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 여자분들.

^^2005.11.15
조회610

여기들어와 보니까

가끔있는게 꼭 혈액형 애기가 나오곤 하네요

 

AB여자분들은

어떠신가요?

 

저도 지금은 23이지만

그전까지 정말 재수없고 싸가지없었다고 생각하는데.

나이들면서 그런건 점점없어지고

다른사람들을 좀더 이해할려고 노력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좀 쌩뚱맡는 면이있어서

갑자기 지나가다 생각나는 말을하면

 

꼭 사람들은 이상하게 취급하더라구요...

 

 

 

 

미쳤냐는둥..생각이 이상하다

뭔가가 다르다..등

 

 

 

 

 

님들도 그러시나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때도

냉정할땐 냉정하지만

추억과 기억을 다 지워버릴만큼 단칼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사람 누구나 다 그러듯 만나기는 힘들지만요..

 

 

 

우린 결코 나쁜사람들이 아닌데 말이죠...

사람들은 왜이렇게 이상한애들로 보는지... 나만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