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30의 미혼 아직 가슴 저린 사랑 한번 해본적 없지만. 1년전 펜팔 에서 알게된 남자가 잇엇죠/첨엔 그냥 멜로만 서로 소식 전하고 좋아하는 감정도 생기고 서로 좋은 환상만을 키웟엇죠 그러다 전화 통화도 하고 그사람은 나보다 7살 많은 연상이었죠// 저 아프다면 약도 사서 보내주고. 참 그사람은 병원에서 관리과에 근무한다고 햇어요 근데 우린 아직 한번도 만난적은 없지만.통화하면서도 참 착한 사람이다 라고 느겼죠 나이 많다는걸 빼곤 말이죠..그사람 사진도 보내 줬어요 그냥 뭐 평범하게 생겻더라구요 가족들도 화목한거 같고 근데 이상하죠 막상 만날 용기가 나질 않네요 그오빠 키도 170이 안된다고 하니 왠지 더 만나기 시러지고 정말 이런내가 속물인가 싶기도 하고 사람 외모를 보고 판단하는 내 자신이 싫으면서도 오빠 나이가 있어서인지 만난적도 없는제게 결혼 얘기 까지 하고 그러니 전 더 부담되서 도망 가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자꾸만 보채는 오빠가 시러서 그만 두자고 햇죠 물론 아직 만난적도 없지만 그래도 왠지 마음이 아프네요 ..저두 이제 결혼할 나이인데 이런 사람이면 결혼하면 참 가정적일거 같은데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정말 좋은사람이엇는데 말이죠
내가 넘 속물인가요 ????
안녕하세요 전30의 미혼
아직 가슴 저린 사랑 한번 해본적 없지만.
1년전 펜팔 에서 알게된 남자가 잇엇죠/첨엔 그냥 멜로만 서로 소식 전하고
좋아하는 감정도 생기고 서로 좋은 환상만을 키웟엇죠
그러다 전화 통화도 하고 그사람은 나보다 7살 많은 연상이었죠//
저 아프다면 약도 사서 보내주고. 참 그사람은 병원에서 관리과에 근무한다고 햇어요
근데 우린 아직 한번도 만난적은 없지만.통화하면서도 참 착한 사람이다 라고 느겼죠
나이 많다는걸 빼곤 말이죠..그사람 사진도 보내 줬어요 그냥 뭐 평범하게 생겻더라구요
가족들도 화목한거 같고 근데 이상하죠 막상 만날 용기가 나질 않네요
그오빠 키도 170이 안된다고 하니 왠지 더 만나기 시러지고 정말 이런내가 속물인가 싶기도 하고
사람 외모를 보고 판단하는 내 자신이 싫으면서도 오빠 나이가 있어서인지 만난적도 없는제게
결혼 얘기 까지 하고 그러니 전 더 부담되서 도망 가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자꾸만 보채는 오빠가 시러서 그만 두자고 햇죠 물론 아직 만난적도 없지만
그래도 왠지 마음이 아프네요 ..저두 이제 결혼할 나이인데 이런 사람이면 결혼하면 참 가정적일거
같은데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정말 좋은사람이엇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