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렇게 많은 리플들이.... 역시 네이트톡... 빠져들고, 즐긴만 하다니까요...ㅋㅋ 리플 달아주시고, 조언해 주신분들 모두모두 감사해요... 참고 무지 되고 있는중....^^ 근데... 윽... "외모..외모..외모..!!!" 저 안이쁜데....ㅡㅡ;; 눈은 커서.. 어떤사람들은 이쁘게..(나만의 착각?ㅋㅋ)보던지, 어떤분들은 못생겼다구 하던지.. 그러는거 같은데... ㅋㅋ 근데.. 칭구나 언니가 "넌 얼굴은 안되도, 스탈이랑 몸매가 되니까.." 라고 위안을 주는 정도...ㅋㅋ 글고, 그다지 여성스럽지도... 엽기라는 소리 가끔 듣고, 무뚝뚝에 애교는 아직 모르겠어여.. 남친에겐 애교가 생길지...ㅋㅋ ab형... 외모 엄청 따지고, 여러가지 정황을 살펴보니.. '다혈질' 이라 칭해야 하나?? 암튼 그런거 같고., 잠수를 즐기고.. 혹시 저에게도 잠수를??ㅋㅋ(주선자에게 맘에 든다고 했기에 아직까지 이련 미련이..ㅋㅋ저 바본가봐요...ㅡㅡ;;) 암튼 종합은 다들 나쁘다고 보시넹...ㅋㅋ 그런데, 지금맘 같아서는 그 나쁜 조건들 다 받아줄꺼 같은데요~ㅋㅋ 제가 소개팅했던 그분.. 첨이라 자신을 숨기신 건지...ㅋㅋ A형의 느낌을 많이 받았었거든요... 저보고, 직선적, 직설적이라고 하셨으니...ㅋㅋ 그말듣고 많이 미안했거든요.... 어떤분들은 제 그런 행동에 디게 4가지 없다고 느끼셔서..^^;; 이제 슬슬..(?) 도전해 봐야지요.... 에혀.. 겁이 나는건 사실이에요... 문자한번 씹힌 기억이 있어서... 전화안받을까 너무 겁나거든요... 우선, 지금은 좋아하고 그런 감정은 모르겠고, 한번보구 그런 소리 하는것도 웃기니까요...ㅋㅋ 한번 더 꼭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뿐이예요.. 만나줬음 좋겠어여.. 정말로여~~ㅎㅎ 근데.. 저랑 3살차이 나는데... 오빠란 소리는 안나올꺼 같고.. 아저씨라 하기도 그렇고... 그쪽?ㅋㅋ 암튼.. 맘이 많이 복잡했었는데, 많이 진정되고 용기도 많이 생겼어여...^^ 진심으로 다가간다면 아마도 통하겠지요??^^* 다들 감사하고요... 행복한 하루 되세여~~^^ ================================================================================= AB형한테 삘이 지대루 꽂혔나 봅니다... 소개팅한번하고, 잊으려고 잊으려고 노력에 노력을 해봐도 안되는거 보니...ㅡㅡ;; 이곳에서 상담(?)을 받아본 결과..... 도전하기로 결정했어요...^^;; 근데, 그분이 AB형이래요... 4개뿐인 혈액형가지고 그사람의 성격이나 성향을 단정 짓는것이 웃긴거 알지만, 그분이 그랬거든요... 믿진않지만, 테스트해보면 상당히 맞는다고... 그래서 우습고, 한심스럽지만.. 터무니없는 혈액형에 참고와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다...ㅋㅋ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좋은지, 어떤걸 싫어하는지... 어떤 스타일을 좋아라 하는지 등등.... AB형 남친이 있으신 분이나, AB형 남자분들... 한심하다 욕하지 마시고, 저 좀 도와주세요... 저도 제가 웃기거든요.....^^;; 1
ab형 남자.. 꼬실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우와~~ 이렇게 많은 리플들이....
역시 네이트톡... 빠져들고, 즐긴만 하다니까요...ㅋㅋ
리플 달아주시고, 조언해 주신분들 모두모두 감사해요... 참고 무지 되고 있는중....^^
근데... 윽... "외모..외모..외모..!!!" 저 안이쁜데....ㅡㅡ;;
눈은 커서.. 어떤사람들은 이쁘게..(나만의 착각?ㅋㅋ)보던지, 어떤분들은 못생겼다구 하던지.. 그러는거 같은데... ㅋㅋ
근데.. 칭구나 언니가 "넌 얼굴은 안되도, 스탈이랑 몸매가 되니까.." 라고 위안을 주는 정도...ㅋㅋ
글고, 그다지 여성스럽지도... 엽기라는 소리 가끔 듣고, 무뚝뚝에 애교는 아직 모르겠어여.. 남친에겐 애교가 생길지...ㅋㅋ
ab형... 외모 엄청 따지고, 여러가지 정황을 살펴보니.. '다혈질' 이라 칭해야 하나?? 암튼 그런거 같고., 잠수를 즐기고.. 혹시 저에게도 잠수를??ㅋㅋ(주선자에게 맘에 든다고 했기에 아직까지 이련 미련이..ㅋㅋ저 바본가봐요...ㅡㅡ;;) 암튼 종합은 다들 나쁘다고 보시넹...ㅋㅋ
그런데, 지금맘 같아서는 그 나쁜 조건들 다 받아줄꺼 같은데요~ㅋㅋ
제가 소개팅했던 그분.. 첨이라 자신을 숨기신 건지...ㅋㅋ
A형의 느낌을 많이 받았었거든요...
저보고, 직선적, 직설적이라고 하셨으니...ㅋㅋ
그말듣고 많이 미안했거든요.... 어떤분들은 제 그런 행동에 디게 4가지 없다고 느끼셔서..^^;;
이제 슬슬..(?) 도전해 봐야지요.... 에혀.. 겁이 나는건 사실이에요...
문자한번 씹힌 기억이 있어서... 전화안받을까 너무 겁나거든요...
우선, 지금은 좋아하고 그런 감정은 모르겠고, 한번보구 그런 소리 하는것도 웃기니까요...ㅋㅋ
한번 더 꼭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뿐이예요.. 만나줬음 좋겠어여.. 정말로여~~ㅎㅎ
근데.. 저랑 3살차이 나는데... 오빠란 소리는 안나올꺼 같고.. 아저씨라 하기도 그렇고... 그쪽?ㅋㅋ
암튼.. 맘이 많이 복잡했었는데, 많이 진정되고 용기도 많이 생겼어여...^^
진심으로 다가간다면 아마도 통하겠지요??^^*
다들 감사하고요... 행복한 하루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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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한테 삘이 지대루 꽂혔나 봅니다...
소개팅한번하고, 잊으려고 잊으려고 노력에 노력을 해봐도 안되는거 보니...ㅡㅡ;;
이곳에서 상담(?)을 받아본 결과..... 도전하기로 결정했어요...^^;;
근데, 그분이 AB형이래요...
4개뿐인 혈액형가지고 그사람의 성격이나 성향을 단정 짓는것이 웃긴거 알지만,
그분이 그랬거든요...
믿진않지만, 테스트해보면 상당히 맞는다고...
그래서 우습고, 한심스럽지만.. 터무니없는 혈액형에 참고와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다...ㅋㅋ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좋은지, 어떤걸 싫어하는지... 어떤 스타일을 좋아라 하는지 등등....
AB형 남친이 있으신 분이나, AB형 남자분들...
한심하다 욕하지 마시고, 저 좀 도와주세요... 저도 제가 웃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