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알지 못하는 것을 가지고 옳다 그르다 시비를 가리려고 하는 것 부터 어리 석음이 시작되는 것 같군요. 어찌 보면 종교를 사람이 사람자신의 나약함과 근원을 알 수 없은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만들어 낸 것 일 수 도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자기가 가진 신앙 대로 신념을 가지고 살면 됩니다. 기독교가 전도를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타 종교를 업수이 여겨도, 스님이 고기 먹고 주색 잡기에 능해도, 유교가 허례허식에 치우친 종교라고 해도 그냥 자신을 위해 따르는 것이므로 각자 자기의 신념을 따르는 것입니다. 이유없이 타 종교를 비방하면 타인의 신념을 비방하는 것과 마찬가지임으로 다툼을 피해 갈 수 없겠죠. 어차피 변질 되는것은 사람이지 종교가 아니니까 각자 자신의 초심된 신앙으로 살아가는게 최선 아닐까요?
각자의 신념대로 사시오
자신이 알지 못하는 것을 가지고 옳다 그르다 시비를 가리려고 하는 것 부터 어리 석음이 시작되는 것 같군요.
어찌 보면 종교를 사람이 사람자신의 나약함과 근원을 알 수 없은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만들어 낸 것 일 수 도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자기가 가진 신앙 대로 신념을 가지고 살면 됩니다.
기독교가 전도를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타 종교를 업수이 여겨도, 스님이 고기 먹고 주색 잡기에 능해도, 유교가 허례허식에 치우친 종교라고 해도 그냥 자신을 위해 따르는 것이므로 각자 자기의 신념을 따르는 것입니다.
이유없이 타 종교를 비방하면 타인의 신념을 비방하는 것과 마찬가지임으로 다툼을 피해 갈 수 없겠죠.
어차피 변질 되는것은 사람이지 종교가 아니니까 각자 자신의 초심된 신앙으로 살아가는게 최선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