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30의 미혼 여성입니다/ 전나름대로 열심히 산거 같은데 지금와서 보니 암것도 없네요 변변한 직장도 없고 모아놓은돈은 더더욱 없고 그렇다고 잘난 남친 이 잇는것도 아니고 가끔은 내가 왜 태어났을까 라는 의문이 드네요... 남들은 좋은직장에서 돈도 만니벌고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두 잘 하는데 정말 나는 이게 뭔가 하고 눈물밖에 나질 않네요.. 현재는 이혼한 언니 집에서 언니랑 조카랑 저 세명이서 살고 있어요.. 언니는 직장땜에 조카는 거의 제가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30이 되엇는데 1000만원도 벌어 놓지 못햇다면 하늘이 웃겟죠 하지만 나두20살때부터회사 공장에서 부터 시작해 열심히 일한건 같은데 그땐 돈의 값어치를 몰랏어요 주면 주는대로 받으면 되는줄 알앗죠.. 이젠 뭘 시작해야 할지 무슨일을 해야할지 의욕도 꿈도 암것도 생각나질 않아요 넋두리로 들릴지 모르지만 요즘은 밖에 나가지도 않고 매일 집에서 햇볕도 안보구 살아요 그냥 멍하니 이렇게 컴 퓨터가 유일한 제 친구죠 저 어떻게 살아야 되요 .제발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가 그동안 한일은 고객상담직으로 일햇고 전공은 영어지만 늘 전혀 다른 길을 걸어왓교 정말 저두 다시금 환한 햇살을 볼수 있는날 이 올가요
답답해서 죽을거 같아요/꼭 읽어주세요 /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전 올해 30의 미혼 여성입니다/
전나름대로 열심히 산거 같은데 지금와서 보니 암것도 없네요
변변한 직장도 없고 모아놓은돈은 더더욱 없고 그렇다고 잘난 남친 이 잇는것도 아니고
가끔은 내가 왜 태어났을까 라는 의문이 드네요...
남들은 좋은직장에서 돈도 만니벌고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두 잘 하는데 정말 나는 이게 뭔가 하고
눈물밖에 나질 않네요..
현재는 이혼한 언니 집에서 언니랑 조카랑 저 세명이서 살고 있어요.. 언니는 직장땜에 조카는 거의 제가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30이 되엇는데 1000만원도 벌어 놓지 못햇다면 하늘이 웃겟죠
하지만 나두20살때부터회사 공장에서 부터 시작해 열심히 일한건 같은데 그땐 돈의 값어치를 몰랏어요 주면 주는대로 받으면 되는줄 알앗죠..
이젠 뭘 시작해야 할지 무슨일을 해야할지 의욕도 꿈도 암것도 생각나질 않아요
넋두리로 들릴지 모르지만 요즘은 밖에 나가지도 않고 매일 집에서 햇볕도 안보구 살아요
그냥 멍하니 이렇게 컴 퓨터가 유일한 제 친구죠
저 어떻게 살아야 되요 .제발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가 그동안 한일은 고객상담직으로 일햇고 전공은 영어지만 늘 전혀 다른 길을 걸어왓교
정말 저두 다시금 환한 햇살을 볼수 있는날 이 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