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님에 글읽으면서 저하고 비슷한거 같아 글올립니다. 전 같은 지역에 있었지만 저희 남편이 사업을하는 몸인지라 그것도 대리운전 회사이기에 새벽에끝나고 어쩔땐 회식도 하면 정말이지 꿈속을 헤메고 있을때 전화 무진장 합니다. 제가 예민하지 않아서 그런지이해를 해서인지 전 그냥괜찮았씁니다.님도쬠만 남친을 이해 해주세요.글구 남친이야기대로 같이 사는것도 괜찮아요. 우리 말이사업이지 남들볼때에는 정말 회사 지방에 몇개나있고 잘나가는줄알지만 저희 월세부터 시작해서 살았답니다. 허니문베이비로 울 잘생긴 아들이 있지만 넘넘 행복하답니다.서로 사랑하고 아끼면서 살면 됩니다.
남친때문에... 짜증나요..
전님에 글읽으면서 저하고 비슷한거 같아 글올립니다. 전 같은 지역에 있었지만 저희 남편이 사업을하는 몸인지라 그것도 대리운전 회사이기에 새벽에끝나고 어쩔땐 회식도 하면 정말이지 꿈속을 헤메고 있을때 전화 무진장 합니다. 제가 예민하지 않아서 그런지이해를 해서인지 전 그냥괜찮았씁니다.님도쬠만 남친을 이해 해주세요.글구 남친이야기대로 같이 사는것도 괜찮아요. 우리 말이사업이지 남들볼때에는 정말 회사 지방에 몇개나있고 잘나가는줄알지만 저희 월세부터 시작해서 살았답니다. 허니문베이비로 울 잘생긴 아들이 있지만 넘넘 행복하답니다.서로 사랑하고 아끼면서 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