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들고 장모찍으려고했던사위

무서워요200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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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들고 장모찍으려고했던사위저는 30대 중반 주부입니다. 결혼한지12년차지요.신랑은 회사 생활하고 저는 부업을하고 해서 6학년아들 6살아들 둘을 키우지요. 남편 결혼할때 500마넌짜리 전세집있었구.. 우리는 이렇게  절약하며 모아서 살면서 8천마넌에 가까운 아파트도 있고.돈도 쫌 모으면서. 쓰기도하고 그렇게 열심히 살았지요 그런데.제가 신랑 누님에게 적금식 계를 했습니다..  근데.. 살림하다 보니.. 아들이들이 커가면커갈수록 돈이 필요 했습니다.(참고로 울 신랑은  돈벌어다주면 모두다 적금하길 바람니다)아지만. 자식키우면서 어떻게 돈을 않습니까? 그리고. 신랑이큰아들 낳고나서부터 뚱뚱하다고 무시하고. 관계도 전혀 같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어쩌려고한번 한것이. 둘째가 생겼구요.그후로도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게 전부가아니라고 생각하며. 대리 만족으로. 저는 가지고 있는돈으로(모아둔돈)살도빼고. 경락맛사지며. 에어로빅으로 그런것을 채워 나갔습니다. 신랑이며. 아들이며. 모두다 이쁘고 좋은것만 사주는 것으로 외로움을 달래는게 낙이 였죠 .. 신랑 누님에게 마껴 놓은 돈을 다랄고 하면, 분명 주시지 안을것같아서. 아버지가 아프셔서 그런다면서. 병원비좀 하게 돈좀 주라고 해서. 이래 저래 쓰다보니.. 언 돈 천만원이 소모가 된것입니다. 그걸 신랑 누님께서. 신랑에게 이야기 안하기로 약속해놓고서는  뭔 맘이 상했는지. 신랑에게 이야기하는 바람에 사건이 발생 했습니다.. 신랑은. 저를 마구 두둘겨 패고; 상으로 면상을 맞아서. 광대뼈 함몰까지되고 저는 집에서 쫒겨 났습니다.저느 너무 너무 어울하고 화가 났습니다. 아니.. 우리 돈으로 나한테만 쓴것도아니고.. 다 집에다 쓰고. 나 살삐는데 썻는데.. 이게 이렇게 죽도록 맞을 짖이고. 집에 들어오면 창자를 끊어 버린다고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게 하고. 친정집안 식구들한테 저를 돈가지고 집나갔다고 모욕하고. 제가 알바로 다니는 마트에도 가서. 날리를 치고.. 도둑년이 집에 있는 돈가지고 도망갔다고 그러고 다녔담니다.. 그리고 6살먹은 아들에게.. 엄마 미친년 ,도둑년. 개같은년을 반복해서 식혀서 저에게 전화해서.. 그렇게 말하게 만드는 아빠가 정상입니까..!! 가족들은 제가 잘못을 했다고들합니다. 말도 안하고 돈을썻다고. 내가 번돈. 혼자 번것도 아니고. 그정도도 투자 안하고 산은게.. 전부는 아니지 않습니가,, 전 진짜,, 불가 3년전만해도. 12년전 시집오기전 엄마가 입던 몸배바지에다가.. 진짜 10년도 더되어 너덜 너덜한 옷만 입고 다녔습니다. 자식이나, 신랑은 정말 좋은 옷만 사입혔구요. 근데.. 집에서 부업만할때는 아무것이나 입고 살았지만.. 저도 마트라는 곳에서. 사회생도하고. 사람들도 많이 들락거리는곳인데.. 해서 옷도 첨으로 사입었고. 화장품하나 없이 살았는데. 화장품도 샀고. 진짜 결혼 12년동안 부업에다가, 노동만 하고 한번도 저에게 투자한적이 없었습니다. 근데. 저를 내 쫒아서. 각때가 없어서. 여성 단체에도 갔었지만, 친정 가족이 안스러워서 집으로 가자고 해서 집에 있었습니다.. 시간은 끝없이 흘러 갔지만. 아무도 이일을 해결해줄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두려웠습니다.. 집에서 살때도. 신랑은 폭행도 자주했고, 칼로. 쇼파도 찢고. 아들도. 11층에서 던지려고 하다가 살렸고. 그렇게 잔인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러고 있다가  아들이 너무 보고 싶어서.. 어제 집에 들어 갔습니다.. 죽기 아님 까무러치기로.. 신랑이 문을 안열어 주길래.. 계속 문앞에 서있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이제 쫌 사그러 들었는갑다라는 생각을 했죠.. 근데.. 갑자기.. 고모가 온것입니다. 고모가 오셔셔 문열라고 하니까. 아들이 문을 역어주더군요 문열고 들어가는데.. 싱크대문이 탁""하고 열리는 소리가 나는데.. (순간적으로 아~칼을 들었다 싶더군요)그런데.. 아이들을 보니  내눈이 뒤집혔는지.. 그냥,, 집으로 밀고 들어 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신랑은 저를 칼로 찌르려고 달라들더군요. 그래서 전 눈을 감았습니다.. 정말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대로 죽고 싶었습니다.. 근데.. 고모가 몸바쳐서 말겼습니다.. 그래서.. 저를 도망을 가라고 했는데.. 가기 싫다고하니까..6살 먹은 아들이 울면서. 엄마 무서워 무서워 하니까.. 도저히 그대로 있을수가 없어서. 아들을 안고. 나와 있었습니다.. 그러고 함참을있는데.. 친정 엄마랑 남동생이 오더군요.. 그래서 친정엄마가 설득을 하려고  집에 갔지만.. 문을 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한참을 서있는데. 옆집사는 아들 학교 학부모가 아들 아빠에게 전화 왔는데 둘이 집으로 오라고 했다더라구요 그래서 .. 아들 친구 부모랑 함께. 집앞에서 벨을 눌렀는데. 문을 열더니. 도끼로 저를 찍으려고 달라드는 것입니다.. 도끼아시저 그 (안녕 프란치스카에 심혜진이 들고나오는 큰 도끼랑 똑같이 생긴 도끼 말입니다)그것으로 같이 오신분이며. 저며 도끼로 찍으려고 날리는 피는것입니다.다행이도 남동생이 뒤에 따라와서 도끼를 뺏었는데.. 집으로 들어가더니.. 또 도끼를 들고나오는것입니다.. 그래서 도 실갱이를 하다가  또 도끼를 뺏었는데. 이번에는 칼들고 설치고. 맥주병을 들고 깨서. 아들에게 던지고. 저를 목을 조르고, 발고 지근지근 발혔습니다. 그리고. 남동생도 맥주병을 찌르려고 뒤에서 했읍니다..엄마에게는 밥통을 던저서 엄마 손이 찢어지고. 동생댁도 따라들어와서. 말기고 날리가 아니였습니다.. 그러던중 경찰이 왔습니다. 근데. 경찰이 그 난도을 피는걸 다봤어도 가정사라 자기들이 어떻게 못해준담니다..

진짜 온 가족이 생명에 위협을 느끼고 있는데도. 경찰은 도울수가 없담니다. 가족이라서.. 이게 말이 됨니까.. 차에다가 신나를 들고 다닌담니다 (신랑이)동생이 가계를 하는데.. 동생 가계에 3모녀가 있으면.. 불태워 죽여버릴꺼랍니다..  어떻게 이사람을 해야할까요..첨부터 그랬지만 무조건 이혼만 해주랍니다.. 돈은 10원도 못주니까.. 아이들 다 델꼬나가라고 합니다..신랑이 첨부터 돈으로 시비를 건것도 알고보면. 여자가 있어서 였습니다.. 여자가 매일 문자 보내고..  외박은 ., 거의 같이 않산거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아이들만 보며.. 신랑이 바람을 펴도. 우리만 버리지만 안으면 된다는 맘으로만 살았습니다.  살면서 신랑은 밥먹듯이 저더러, 아이들 델꼬나가라는 소리를 했었습니다..  신랑이 만나는 여자는 같은 회사 직원이라고 합니다.. 그여자랑 살고 싶어서 저에게 이혼만 해달라고 해도 안들어주니까.. 이렇게 까지 꼬투리를 잡아서. 절 괴롭히는거 같습니다..   제가 적었지만.진짜 내용 이해안되게 적었죠.. 진짜 죄송합니다.. 그래도 어떻게 해야할지.. 말좀해주세요.. 제가 그냥 없어져야 해결될까요.. 죽을까요... 가족들과 아이들을 괴롭히는 그 인간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이들이 불상해서 미치겠어요. 어제는 신랑이 저를 두둘겨 패고. 가방을 뺏어가서. 지갑이며. 민증이며. 카드며. 현금 6마넌까지 다뺏겼어요. 가방도. 칼로 다 찢겨져 있더라구요.. 무섭고.두렵고. 아이들이고. 친정식구들에게도 너무 너무 죄송한테 어떻하죠. 방법이 없는거죠...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