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까발릴까요? 아님 후회하게 내버려둘까요?

크라라2005.11.14
조회7,273

그여자는  그 넘이  원장인 줄 알아요.

 

친척오빠가 하는  병원 기사라고는 죽어도 생각지못해요.

 

오빠 체어맨  세차하러나가면서  그 여자를 태우고 다니나봐요.

 

남편이랑 아이도 모두 버릴 수있답니다.

 

지금  나랑 헤어지면  통장하나  자기 명의로 만들지못하는

 

신불자인지도 모르고....

 

달랑 불알 두쪽  차고 나와도  얼씨구나하고  반겨맞을까요?

 

당장 전화해서  다 까발릴까요?

 

아님   좀 더 기다렸다가  둘이 붙어살때까지  기다릴까요?

 

그 넘의 실체를 알고  땅을 치며 후회할 때까지  내버려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