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남잔데여.. 지금 아는 누나꺼 쓰고 있어여..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인기도 많고.. 아는 놈들은 거의 다 그녀를 좋아하는 거처럼.. 보여요. 저는 숫기도 없고 고백할 용기도 없는데.. 그래서 늘 그녀의 주변에서 맴돌았는데도.. 수집한 정보는.. 키 165정도에 몸무게는 48? 모르겠음.. o형이라는 것밖엔 못들었어여.. 웃는 게 장백지를 닮았는데.. 어떻게 고백을 해야 될지요..
o형여자에대해서..
안녕하세요. 전 남잔데여.. 지금 아는 누나꺼 쓰고 있어여..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인기도 많고.. 아는 놈들은 거의 다 그녀를 좋아하는
거처럼..
보여요. 저는 숫기도 없고 고백할 용기도 없는데..
그래서 늘 그녀의 주변에서 맴돌았는데도.. 수집한 정보는..
키 165정도에 몸무게는 48? 모르겠음..
o형이라는 것밖엔 못들었어여.. 웃는 게 장백지를 닮았는데..
어떻게 고백을 해야 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