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딸들은 데리고 와서 고생을 하던지 말던지 맨날 술이나 쳐먹고 놀러나 다니고 그 지랄 하면서
지딸은 지 시에미 년이 지랄할까바 노심초사 하고..
아들둘..그중에 난 장남..
돼지같은 인간..100키로도 넘는다
워낙 게을러서 쳐먹고 노는 것만 좋아한다..빚은 있는대로 다 지고 사채에다가 지 분수도 모르고 잇는대로 돈 다 쓰고 아이 보험 내 보험 얼만 안되는 돈까지 다 대출받고 나 몰래 전세 자금 다 빼서 쓰고
아이 통장 내 통장..아이 저금통 아이 금반지..내 패물 손 안댄게 없다
그리고 거짓말에 거짓말...지긋지긋하다...
지가 집안을 풍지박살 냈으면 아이랑 나한테 미안해서라도 일이라도 열심히 찾아볼텐데 그 주제에 지 입맛에 맞는 직장을 찾는다,,,망치로 머리를 깨트려버리고 싶을 정도다
그 머리속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하다..
사람도 아니다...정말 어디가서 죽었으면 속이 시원하겠다..
나..아직은 봐줄만한 얼굴에 몸매다..어디 나가면 아가씬줄 안다..대쉬도 몇번 받아봤다..
하지만 난 아이 엄마다...그 본분에 충실하게 살아온 나였고 난 아이밖에 모른다..
늘 내 관심사는 아이뿐이였다...언제나 늘 항상 아이한테 떳떳한 엄마였고 엄마란 사실을한시도
잊은적이 없다....주말과 공휴일도 항상 늘 아이와 지내는게 내 유일한 행복이였다
이혼...
이혼 했다..그냥은 안해줄것 같아서 신불이라는 빌미로 이혼했다..아마 예상은 하고 있었던
일이였을거라 생각한다
그후...
주위의 만류가 넘 심했다
아직 젊으니까 좋은 사람 만나라고..여자 혼자 아이데리고 어떻게 사냐고..내년에 초등학교들어가면
많이 힘들다고.. 뭐가 아쉬워서 아이를 데리고 사냐고..아이 아빠가 저지른 일이니 그냥 아이 아빠주고
새로운 생활 하라고..사실 많이 고민 했다..정말 많이....
내 행복만 생각한다면 난 당연히 아이를 아이아빠한테 줘야 하는거고 아이를 생각했을땐 내가 키워야 하지만 나 10년동안 집에서 살림만 하던 여잔데 어디서 뭘 해서 먹고 살아야 할지 한숨 부터 나오는데
지금도 갑갑하긴 마찬가지다..특별한 기술도 없고 ..아는 것도 없고..걱정이 태산이다..
하지만 내 인생 보다 더 소중한건 내가 목숨 처럼 아끼는 딸아이라는 생각이 절실히 문득 들었다.
어떤 용기가 생겨서 였을까?밤마다 자고 있는 아이를 볼때면 늘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은 고통을 느꼈다 ..내 아이와 헤어져서 나 혼자 행복찾아 간다고 떠나보내면 과연 내가 행복 할까?..진심으로 내가 나 혼자만 살자고 내 아이를 떠나보낸다면 정말 진심으로 내가 행복할것인가?...결론은 아니다..지금 당장은 자유로워서 좋겟지만 그 많은 짐을 어떻게 평생 지고 살것인지...그리고 아이가 자라면서 받을 상처는 어떻고...그걸 과연 누가 치유해 준단 말인가...그 엄청난 상처를..
낳는 다고 다 부모가 아닌것이다....부모란 아이한테 적어도 책임을 질줄 알아야 참다운 부모라고 생각한다...정말 나도 상황이 이래서 이혼은하지만 요즘 바람나서 자기 자식버리고 나간 사람들 보면 정말 독하고 모진 세상이고 인간도 아닌 말종잡것들이라 생각한다...
나 비록 10년 동안 할줄아는건 아이 잘 키우는 것하고 운전하는 것 빼곤 아무것도 없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정말 막막하다...하지만 난 아이를 선택했다..
지금 비록 힘들고 어렵지만 아이와 같이 지내면서 아이한테 웃음은 적어도 잃어버리지 않게
해줄것이다...그리고 그런 아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난 행복할 것이다..분명히 내 생활은 궁핍하고
난 아이를 선택 했다~!!
벌써 산지 10년이다..
그 인간은 10년동안 모든걸 속여왔다..그 집안 인간들도 다...
그 에미란 년이 그렇게 가르친 것 같다..
내 안에 100원만 있으면 그걸 쪼개서 쓰라는게 아니라 100만원을 써도 된다는 그것도
남의 돈을 써도 아무 상관 없다는 그런 황당한 식..
그년은 알콜중독자 처럼 술을 쳐먹는다..미친년..다 늙어서..
그 년 생각은 이랬다..
결혼? 빚내면서 지덜끼리 결혼해서 며느리 년들 다 갚으라고..그러는 지딸년은 시집 보낼때
있는 카드빚도 다 값아주고 보내더이다...
남의 딸들은 데리고 와서 고생을 하던지 말던지 맨날 술이나 쳐먹고 놀러나 다니고 그 지랄 하면서
지딸은 지 시에미 년이 지랄할까바 노심초사 하고..
아들둘..그중에 난 장남..
돼지같은 인간..100키로도 넘는다
워낙 게을러서 쳐먹고 노는 것만 좋아한다..빚은 있는대로 다 지고 사채에다가 지 분수도 모르고 잇는대로 돈 다 쓰고 아이 보험 내 보험 얼만 안되는 돈까지 다 대출받고 나 몰래 전세 자금 다 빼서 쓰고
아이 통장 내 통장..아이 저금통 아이 금반지..내 패물 손 안댄게 없다
그리고 거짓말에 거짓말...지긋지긋하다...
지가 집안을 풍지박살 냈으면 아이랑 나한테 미안해서라도 일이라도 열심히 찾아볼텐데 그 주제에 지 입맛에 맞는 직장을 찾는다,,,망치로 머리를 깨트려버리고 싶을 정도다
그 머리속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하다..
사람도 아니다...정말 어디가서 죽었으면 속이 시원하겠다..
나..아직은 봐줄만한 얼굴에 몸매다..어디 나가면 아가씬줄 안다..대쉬도 몇번 받아봤다..
하지만 난 아이 엄마다...그 본분에 충실하게 살아온 나였고 난 아이밖에 모른다..
늘 내 관심사는 아이뿐이였다...언제나 늘 항상 아이한테 떳떳한 엄마였고 엄마란 사실을한시도
잊은적이 없다....주말과 공휴일도 항상 늘 아이와 지내는게 내 유일한 행복이였다
이혼...
이혼 했다..그냥은 안해줄것 같아서 신불이라는 빌미로 이혼했다..아마 예상은 하고 있었던
일이였을거라 생각한다
그후...
주위의 만류가 넘 심했다
아직 젊으니까 좋은 사람 만나라고..여자 혼자 아이데리고 어떻게 사냐고..내년에 초등학교들어가면
많이 힘들다고.. 뭐가 아쉬워서 아이를 데리고 사냐고..아이 아빠가 저지른 일이니 그냥 아이 아빠주고
새로운 생활 하라고..사실 많이 고민 했다..정말 많이....
내 행복만 생각한다면 난 당연히 아이를 아이아빠한테 줘야 하는거고 아이를 생각했을땐 내가 키워야 하지만 나 10년동안 집에서 살림만 하던 여잔데 어디서 뭘 해서 먹고 살아야 할지 한숨 부터 나오는데
지금도 갑갑하긴 마찬가지다..특별한 기술도 없고 ..아는 것도 없고..걱정이 태산이다..
하지만 내 인생 보다 더 소중한건 내가 목숨 처럼 아끼는 딸아이라는 생각이 절실히 문득 들었다.
어떤 용기가 생겨서 였을까?밤마다 자고 있는 아이를 볼때면 늘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은 고통을 느꼈다 ..내 아이와 헤어져서 나 혼자 행복찾아 간다고 떠나보내면 과연 내가 행복 할까?..진심으로 내가 나 혼자만 살자고 내 아이를 떠나보낸다면 정말 진심으로 내가 행복할것인가?...결론은 아니다..지금 당장은 자유로워서 좋겟지만 그 많은 짐을 어떻게 평생 지고 살것인지...그리고 아이가 자라면서 받을 상처는 어떻고...그걸 과연 누가 치유해 준단 말인가...그 엄청난 상처를..
낳는 다고 다 부모가 아닌것이다....부모란 아이한테 적어도 책임을 질줄 알아야 참다운 부모라고 생각한다...정말 나도 상황이 이래서 이혼은하지만 요즘 바람나서 자기 자식버리고 나간 사람들 보면 정말 독하고 모진 세상이고 인간도 아닌 말종잡것들이라 생각한다...
나 비록 10년 동안 할줄아는건 아이 잘 키우는 것하고 운전하는 것 빼곤 아무것도 없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정말 막막하다...하지만 난 아이를 선택했다..
지금 비록 힘들고 어렵지만 아이와 같이 지내면서 아이한테 웃음은 적어도 잃어버리지 않게
해줄것이다...그리고 그런 아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난 행복할 것이다..분명히 내 생활은 궁핍하고
힘들지언정 내 맘은 아이가 있으므로 해서 영원히 행복하리라는건 확신한다..
그게 행복일 것이라 자부한다..
싱글맘님들...
우리 지금은 어렵고 힘들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요...
모두 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