시건방진 짓을 하는 여자를 지적하는 겁니다. 남자는 보다 나은 인생을 위해 능력을 키우려고 노력합니다.. 이쁜 여자를 얻기위해 노력하는 게 아니지요.. 그것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부수적인 목적이지.. 여자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이는 남자의 능력에 대한 가치를 비하하는 행위이고.. 여자의 미모에 대한 가치를 과대 평가하면서.. 부당한 조건을 요구하는 시건방진 행동이라는 말을 하는 겁니다.. 단적인 비교를 해보자면.. 한쌍의 남녀가 있습니다 남자는 가진것도 없고 능력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사귀던 여자가 헤어지고자 합니다. 그런데 그 여자의 여자친구가 그 남자에게.. 여자를 얻고 싶으면 능력을 키우라고 합니다... 가진것도 없고 능력도 없는 남자가 어찌 여자를 넘보냐며 큰소리를 칩니다.. 헤어지려는 여자을 욕하는게 아니라.. 그 여자의 친구를 욕하는 건데.. 헤어지려는 여자를 옹호하고.. 반론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엉뚱한 소리를 하며 덥빕니다... 또 그런식으로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한가지 더 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이런 전제를 분명히 해 둬도 감안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여자는 일반적으로 자기보다 최소한 비슷하거나 조금이라도 나은 사람을 만나려고 합니다.. 남자는 자기보다 뛰어난 여자는 부담스러워 합니다.. (사실 그것이 현실이고 시장경제의 원리에 의해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그것은 현재 우리나라 부부의 경제활동 규모를 비교해봐도 분명히 짐작가능합니다. 여자보다 남자가 수입이 더 많은 경우가 대다수 이니까요... 대등한 관계로서 요구를 해야 할 쪽은.. 오히려 남자입니다.. 이를 극복하고 진짜 남녀평등을 위해서는 오히려 여자가 더 능력을 개발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맞벌이 부부가 늘었다? 이는 말그대로 맞벌이 부부가 늘었다는 것일 뿐입니다.. 여자만 벌고 남자는 살림하는 가정이 늘지는 않았습니다.. 늘었을 수도 있지만... 그것이 이사회의 일반성을 뒤집을 정도로 변화하지도 않았습니다.. 결국 각 가정마다의 상황은 분명히 다를수 있겠지만 남자와 여자를 전체적인 수치로 비교해 보면... 아직도 이 사회의 주축은 남자이고.. 여자들은 남자에게 기대어 살고 있다는 결론이 됩니다.. 이런 사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각각의 경우에 대해서 얘기 할때는 각각의 상황을 따져야 하지만... 전체를 얘기할때는 전체를 이해해야 하는데.. 이런 구분을 못하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맞벌이가 늘었다.. 여자가 더 많이 버는 경우도 많다.. 라는 이유로... 입에 거품을 물고.. 전체의 상황과 각각의 상황을 오도하며.. 구분을 하지 못합니다.. 네번째! 위와 같은 내용을 올리면... 남자도 마찬가지라며... 방방 뜁니다.. 정말 멍청해 보입니다. 남자도 그렇다면.. 그건 남자의 잘못된 부분이고.. 여자가 그렇다면 그건 여자의 잘못된 부분입니다.. 억지로 서로 상쇄시켜서.. 무마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여자는 이쁜여자만 좋아하는 남자를 욕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능력있는 남자를 찾아 다니죠! 욕을 하지 말든지.. 욕을 하려면 스스로 속물성향에서 자유롭든지.. (설사 자신이 자유롭다고 해도 그것은 개인의 입장일뿐 일반적인 논리적 근거는 되지 못합니다) 이도 저도 아니면서.. 자신이 욕을 들으면.. 이유를 반론 하는 것이 아니라.. 남도 마찬가지라고 우깁니다.. 반론도 되지 않는 엉뚱한 문제만 또 다시 들이대는 것이 됩니다.. 다섯번째! 여기서는 저질스러운 행동들이 됩니다.. 논리적인 반론은 포기하고.. 무조건적인 단정과 비아냥을 들이댑니다.. 이유도 들이대지 못하고.. 말도 안되는 소리다 라든지.. 능력이 없으니 그런 소리나 하는거다... 라든지.. 여섯번째! 나름대로 논리적인 주장을 하다가도.. 그게 논리적으로 앞뒤가 안맞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그래서 논리적으로 밀리면 말을 돌립니다.. 다른 방향으로 공격을 시작합니다.. 주로 인신공격이 되죠! 그것도 당사자가 아니라.. 주변사람을 들먹입니다.. 니 엄마도 여자다.. 엄마가 불쌍타 .. 마누라가 불쌍타... 그런 소리를 하면서 똥이 무섭냐 더럽냐 하는 핑계를 대지요.. 아예 대꾸를 하지 말든지... 해야할 대꾸는 못하고 저질스런 대꾸는 하면서.. 더러워서 피하는 거라고 우기지요.. 인터넷 상에서 실제로 더러워서 피하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요... 그것은 공격당하는 사람이 해야 할 소리이고..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경우는 그야말로 대꾸를 하지 않는 경우에나 가능한 표현이지요.. 일곱번째! 남편이나 남친이 그러더라 라면서... 이 상황을 주변 남자에게 설명했더니.. 뭐라고 하더라... 라면서... 자신의 생각을 둘러댑니다.. 얼마나 잘 설명 했는지 몰라도... 또.. 실제로 제대로 설명했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주변 남자가 그렇게 말했다 하더라도.. 비겁하고 의미없는 행동이지요... 여덟번째! 힘을 가지고 유리하면... 자신의 모든 비열하고 저급한 행위도 정당화 됩니다... 예를 들면 숫자싸움이지요... 말로는 못이기고.. 이렇다할 주장하나 못하면서.. 반대하는 사람이 많으니.. 니가 틀렸다 라는 논리의 경우! 욕을 하고 빈정거리면서... 화를 돋우고.. 숫자로 밀어붙여 말을 못하게 만드는 비열한 짓을 너는 나쁜놈이니까.. 이런 짓도 당연히 할 수 있는 것이다 라는 자기 합리화! 아홉번째! 너는 능력이 없는 놈이 틀림없다 너는 여자에게 능력이 없어서 채인넘이다 라는 근거없고 악의적인 단정을 태연히 한다는 겁니다.. 실제로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런 주장이 얼마나 모자라며.. 논리적이지 못한 말인지를 모릅니다.. 더더구나 가관인 것은... 자신은.. 다른 사람의 의견에 반대해서.. 위에 처럼.. 근거없이 악의적인 빈정거림을 행하고도.. 그런 말이 얼마나 잘못된건지를 논리적으로 반박해주면...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뒤집어 씌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남의 생각과 자기 생각이 다르기에 논쟁이란 것을 합니다.. 다소 거친 표현도 쓸수 있지요... 하지만... 저런 근거없는 단정과 빈정거림을 일삼으면서... 논쟁중에 논리적으로 밀린 주제에..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열번째! 싸이라든가 프로필을 조회하고 뒤져서... 너 이렇던데 저렇던데 라는 비열한 짓을 합니다.. 또는 자신이 확보한 정보를 넌지시 알려서.. 곤란을 겪에 하려 합니다.. 자신은 특별한 말을 하지 않았다는 변명을 준비해둔채 말이지요.. 앞으로 싸우지 못하고 뒤를 캐서 공격을 하려 하죠! 더러운 짓거리를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합니다.. 사실 남자건 여자건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이기도 할 겁니다.. 열번째의 경우는 지난번 당하고 나니... 나름대로 수위는 조절했다고 하나... 저또한 발끈해서 비슷하게 대응한 적이 있습니다... 누가 먼저 했냐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지금 생각하면 후회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적어도 주변 사람을 언급하지도 않았고.. 누구라도 즉흥적으로 확인 가능한 프로필에 불과한 내용이었기에 차이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들... 이곳에 여자들이 많아서.. 그런 것일 뿐이고 남자건 여자건 다 마찬가지다라고 치부해 버릴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위의 내용에 부끄러워 할 줄 하는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진정 쓰레기에 불과한 존재가 아니라면 말이지요..
게시판에서 문제있는 여자들의 행태!
세상에는 이런 저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여자와 남자로 구분하기 보다는
이런 사람 저런 사람으로 구분하는게 보다 타당하겠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와 여자의 성향에 따른 차이도 분명히 존재하고..
특히 이런 게시판에서 보여지는 성향도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직접 보고 겪은 내용을 중심으로 한마디 해보겠습니다..
이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여자가 그렇다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해둡니다..
물론 분명히 해둬도 일반화니 어쩌니 하는 말을 하는 여자는 분명히 나올수 있다고 보지만..
그래도 분명히 합니다..
며칠전에 제가 어떤 글을 올렸습니다..
그것은 저의 개인적인 경험보다 이 게시판에서 그 이전에 올려졌던 글에 대한 반론이었습니다.
이쁜여자(?)를 얻고 싶으면 능력이나 키워라 라며 큰소리 치는 어떤 여자에 대한 반론이었지요..
그것의 경우를 예로 들어 본론을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깡 이라는 이름으로 검색을 해보면 11월 10일자로 그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첫번째!
글 첫머리에..
'이쁜여자를 얻고 싶으면 능력이나 키워라 라며 큰소리 치는 여자들 봐라' 라는 말로..
그 대상을 분명히 해두었습니다..
그러나 일반화니 어쩌니 하며 엉뚱한 소리를 하는 여자들 분명히 나옵니다..
대상을 정하지 않은 내용도 분명히 아닌데..
습관처럼 그런 반론이 올라옵니다..
두번째!
그 글의 내용 중에
여자는 남자에 대한 의존도가 남자의 여자에 대한 의존도 보다 더 많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동시에 이렇듯 일반적인 얘기를 하는 경우에 대한 반론은.. 과학적명제와 달리
예외적인 경우 하나를 들이댄다고해서 반론이 되지 않으니 그러지 말라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의존도는 '많다'가 아니라 '높다'라는 표현을 써야 한다며...
제가 무식하다는 반론을 합니다..
이는 말꼬리 잡기 입니다... 이런 말꼬리 잡는 여자들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런데 그 경우 더 웃긴것은..
그 경우에도 반론은 예외적인 하나의 의견도 어떤것이든 반론이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면서 과학적인 명제를 들이대라며 억지를 부립니다..
세번째!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건데..
여자가 능력있는 남자를 찾는 것은 당연하고 자연스럽다는 반론을 합니다...
물론 당연하지요..
사실 남여간의 문제는 조건만으로 거래를 하는 것과는 다르지만...
다른 조건을 배제하고 조건만 놓고 생각하면.. 그게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근데 능력있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를 비난한것이 아니라...
이쁜여자를 얻고 싶으면 능력을 키우라며...
당연한 듯이 요구하는 시건방진 짓을 하는 여자를 지적하는 겁니다.
남자는 보다 나은 인생을 위해 능력을 키우려고 노력합니다..
이쁜 여자를 얻기위해 노력하는 게 아니지요..
그것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부수적인 목적이지..
여자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이는
남자의 능력에 대한 가치를 비하하는 행위이고..
여자의 미모에 대한 가치를 과대 평가하면서..
부당한 조건을 요구하는 시건방진 행동이라는 말을 하는 겁니다..
단적인 비교를 해보자면..
한쌍의 남녀가 있습니다
남자는 가진것도 없고 능력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사귀던 여자가 헤어지고자 합니다.
그런데 그 여자의 여자친구가 그 남자에게.. 여자를 얻고 싶으면 능력을 키우라고 합니다...
가진것도 없고 능력도 없는 남자가 어찌 여자를 넘보냐며 큰소리를 칩니다..
헤어지려는 여자을 욕하는게 아니라.. 그 여자의 친구를 욕하는 건데..
헤어지려는 여자를 옹호하고.. 반론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엉뚱한 소리를 하며 덥빕니다...
또 그런식으로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한가지 더 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이런 전제를 분명히 해 둬도 감안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여자는 일반적으로 자기보다 최소한 비슷하거나 조금이라도 나은 사람을 만나려고 합니다..
남자는 자기보다 뛰어난 여자는 부담스러워 합니다..
(사실 그것이 현실이고 시장경제의 원리에 의해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그것은 현재 우리나라 부부의 경제활동 규모를 비교해봐도 분명히 짐작가능합니다.
여자보다 남자가 수입이 더 많은 경우가 대다수 이니까요...
대등한 관계로서 요구를 해야 할 쪽은.. 오히려 남자입니다..
이를 극복하고 진짜 남녀평등을 위해서는 오히려 여자가 더 능력을 개발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맞벌이 부부가 늘었다?
이는 말그대로 맞벌이 부부가 늘었다는 것일 뿐입니다..
여자만 벌고 남자는 살림하는 가정이 늘지는 않았습니다..
늘었을 수도 있지만... 그것이 이사회의 일반성을 뒤집을 정도로 변화하지도 않았습니다..
결국 각 가정마다의 상황은 분명히 다를수 있겠지만
남자와 여자를 전체적인 수치로 비교해 보면... 아직도 이 사회의 주축은 남자이고..
여자들은 남자에게 기대어 살고 있다는 결론이 됩니다..
이런 사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각각의 경우에 대해서 얘기 할때는 각각의 상황을 따져야 하지만...
전체를 얘기할때는 전체를 이해해야 하는데..
이런 구분을 못하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맞벌이가 늘었다.. 여자가 더 많이 버는 경우도 많다.. 라는 이유로...
입에 거품을 물고.. 전체의 상황과 각각의 상황을 오도하며..
구분을 하지 못합니다..
네번째!
위와 같은 내용을 올리면...
남자도 마찬가지라며... 방방 뜁니다..
정말 멍청해 보입니다.
남자도 그렇다면.. 그건 남자의 잘못된 부분이고..
여자가 그렇다면 그건 여자의 잘못된 부분입니다..
억지로 서로 상쇄시켜서.. 무마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여자는 이쁜여자만 좋아하는 남자를 욕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능력있는 남자를 찾아 다니죠!
욕을 하지 말든지..
욕을 하려면 스스로 속물성향에서 자유롭든지..
(설사 자신이 자유롭다고 해도 그것은 개인의 입장일뿐 일반적인 논리적 근거는 되지 못합니다)
이도 저도 아니면서..
자신이 욕을 들으면.. 이유를 반론 하는 것이 아니라..
남도 마찬가지라고 우깁니다..
반론도 되지 않는 엉뚱한 문제만 또 다시 들이대는 것이 됩니다..
다섯번째!
여기서는 저질스러운 행동들이 됩니다..
논리적인 반론은 포기하고..
무조건적인 단정과 비아냥을 들이댑니다..
이유도 들이대지 못하고.. 말도 안되는 소리다 라든지..
능력이 없으니 그런 소리나 하는거다... 라든지..
여섯번째!
나름대로 논리적인 주장을 하다가도.. 그게 논리적으로 앞뒤가 안맞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그래서 논리적으로 밀리면 말을 돌립니다..
다른 방향으로 공격을 시작합니다..
주로 인신공격이 되죠!
그것도 당사자가 아니라.. 주변사람을 들먹입니다..
니 엄마도 여자다..
엄마가 불쌍타 .. 마누라가 불쌍타...
그런 소리를 하면서 똥이 무섭냐 더럽냐 하는 핑계를 대지요..
아예 대꾸를 하지 말든지...
해야할 대꾸는 못하고 저질스런 대꾸는 하면서.. 더러워서 피하는 거라고 우기지요..
인터넷 상에서 실제로 더러워서 피하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요...
그것은 공격당하는 사람이 해야 할 소리이고..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경우는 그야말로 대꾸를 하지
않는 경우에나 가능한 표현이지요..
일곱번째!
남편이나 남친이 그러더라 라면서...
이 상황을 주변 남자에게 설명했더니.. 뭐라고 하더라... 라면서...
자신의 생각을 둘러댑니다..
얼마나 잘 설명 했는지 몰라도... 또..
실제로 제대로 설명했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주변 남자가 그렇게 말했다 하더라도..
비겁하고 의미없는 행동이지요...
여덟번째!
힘을 가지고 유리하면... 자신의 모든 비열하고 저급한 행위도 정당화 됩니다...
예를 들면 숫자싸움이지요...
말로는 못이기고.. 이렇다할 주장하나 못하면서..
반대하는 사람이 많으니.. 니가 틀렸다 라는 논리의 경우!
욕을 하고 빈정거리면서... 화를 돋우고..
숫자로 밀어붙여 말을 못하게 만드는 비열한 짓을 너는 나쁜놈이니까..
이런 짓도 당연히 할 수 있는 것이다 라는 자기 합리화!
아홉번째!
너는 능력이 없는 놈이 틀림없다
너는 여자에게 능력이 없어서 채인넘이다 라는 근거없고 악의적인 단정을
태연히 한다는 겁니다..
실제로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런 주장이 얼마나 모자라며..
논리적이지 못한 말인지를 모릅니다..
더더구나 가관인 것은...
자신은.. 다른 사람의 의견에 반대해서..
위에 처럼.. 근거없이 악의적인 빈정거림을 행하고도..
그런 말이 얼마나 잘못된건지를 논리적으로 반박해주면...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뒤집어 씌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남의 생각과 자기 생각이 다르기에 논쟁이란 것을 합니다..
다소 거친 표현도 쓸수 있지요...
하지만... 저런 근거없는 단정과 빈정거림을 일삼으면서...
논쟁중에 논리적으로 밀린 주제에..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열번째!
싸이라든가 프로필을 조회하고 뒤져서... 너 이렇던데 저렇던데 라는 비열한 짓을 합니다..
또는 자신이 확보한 정보를 넌지시 알려서.. 곤란을 겪에 하려 합니다..
자신은 특별한 말을 하지 않았다는 변명을 준비해둔채 말이지요..
앞으로 싸우지 못하고 뒤를 캐서 공격을 하려 하죠!
더러운 짓거리를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합니다..
사실 남자건 여자건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이기도 할 겁니다..
열번째의 경우는 지난번 당하고 나니...
나름대로 수위는 조절했다고 하나...
저또한 발끈해서 비슷하게 대응한 적이 있습니다...
누가 먼저 했냐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지금 생각하면 후회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적어도 주변 사람을 언급하지도 않았고..
누구라도 즉흥적으로 확인 가능한 프로필에 불과한 내용이었기에 차이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들... 이곳에 여자들이 많아서.. 그런 것일 뿐이고 남자건 여자건 다 마찬가지다라고
치부해 버릴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위의 내용에 부끄러워 할 줄 하는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진정 쓰레기에 불과한 존재가 아니라면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