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사는 원룸 바로앞에 빌라가있는데 그빌라는 방구조가 작은방 거실겸주방 큰방 일케 일자로 돼있거든요. 그기 방방하나하나창문이 다 저희쪽 원룸으로 돼있어요. 거리는 한 차한대 겨우 주차할거리??정말 가깝죠..창문열어놓으면 이야기하는소리 텔레비소리 다들리죠. 제방창문도 앞집빌라 베란다창문과 정면입니다. 여자가 혼자살면 조심해야하기에 저는 그냥 창문 안열고 살아야겠단 생각에 이사오고난후부터 커텐쳐버리고 창문연적 없어요.ㅎ 아...근데 어제밤 얼마나 씨끄러운지..보통 텔레비 볼륨21에 해놓고 보는제가 34까지 올렸는데도 간간히들리는 비명소리 고함소리 여자웃음소리..미치겠더라구요. 여기이사와서 8개월동안 열지않았던 커텐을열고 먼가싶어 창문을 열었습니다. 흐미...베란다 방 창문 활짝열어놓고 사람 한 8명 모여 윷놀이를 하더라구요... 저 계속 쳐다봤죠. 그때마침 베란다 쪽으로 어떤아저씨가 담배피러 나오십디다 저 용기내서 말했죠...잠옷을 입고있었던 터라 커텐으로 목까지 가린채 "저기요,문쫌닫고 노시면 안대요 잠을잘수가 없어요" 속으로 쫌 무서워씀...ㅋㅋ 아저씨 의외로 "아~예 죄송합니다"하면서 고개 꾸뻑이드라구용...^^ 그리곤 잠시후 창문닫는소리...음......빽빽거리고 고함치는 소리는 안들렸지만 어딘가모르게 울리더라구요..ㅋㅋㅋ그래도 참을만했고 제텔레비 볼륨은 다시 21로 돌라갔답니다.^^
ㅎㅎ여자도 혼자잘할수있다
제가사는 원룸 바로앞에 빌라가있는데
그빌라는 방구조가 작은방 거실겸주방 큰방 일케 일자로 돼있거든요.
그기 방방하나하나창문이 다 저희쪽 원룸으로 돼있어요.
거리는 한 차한대 겨우 주차할거리??정말 가깝죠..창문열어놓으면
이야기하는소리 텔레비소리 다들리죠.
제방창문도 앞집빌라 베란다창문과 정면입니다.
여자가 혼자살면 조심해야하기에 저는 그냥 창문 안열고 살아야겠단 생각에
이사오고난후부터 커텐쳐버리고 창문연적 없어요.ㅎ
아...근데 어제밤 얼마나 씨끄러운지..보통 텔레비 볼륨21에 해놓고 보는제가
34까지 올렸는데도 간간히들리는 비명소리 고함소리 여자웃음소리..미치겠더라구요.
여기이사와서 8개월동안 열지않았던 커텐을열고 먼가싶어 창문을 열었습니다.
흐미...베란다 방 창문 활짝열어놓고 사람 한 8명 모여 윷놀이를 하더라구요...
저 계속 쳐다봤죠.
그때마침 베란다 쪽으로 어떤아저씨가 담배피러 나오십디다
저 용기내서 말했죠...잠옷을 입고있었던 터라 커텐으로 목까지 가린채
"저기요,문쫌닫고 노시면 안대요 잠을잘수가 없어요"
속으로 쫌 무서워씀...ㅋㅋ
아저씨 의외로
"아~예 죄송합니다"하면서 고개 꾸뻑이드라구용...^^
그리곤 잠시후 창문닫는소리...음......빽빽거리고 고함치는 소리는 안들렸지만
어딘가모르게 울리더라구요..ㅋㅋㅋ그래도 참을만했고
제텔레비 볼륨은 다시 21로 돌라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