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이 었습니다. 친한 언니들이랑 삼겹살이랑 이것저것 먹고 나왔습니다. 시간도 늦은 시간이구.. 허겁지겁 먹어서인지. 체한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근처 편의점에 가게 되었지요.. 왜. 편의점에 위생청이나 까스 활명수 같은거 팔지 않습니까? 진열대에 진열되있는 위생청이랑 까스활명수 각 한병을 들고, 계산할려구 기다리고 있는데. 글쎄 그 편의점 직원인지 사장인지 알수 없는 아저씨가. 손님이랑 수다 떤다구 정신이 없는겁니다. 이야기 내용은 그리 중요한것도 아니였고.. 뭐~자기가 더 어려보인다라던지..뭐 이런 얘기들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3분정도 기다려도 그런 얘기가 끝날기미가 전혀 안보이더군요. 말이 3분이지.. 급체로 인한 고통을 겪고 있는제겐 얼마나 긴 시간이던지.. 그래서 제가 이랫죠. "저기요..이거 계산 좀 해주세요.." 그랫더니 저를 한번 쳐다보더니 못들은척 또 얘기를 하는겁니다. 아니다~그쪽이 더 어려보이는것 같다~뭐 이런 얘기들로.. 어찌나 황당하던지..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불렀죠.. "저기요..급한데 계산좀 해주세요 아저씨.." 그랫더니 얘기하던 손님이 제 눈치를 보며 다음에 오겠다며 나가더군요. 오만상 인상쓰면서 그 편의점 아저씨가.. 위생청을 딱들더니 "이거 손님한테 파는거 아닙니다." 이러는거계요.. 그래서 제가 까스활명수라도 계산해달라구 했더니 "이것도 손님한테 파는거 아닙니다. 가세요" 이러면서 위생청이랑 까스활명수를 진열대에..다시 갔다 놓는거예요... 아놔~ 팔지도 않는 상품을 진열대에 다시 두기는 왜 둔답니까?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죠.. "팔지도 않는 상품을 왜 갖다 놓느냐고" 그랫더니 또 못들은척 딴짓하더군요.. 화도 나고 배도 아프고 해서 그냥 나오긴 했지만 정말 황당하구 화나더군요.. 원래 편의점에 위생청이랑 까스활명수 파는게 아닙니까? 그럼 팔지도 않는 상품을 진열대에 두기는 왜 두는건지.. 뭐 인테리어인건지.. 정말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혹시 대구 수성구에 사시는분있으시면 그 가게 가서 한번 위생청이랑 까스활명수 사보시는게..?? (황금네거리 가기전 카네기 맞은편 우동집옆 작은 편의점임) 이제와 생각해보니 그 편의점아저씨 말하는데.. 제가 끼어들어서 일부러 그랫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무슨 배짱 장사이신지...
황당한 편의점.
몇일전이 었습니다.
친한 언니들이랑 삼겹살이랑 이것저것 먹고 나왔습니다.
시간도 늦은 시간이구..
허겁지겁 먹어서인지.
체한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근처 편의점에 가게 되었지요..
왜. 편의점에 위생청이나 까스 활명수 같은거 팔지 않습니까?
진열대에 진열되있는 위생청이랑 까스활명수 각 한병을 들고,
계산할려구 기다리고 있는데.
글쎄 그 편의점 직원인지 사장인지 알수 없는 아저씨가.
손님이랑 수다 떤다구 정신이 없는겁니다.
이야기 내용은 그리 중요한것도 아니였고..
뭐~자기가 더 어려보인다라던지..뭐 이런 얘기들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3분정도 기다려도 그런 얘기가 끝날기미가 전혀 안보이더군요.
말이 3분이지.. 급체로 인한 고통을 겪고 있는제겐 얼마나 긴 시간이던지..
그래서 제가 이랫죠.
"저기요..이거 계산 좀 해주세요.."
그랫더니 저를 한번 쳐다보더니 못들은척 또 얘기를 하는겁니다.
아니다~그쪽이 더 어려보이는것 같다~뭐 이런 얘기들로..
어찌나 황당하던지..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불렀죠..
"저기요..급한데 계산좀 해주세요 아저씨.."
그랫더니 얘기하던 손님이 제 눈치를 보며 다음에 오겠다며 나가더군요.
오만상 인상쓰면서 그 편의점 아저씨가..
위생청을 딱들더니
"이거 손님한테 파는거 아닙니다."
이러는거계요..
그래서 제가 까스활명수라도 계산해달라구 했더니
"이것도 손님한테 파는거 아닙니다. 가세요"
이러면서 위생청이랑 까스활명수를 진열대에..다시 갔다 놓는거예요...
아놔~
팔지도 않는 상품을 진열대에 다시 두기는 왜 둔답니까?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죠..
"팔지도 않는 상품을 왜 갖다 놓느냐고"
그랫더니 또 못들은척 딴짓하더군요..
화도 나고 배도 아프고 해서 그냥 나오긴 했지만 정말 황당하구 화나더군요..
원래 편의점에 위생청이랑 까스활명수 파는게 아닙니까?
그럼 팔지도 않는 상품을 진열대에 두기는 왜 두는건지..
뭐 인테리어인건지..
정말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혹시 대구 수성구에 사시는분있으시면 그 가게 가서 한번 위생청이랑 까스활명수 사보시는게..??
(황금네거리 가기전 카네기 맞은편 우동집옆 작은 편의점임)
이제와 생각해보니 그 편의점아저씨 말하는데..
제가 끼어들어서 일부러 그랫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무슨 배짱 장사이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