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독교의 역사왜곡 구역질나는군요..

김현갑2007.03.10
조회875

미쳐버리겠네요..

 

참 추악하구나라는 생각밖에 안되는군요...

 

세상에..종교라는것이 이렇게까지 타락 할 수가 있는거구나 싶습니다...?

 

네이버에 기독교의 역사왜곡 과 한기총의 역사왜곡  검색하니 꽤  많이 나오더군요

 

그중에서 기독교분인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일제 시대에.. 우린 독립운동했다라는 그에 따른 반박글 올려드립니다

 

1.황사영을 시켜 나라는 진멸해도 된다는 사랑의 논리를 설파하고 순교하게 하심....

  

또 들으니 그 나라 왕이 나이 어려 아직 왕비를 맞지 않았다 하니 만약 종실(宗室)의 딸 하나를 골라 공주라 하여 시집을 보내어 왕비를 삼는다면 왕은 사위가 되고 이 다음 왕은 외손이 되므로 자연 황조에 충성을 다할 것이요 또한 몽고를 견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거룩한 가르침에 의거하면 전교를 용납하지 않는 자는 그 죄가 소돔과 고모라보다 더 중하다 했으니 이 나라를 전멸한다 해도 성교의 표양에 해로울 것이 없을 진대 ....

(황사영 백서란 프랑스주교에게 보낸 서한에서.....프랑스 군대를 동원하여 정부를 갈아엎어달라는 청원을 기술하였기에 반역죄로 처형당한것임.....)

이건 절대 반역이 아니라 순교라고 우기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심.....

  

  

2. 선교사들에게 금광, 벌목,철도부설권을 독점하게하여 기독원국의 국부충당과 선교자금을 확충하게 하심...

  

  

미국 선교사 알렌은 첫 발전소 계획을 세우고 그 이권이득 ,미국 기업체들로부터 전화 및 수도시설을 끌어들여 이득. ...평북도 운산금광의 채굴권 팔아 넘겨 당시 1500만 달러의 국부유출.
알렌은 ‘을미사변’전 일본공사 이노우에가 민비를 만날 수 있도록 주선하고 이노우에의 제의에 따라 리조왕실의 안전을 일본침략군에게 맡기도록 설복함으로써 일제를 도와줌.


언더우드는  석유와 석탄 등을 미국에서 수입하여 이득.

마펫은 압록강 주변의 산림 채벌권을 얻어 거대한 목재 재벌.

선교사 리젠드르는  1백만 달라의 자본을 투하하여 고진동과 대유동, 수안과 강릉 등   굴지의 광산들에서 ‘채굴권’을 틀어 쥐고 금, 은을 비롯한 지하자원을 약탈해 갔으며 수많은 공장들의 ‘경영권’을 장악하고 조선 백성을 가혹하게 착취.  

미국 선교사 해리스는.. 소생은 자기의 직무상 한국재류의 모든 선교사와 일본에 호의를 가지고… 실은 통감정치의 가장 열심있는 지지자임을 고백합니다 라는 글을 냈고

미국 선교사 호기스는 1908년 10월 조선통감부를 찾아가 정치의 불간섭을 선서하고 광주의 구세군이 독립을 위한 투쟁에 개입한다는 것을 구실로 그 관영을 해산하여 일제의 통치체제 수립을 도와줌.

미국 선교사 존스는 일제의 야만적인 통치제도에 순종할 것을 설교.

헐버트는 일제에 대한 맹목적인 순종을 강요.

평양주재 미국 선교사 불레비는 ‘조선 교회는 일제의 침략세력을 미워하는 죄를 회개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그야말로 원수도 사랑하는 무맥한 순종을 설교.

  

아~ 복음의 씨앗을 내려주신 이분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따르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놀랍고 복된 일이구낭~~~



3. 삼일운동당시에 목사님들의 안전도모....

  

예수님은 33인중 기독교인사 13명의 목사와 3명의 전도사는 2달전부터 동참연락을 받았음에도  기도하느라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2월 28일 밤이  되서야  서명하시게 했다....

더구나, 그후 16명의 목사들은 모두 친일파로 변절했으니 예수님의 놀라운 역사에 감탄이 절로 나올뿐이다...

  

더구나 기독교계의 돈을 낭비하지 않도록 이승훈 목사를 들어쓰시면서  성전건축하려고 모았던 헌금 95만원을 거사자금으로 책정한 천도교에게서 5000원을 빌리게 하시고 아직도 안갚은 목사님들을 축복하신다.....

.....할렐루야...아멘......  

  

  

4. 독립운동에 많은 기여를 하게끔 인도하셨다....

  

독립운동가들은 고향과 처자식을 버리고 목숨을 초개와 같이 여기면서  타지에서 쓰레기죽으로 연명하면서 종교적 보루인  대종교(97%), 사상적 보루인 사회주의(95%)를 포기하지 않았는데......

예수님은  자본주의, 민주주의를 주장하게 하심으로써 미국을 역사하여 기독교계 인사들의 독립운동을 지원하게 하셨다.....

  

당시 김구 여운형선생께서는 중국인 쓰레기통을 뒤져 끼니를 해결한 반면에

이승만 서재필등은 월급 385달러, 롤스로이스 승용차를 굴리면서 독립운동을 할수 있도록 역사하셨고 (당시 하와이 사탕수수밭 노예처럼 일하면서 독립자금 헌납한 동포들의 주급은 2달라)

광복군 조직대에도 돈줄을 쥐고 있게 함으로써
비리로 인하여 24년도에 우리나라 최초로 탄핵되었던
이승만장로님을 다시금 대통령에 취임할수 있도록 역사하셨다.......
놀라운 예수님의 역사이다....할렐루야!!!!

  

  

5. 친일의 길을 인도하심으로서 (도륙당한 천도교와는 정반대로)

    기독교계의 융성을 이끌어주셨다...

  

조선 장로호 비행기도 바치고  젊은이들의 전쟁참여를 독려하시게 함....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장로회 연맹
(國民精神總動員 朝鮮耶蘇敎長老會 聯盟,일명  精動 長老會總會聯盟)
소속 목사들(총 206명)


강두송/강병철/강석진/강신명/강헌집/강흥수/경환/계일승/고득순/고려위/고봉윤/
곽진근/권오균/권중여/김경덕/김광수/김교영/김규언/김기현/김기형/김길창/김낙영/
김내흥/김대업/김두헌/김득주/김리현/김만곤/김만일/김범진/김병률/김봉아/김석진/
김석창/김석흥/김선환/김성준/김성찬/김성호/김세영/김수영/김영서/김영환/김영후/
김용삼/김용출/김우필/김윤찬/김은석/김응순/김의문/김이철/김인빈/김재철/김정묵/
김정오/김정칠/김제각/김진국/김창립/김천덕/김치근/김태호/김하원/김혁동/김현정/
김형관/김형모/김형숙/김홍식/김화식/김희섭/나기환/목영석/문신규/문재린/문재희/
민영률/박경희/박동환/박례헌/박병호/박봉로/박상철/박선택/박순석/박승준/박영기/
박용희/박응률/박태선/방경수/방학성/배운환/배창교/백낙원/백남철/백일선/변봉조/
사칠현/서명준/서성일/서재곤/손창헌/송재찬/송형칠/송화익/신봉정/신영욱/신후식/
심문태/심상민/안봉진/양윤묵/양찬언/염학기/오경신/오기주/오용갑/오응식/용희창/
우연석/유상봉/유창세/유흥렬/윤석귀/윤원삼/윤주한/윤하영/윤하영/이경즙/이계수/
이권찬/이규을/이기방/이남규/이도봉/이동희/이문주/이병식/이보식/이상백/이수현
이승길/이영은/이영태/이영희/이우항/이운목/이운형/이윤의/이정로/이정심/이주석
이지양/이창규/이창섭/이창철/이태학/이학인/이홍필/이희영/이희정/임척호/장기순
장병윤/장애경/장운경/장인호/전기형/전수창/전필순/정규삼/정기헌/정순모/정재면
정재순/정진률/정헌주/조두현/조승익/조승제/조승환/조택수/조희상/조희염/주영신
주형옥/지군일/지문상/최광훈/최병준/최봉주/최상섭/최성주/최익순/최지화/한경직
한익동/함종흡/허담/허덕화/홍우석/홍종섭/홍택기/황주옥


이 단체의 국가·황민·교회에 대한 방침....

국가에의 봉공

1) 대동아전쟁 목적 완수에 협력함과 동시에 사상의 완벽을 기할 것.
2) 시국의 진전에 즉웅하여 여러 교회 및 여러 단체를 전시체제화하여 국가적 요청에
     청헌(請獻)할 것.
3) 징병 의무 및 정신을 높이 강조하여 신도에게 철저하게 할 것.
4) 총후 봉공의 목적으로 다음 사항을 장려할 것.
   황군 상이 장병 및 유가족의 위문, 군사원호 사업, 국민저축의 실시, 귀금철류의 헌납
   전시 생활지도와 절약 운동, 전시 근로 봉사, 매월 정액의 국방헌금, 신사참배 및 전승기원의 여행


황민의 동성

5) 각 신도의 가정마다 대마(大麻)를 봉재하고 황도정신을 철저히 할 것.
6) 국체의 본의에 기초하여 충군애국의 정신과 경신숭조의 정신을 함양할 것.
7) 아국(我國)의 순풍미속을 존중하고 질실(質實) 강직한 기풍을 길러 견인 지구의 공고한 의지를 연성할 것.    
8) 신도(信徒)의 황민동성의 실을 거두기 위하여 황국 고전 및 국체의존에 관한 지도 교본을 편찬할 것.
9) 각 소(所)에 동성회를 개최하고 교사(목사) 및 신도의 동성에 노력하며 특히 황국 문화의 연구 지도를 도모할 것.


교회의 필신

10) 기독교 교사(목사)로서의 교양을 높이고 솔선 수범하여 세상의 사표가 되는 실을 거두기 위하여 다음 사항을 실시할 것. 현 교사의 신학적 재교육운동, 교사양성 기관의 정비
11) 일본기독교를 확립하기 위하여 특히 전문가로서 일본교학의 연찬에 노력하고 일본적 신학을 수립시킬 것.
12) 말세·심판·재림 등은 세상적·물질적 해설을 고쳐 그것을 종교적·심령적으로 해설할 것.
13) 구약성서에 나타나는 비기독교적 유대사상을 시정하기 위하여 그 적당한 해석 교본을 편찬할 것.
14) 전시에 있는 반도 교화의 실을 거두기 위하여 신앙 부흥 및 전도 진흥의 구체적 방법을 강구할 것.
15) 신도필휴·신찬미가·기도문 및 예전 요의(要義) 등을 편찬할 것.
16) 국어(일본어) 상용을 극력 장려할 것.
17) 예배당은 신축 또는 개축할 경우 일본적 양식을 고려할 것.
18) 예배 혹은 집회 양식에 대하여는 연구를 진행하여 될 수 있는 한 일본적 풍습을 채용할 것



김활란 여사님(야마기 카쓰란(天城活蘭)의 은혜로운 강연

  

태평양전쟁으로 징용, 징병, 정신대 동원을  지지하는 강연과 기고...

“이제야 기다리고 기다리던 징병제라는 커다란 감격이 왔다.…… 지금까지 우리는 나라를 위해서 귀한 아들을 즐겁게 전장으로 내보내는 내지의 어머니들을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있었다.…… 이제 우리도 국민으로서의 최대 책임을 다할 기회가 왔고, 그 책임을 다함으로써 진정한 황국신민으로서의 영광을 누리게 된 것이다. 생각하면 얼마나 황송한 일인지 알 수 없다.

(징병제와 반도여성의 각오, <신시대> 1942. 12)


“아세아 10억 민중의 운명을 결정할 중대한 결전이 바야흐로 최고조에 달한 이때 어찌 여성인들 잠자코 구경만 할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 학교가 앞으로 여자특별연성소 지도원 양성기관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것은 당연한 일인 동시에 생도들도 황국여성으로서 다시없는 특전이라고 감격하고 있습니다.(매일신보, 1943. 12. 25)


  

6. 두번씩이나 양들을 버리고 먼저 도망가게 하심으로서 옥체를 보전하사

한경직 목사님을 한국개신교의 횃불이 되게 인도하심...

  

이선교 목사님의 "다시 써야 할 한국교회사" 에 나옴.

6.25 때 서울 사수를 주장하다 신도들 냅두고 먼저 도망(도망 안친놈만 쪼다만듬) 유엔군이 북진하자 평양에 까지 가서 집회하다가 중공군이 내려오자 시민들에게는 알려주지도 않고 먼저 토끼도록 역사하심....(예수님도 토끼신적 있으므로 죄가 안됨)

   자유당 때에는 프린스턴 선배인 이승만 대통령과도 섭섭치 않는 관계를 유지하였고 당시 많은 지도자 목사들도 자유당 정권의 선거에 장로대통령이라고 김영삼대통령에게 그런 것같이 충성을 맹세.

눈치없는 지도자 목사들을 인도하사  4.19가 내일 모레인데 3.15선거가 공명선거였다고 성명을 내도록 역사하심......

   5.16  한달후  김활란 이대 총장, 정일권씨 등과 더불어 미국까지 가서 군사혁명의 정당성을 외치게 인도하셨으며 ...

   박정희 정권과도 섭섭치 않은 관계를 유지하게 하시면서  조찬기도회에서  박대통령을 모세같은 지도자가 되게 해달라고 열렬히 기도하게 하심....

그시각 그자리에서  박정희씨는  담배를 뻑뻑 피우고 있었어도 사랑으로 다~ 용서하심...

5.18 학살의 피가 마르기도 전에 호텔에서 모인 기도모임에서 "전두환을 여호수아같은 지도자가 되게 해주십시오" 라고 기도하도록 영빨을 주심....할렐루야!!!

  

7. 역사의 유적지들을 보전하도록 인도하심....

  

선교사들의  휴양지였던  지리산 노고단 왕시루봉의 별장 폐허터 10만평을 기독교 유적지로지정되어 국고로 국립공원내 위락시설을  복원토록 역사하심.....

당시의 시설물은 영빈관(호텔), 강당(2층 높이, 33평), 발전실, 상점, 진료실, 목공소, 주택 등 58동인데, 33.5평, 33평, 31.6평 등의 규모가 큰 건물도 있었다.

자재들은 누가 지고 날랐을까?
선교사님들은 산꼭대기까지 가마타고 올라가시는 은혜를 베풀음....
그 가마는 물론 이방인(?)들이  들게 하셨다...

제암리감리교회에서 죽임을 당한자들은 천도교인들이 대다수였음에도 기독교성지로 탈바꿈시킴.



경기도 광주 천진암에서 천주교인 5명을 숨겨주다 같이 처형당한 스님 5명의 위패대신에 천주교 성지라는 비석을 세워 위로해주심.....

단군상이나 불상들은 혐오스럽고 기분 나쁘니까  뽀개도 된다는 사랑의 용서를 노골화하심....

  

8. 여러부류의 젊은 여신도들에게 육체적 정신적 상납을  수시로 받을수 있는 은혜를 베푸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