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예전남친을 못잊구 있는 상태에요.. ㅠ_ㅠ 싸워서 헤어졌는데.... 알고보니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더라구요.. -_-;; 것두 저랑 사귀면서 9개월동안... 사귀면서..조금은 눈치를 챘지만..믿었구.. 헤어지기 몇일전만해도..자기는 바람같은거 피고싶어도.. 돈두없구..자기맘속에 너밖에 없어서 못핀다구 하구.. 벌써 두사람..이제 300일이 다되어가던데.. 정말...기가막히더라구요.. 그애랑 만날때..처음볼때부터...헤어지기 직전까지도... 전 그애가 천사인줄알았어요.,. 맘도 여리고..외로움도 잘타고..상처도 쉽게받고.. 연하라서 그런지..애교도 많고..무척이나 다정하고.. 가끔 욱!! 하기도 하지만.. 화나면..던지더라구요..;;;; 가장 나쁜버릇은..손버릇.. 뺨을 때리는게아니라....-_-;; 제가 화나서 고개 돌리고있으면.. 손가락으로..턱을 툭툭 쳐요.... -_-;;;; 강아지턱치듯.... 자기보라면서... 그때 그기분...참 비참하더라구요.. 언젠가..남친 어머님께서 하신말씀이.. 고등학교때..유학가서.. 아직 인격형성이 덜됬다구..-_-;; 그래두 정많구..착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도그렇구요.. 그렇지만..이렇게 뒤통수를 칠줄은몰랐습니다.. 전 헤어지고나서도....다 제잘못때문에 헤어진거같아.. 반성하고 반성하고...연락해서..풀어줘야지.. 한번은 더 잡아봐야지 하고....정말 힘들어했는데.. 그앤 다른여자랑~ 아주 잘지내고 있더라구요.. 아무리 맘이 변하고..양다리를 걸치고 있어두 그렇지.. 여친이랑 헤어졌으면..아주 조금은...아주 조금은..힘들어해야.. 상대방의 대한 예의 아니에요..? 어쩜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바루 그여자랑 잘만 돌아다니던지... 정말...그애만 믿구..바라보고..지내던 제 자신이..너무 불쌍하더라구요.. 천사같았던 그애가..지금은 악마로 보여요.. 바람피면서도..어떻게 ....아..날 정말 사랑하는구나..라고 느끼게 만드는지... 정말..말은안해도..그애하는 행동이나...느낌으로.. 느꼈거든요..정말 날 사랑한다는걸..( 절대 오버해서 생각하지않았습니다..ㅠ_ㅠ) 그치만..사소한것에 싸웠고.. 결국 그애가 선택한건..다른여자이구.. 전 뭐..버림 받은거겠죠.. ^-^;;; 단순한 바람이 아니라..정말 그여자를 사랑하게되서.. 그여자에게 간거겠죠.... 남친을....정말...이해하려고는 하는데..그래두..맘이 많이 아파요.. 헤어진지..이제 4개월되가구.. 그애에게 아직 미련이 남은 상태인데.. 제가 좋다는 사람이 생겼어요.. 아는언니 소개로 알게된 사람인데.. 정말 좋은사람같더라구요.. 예전남친은..21살..전 22살.. 저 좋다는 오빤..28살.. 번듯한직장두 있구..능력두 있구..무엇보다..성격이..정말 좋더라구요.. 잼있구..믿음직스럽구.. 예전남친은..연하라서그런지..말만좋구..저한테 믿음을 많이 주지못했어요.. 거짓말두 잘하구..뻔히 다 눈치챘는데도..계속 둘러데고..-_-;; 솔직히 말하면..잠깐 화내고 풀리면될껄..계속 거짓말..둘러데서.. 믿음이 바닥까지 떨어지게 만들구.. 이제 21살인데..정말 거짓말 잘하더라구요..-_-;; 근데..왜...이렇게 그애가 좋은지.. 좋은것보다..안쓰럽구..그애를..보면 맘이 아파요.. 주위사람들도 그애 안좋게 보거든요.. 나이도 어린게 유학와서..공부는 안하고.여자만 밝히고.. 말이 좋다구요..-_-;; 그런 남자는 사회생활은 잘할지 몰라도..실속은 없다면서요.. 저보고 넘 맘주지 말라고 그랬는데.. 어디 그말이 들리나요.. 그애를 만나면서 주위사람말이 진짜라는걸 알게됬지만.. 이미 그애를 사랑하게 되버려서.. 저라도..그애옆에 있고싶었어요.. 정말..그애를 보면..언젠간 그애옆에 아무도 없게 될꺼같더라구요.. 하는행동이..-_-;; 지금 제 고민은..저에게 다가오는 그 오빠..참 좋구.. 저두 호감은 있지만..자꾸 비교가 되네요.. 예전남친하고.. 그앤 이랬었는데...이러면서요...ㅠ 예전남친..여자친구도 있고..헤어지고 나서 안..그애의 수많은 거짓말.. 그리고..바닥까지 떨어진 믿음.. 그리고 결정적인건..우린 지금 헤어졌다는거.. 다시 시작할수 없다는거..뻔히아는데.. 왜이렇게 그 오빠한테 선뜻 못가는지..마음을 못 여는지.. 모르겠어요.. 그앤..이미 저 잊구..여친과 잘지내는데요.. 남친 어머님이 그러시더라구요.. 힘들게..저 잊었다고 그랬데요.. (힘들긴..무슨..헤어지고 몇일뒤에 좋다고 여친하고 돌아댕기던에...-_-+) 어머님께서 저 좋게보셔서.이번 명절에 내려오면.. 한번만나보라고..오해있으면 풀으라고.. 남친어머님은..자기아들이 양다리 걸친거 모르시더라구요.. 저두 그냥 말안했어요..남친한테 실망하실까봐요..에휴;;; 저한테 차비하라고..5만원 주시는데.. 어찌나...죄송하고..맘이 아프던지.. 만약에 남친하고 잘되는 상황이면..정말 딸처럼..잘해드리고 싶었거든요..ㅠ 저요..예전남친 이제 정말 잊구..미련 버리구.. 그오빠 마음..받아줘도..그오빠 좋아해도..될까요..? 아직 확실히..맘정리 안된상태인데.. 그오빠 한테 마음 열어도 될지..마음 받아줘도 될지.. 모르겠어요.. 도대체..왜이렇게 남친이 걱정되는지.. 나참..바람피고...나 버리고..간 사람인데.. 왜자꾸..걱정되는지..정말..아리송합니다...-_-;; 참고로 남친..가족과 떨어져..지금 유학중이거든요.. 님 ..알쏭달쏭..한 제마음..무슨 맘일까요....ㅠ_ㅠ 도와쥬세요......
예전남친 못잊는나..나에게 다가오는 오빠..도와주세요..ㅠ_ㅠ
아직 예전남친을 못잊구 있는 상태에요.. ㅠ_ㅠ
싸워서 헤어졌는데....
알고보니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더라구요.. -_-;;
것두 저랑 사귀면서 9개월동안...
사귀면서..조금은 눈치를 챘지만..믿었구..
헤어지기 몇일전만해도..자기는 바람같은거 피고싶어도..
돈두없구..자기맘속에 너밖에 없어서 못핀다구 하구..
벌써 두사람..이제 300일이 다되어가던데..
정말...기가막히더라구요..
그애랑 만날때..처음볼때부터...헤어지기 직전까지도...
전 그애가 천사인줄알았어요.,.
맘도 여리고..외로움도 잘타고..상처도 쉽게받고..
연하라서 그런지..애교도 많고..무척이나 다정하고..
가끔 욱!! 하기도 하지만..
화나면..던지더라구요..;;;;
가장 나쁜버릇은..손버릇..
뺨을 때리는게아니라....-_-;;
제가 화나서 고개 돌리고있으면..
손가락으로..턱을 툭툭 쳐요.... -_-;;;;
강아지턱치듯.... 자기보라면서...
그때 그기분...참 비참하더라구요..
언젠가..남친 어머님께서 하신말씀이..
고등학교때..유학가서..
아직 인격형성이 덜됬다구..-_-;;
그래두 정많구..착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도그렇구요..
그렇지만..이렇게 뒤통수를 칠줄은몰랐습니다..
전 헤어지고나서도....다 제잘못때문에 헤어진거같아..
반성하고 반성하고...연락해서..풀어줘야지..
한번은 더 잡아봐야지 하고....정말 힘들어했는데..
그앤 다른여자랑~ 아주 잘지내고 있더라구요..
아무리 맘이 변하고..양다리를 걸치고 있어두 그렇지..
여친이랑 헤어졌으면..아주 조금은...아주 조금은..힘들어해야..
상대방의 대한 예의 아니에요..?
어쩜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바루 그여자랑 잘만 돌아다니던지...
정말...그애만 믿구..바라보고..지내던 제 자신이..너무 불쌍하더라구요..
천사같았던 그애가..지금은 악마로 보여요..
바람피면서도..어떻게 ....아..날 정말 사랑하는구나..라고 느끼게 만드는지...
정말..말은안해도..그애하는 행동이나...느낌으로..
느꼈거든요..정말 날 사랑한다는걸..( 절대 오버해서 생각하지않았습니다..ㅠ_ㅠ)
그치만..사소한것에 싸웠고.. 결국 그애가 선택한건..다른여자이구..
전 뭐..버림 받은거겠죠.. ^-^;;;
단순한 바람이 아니라..정말 그여자를 사랑하게되서..
그여자에게 간거겠죠....
남친을....정말...이해하려고는 하는데..그래두..맘이 많이 아파요..
헤어진지..이제 4개월되가구..
그애에게 아직 미련이 남은 상태인데..
제가 좋다는 사람이 생겼어요..
아는언니 소개로 알게된 사람인데..
정말 좋은사람같더라구요..
예전남친은..21살..전 22살.. 저 좋다는 오빤..28살..
번듯한직장두 있구..능력두 있구..무엇보다..성격이..정말 좋더라구요..
잼있구..믿음직스럽구..
예전남친은..연하라서그런지..말만좋구..저한테 믿음을 많이 주지못했어요..
거짓말두 잘하구..뻔히 다 눈치챘는데도..계속 둘러데고..-_-;;
솔직히 말하면..잠깐 화내고 풀리면될껄..계속 거짓말..둘러데서..
믿음이 바닥까지 떨어지게 만들구..
이제 21살인데..정말 거짓말 잘하더라구요..-_-;;
근데..왜...이렇게 그애가 좋은지..
좋은것보다..안쓰럽구..그애를..보면 맘이 아파요..
주위사람들도 그애 안좋게 보거든요..
나이도 어린게 유학와서..공부는 안하고.여자만 밝히고..
말이 좋다구요..-_-;;
그런 남자는 사회생활은 잘할지 몰라도..실속은 없다면서요..
저보고 넘 맘주지 말라고 그랬는데..
어디 그말이 들리나요..
그애를 만나면서 주위사람말이 진짜라는걸 알게됬지만..
이미 그애를 사랑하게 되버려서..
저라도..그애옆에 있고싶었어요..
정말..그애를 보면..언젠간 그애옆에 아무도 없게 될꺼같더라구요..
하는행동이..-_-;;
지금 제 고민은..저에게 다가오는 그 오빠..참 좋구..
저두 호감은 있지만..자꾸 비교가 되네요..
예전남친하고.. 그앤 이랬었는데...이러면서요...ㅠ
예전남친..여자친구도 있고..헤어지고 나서 안..그애의 수많은 거짓말..
그리고..바닥까지 떨어진 믿음..
그리고 결정적인건..우린 지금 헤어졌다는거..
다시 시작할수 없다는거..뻔히아는데..
왜이렇게 그 오빠한테 선뜻 못가는지..마음을 못 여는지..
모르겠어요..
그앤..이미 저 잊구..여친과 잘지내는데요..
남친 어머님이 그러시더라구요..
힘들게..저 잊었다고 그랬데요..
(힘들긴..무슨..헤어지고 몇일뒤에 좋다고 여친하고 돌아댕기던에...-_-+)
어머님께서 저 좋게보셔서.이번 명절에 내려오면..
한번만나보라고..오해있으면 풀으라고..
남친어머님은..자기아들이 양다리 걸친거 모르시더라구요..
저두 그냥 말안했어요..남친한테 실망하실까봐요..에휴;;;
저한테 차비하라고..5만원 주시는데..
어찌나...죄송하고..맘이 아프던지..
만약에 남친하고 잘되는 상황이면..정말 딸처럼..잘해드리고 싶었거든요..ㅠ
저요..예전남친 이제 정말 잊구..미련 버리구..
그오빠 마음..받아줘도..그오빠 좋아해도..될까요..?
아직 확실히..맘정리 안된상태인데..
그오빠 한테 마음 열어도 될지..마음 받아줘도 될지..
모르겠어요..
도대체..왜이렇게 남친이 걱정되는지..
나참..바람피고...나 버리고..간 사람인데..
왜자꾸..걱정되는지..정말..아리송합니다...-_-;;
참고로 남친..가족과 떨어져..지금 유학중이거든요..
님 ..알쏭달쏭..한 제마음..무슨 맘일까요....ㅠ_ㅠ
도와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