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 글 잘 안쓰는데 결국 한 번 써보네요. 이야기는 다름 아니라 그냥 성질이 나는 일이 있어 화풀이 겸으로 쓰는 겁니다. 전 제 나이에 비해 여러가지 일들을 해봤다고 자부합니다. 기본적인 편의점과 노가다, 겜방, 호프집, 고기집, 분식집, 나이트 , 공장정도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돈은 가장 안되면서 사람 몸 버리고 성질 버리고 가장 열 뻗치게 하는 일!!!!!!!! 그것은 바로 겜방 알바입니다!! 물론 게임을 정말로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그냥 아무 생각없이 시키는 것만 하면서 게임하고 하면 그럭저럭 할 만 할지도 모르지요. 허나 이 일은 게임을 즐기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서 할 일 없는게 싫은 저에겐 잘 맞지 않은 듯해서 한달 반 가량을 하고는 다른 일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게 왠일?? 몇 달이 지난 뒤 제가 아시는 분이 겜방을 하나 인수를 하려한다고 저에게 몇 달간만 좀 봐주면 안되겠더군요. 이 분에게는 참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언제라도 제가 도울 일이 있다면 돕겠단 생각을 지니고 있던 터라 아무런 거리낌..은 아니지만 약간의 거리낌을 가지면서 시작하였습니다. 헐........ 인수한 곳이라고 와보니 컴퓨터는 부품이 빠지고 그 자리에 먼지가 채우고 있는 것이 한 2년은 묵힌 장소같더군요. 저희는 그래도 최대한 빠르게 여는 것을 목적으로 잡고 5일간 거의 잠을 안자다 시피해서 가게를 정돈하여 열었습니다. 물론 아직 완전한 상태가 아니라서 이틀간 무료서비스를 병행하면서 말입니다. 그러나 또 이게 왠 일. 전 사장이라는 사람과 그 일행(이곳이 장사를 할 때 같이 게임하고 했던 팀)이 매일 오다시피하는데 이틀간 공짜 할때는 아이들도 못하고 자기네들이 하루종일 (기본 12시간)을 하더군요. 그리고 공짜가 끝나도 그러기에 원래 그렇구나하였죠. 근데 이 사람들이 저번에는 어떨런지 모르겠는데 장난이 아니게 열뻗치게굴더군요. 처음에 별 말이 없는 듯 하더니 조금이 지나자 전 사장에게 시켜서 자기네들은 매일 오니까 요금을 깎아달라느니 한 달치를 15만원에 합의해서 하자느니 등등.. 결국 저희는 한 달치는 안되고 요금을 깎아서 하기로 쇼부를 봤죠. 허나 이 사람들이 우리가 쉽게 허락하자 만만해보였는지 이번엔 지네가 하는 것을 하고나서 정액요금을 넘었는데 정액으로 계산을 하잡니다. 참....내 가게였으면 이것들 안받고 싶었지만 아직 안정도 안됬고하니 그냥 그렇게도 합의를 해서 편의를 제공했는데 이 사람들은 자기네들 안방인 줄 알더군요. 여기가 다방도 아닌데 두 세시간 걸러서 한 번씩 커피를 달라고하곤 돈도 안내고 거기다 밥을 시켜먹었으면 밖에 내놓는 것 정도는 할 것인데 태연하게 내버려두고 거기다가 우리가게꺼 사먹으면 말도 안하죠. 당연하다는 듯 밖에서 사와서 처드시더군요. 거기다 흡연석 금연석 구분해놨는데 아무런 상관없이 피워되고. 물론 야간에 애들이 없을 때야 어디서 피우든 별 말 안합니다. 그런데 애들이 있을 낮에는 좀 자리를 옮겨달랬더니 "그런 구분이 어딨어? 우리가 알아서 할께" 이카더군요. 참...이 존맹이새끼(이제부턴 저도 입에서 나오는데로 쓰겠음)들이 진짜 맞고 싶어서 빽쓰드군요. 참 저도 성질이 고운편은 아닙니다. 참을성은 사회생활하면서 많이 생긴편이지만 원래 성격이 좀 괴팍다혈스러워서.ㅡㅡ;; 그래도 그땐 참고 넘어갔는데 이 새끼들이 어느 날 애들이 있는데 금연석에서 담배를 뻑뻑 피워대더군요. 근데 아이들은 익순한지 그냥 게임을 하면서 노는데 이 존맹이들이 애들더러 시끄럽다고 혼을 내대요...아 비루먹을쌕. 이 가게를 하시게된 분도 아이들이 있고 그 분과 저는 아이들이 놀 장소기에 떠들고 노는 것이 당연하고 좋게 생각하고 있는데 뭐라카길래 순간 꿈틀했지만 억지로 열받은 가슴을 내려앉혔습니다. 물론 손은 꽉지고 있었고. 그리고 한 3분이 지났나 또 애들더러 뭐라고 하길래 제가 가서 "이쪽은 저희가 애들이 떠들고 놀 수 있도록 금연석으로 해둔 자리인데 애들 혼내시지 마시고 저쪽에 흡연석으로 가셔서 게임을 하면 안되겠습니까?" 라고 했죠. 그러니 이 비루새끼가 왈. "이 새끼가 뭐라카고?" "아니, 그러니까 여긴 저희가 애들이 떠들고 놀라고 금연석으로 해둔 자리니까는 자리를 좀 옮겨달라고요." "이 새끼가!!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까! 니가 먼 상관이고!!" ...아 승질나... "죽을라고."..승질이 난다고 생각하던 찰라에 이 새끼가 죽을라고라데요.ㅋㅋ 그래서 순간 " 이 새끼가 머라카노!!" 라고 제가 소리쳤죠. 제 목소리가 워낙 커서 그런지ㅡㅡ;; 건너편 가게 사람들도 입구쪽에서 봅디다..아 민망해..ㅋㅋ 물론 여기선 제가 나이가 어린데 저렇게 말한 것이 잘못된것이지만 워낙 성질이나서. 어쩄뜬 이 부분에선 죄송합니다. 거럼 다시 이야기로. 이 존맹이 잘걸맀다 한 대마 쳐도. 니 코랑 이빨이랑 팔꿈치만 뿌가줄께. 라고 벼루면서 이새끼랑 머라카는데 벼루새끼 일 행중에 젤 뚱뚱한 돼지새끼가 지가 전테 오디만 머라카더군요. 제가 이러면 되냐느니 어쩌느니 콕콕 찔러대면서 그래서 저도 그랬죠. 내가 사장이니까!!라고..ㅡㅡ;; 어쩃든 이렇게 하면서 하는데 돼지새끼가 안경을 벗으라대요.ㅋㅋ전 바로 벗고 한 대만 쳐주길 기다렸는데 이새끼가 치지는 않고 손가락으로 절 콕콕 찌르면서 "니가 눈 똑바로뜨고 대들면 되?? 나이차가 얼만데?? 말을 해도 너무 함부로하네?!!" ㅋㅋ 전 바로 말햇죠. "그럼 눈감고 말합디까?" 돼지가 순간 당황하더군요.ㅋㅋ 머 그래놓고 결국 새끼들이 한 대 칠 배짱도 없으면서 지랄 떨디만 간다더군요. 전 바로 카운터로가서 계산하고는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쇼~!"랫죠.ㅋㅋ 그리고는 안보이디만 이 새끼들이 제가 없을 떄.(전 대략 14시간 정도는 가게를 보는데 그 외엔 잠을 자거나 볼 일 있으면 잠시 외출합니다.) 와서는 그떄 없었던 지네 일행들에게 어린 놈이 싸가지가 없다느니 어떠즈니 하더만 사람들 델꼬 같다더라구요. ㅡㅡ;;; 참...인생 비굴한놈들같으니라고 글케 살고싶나 싶었지만 머..그러려니했죠. 그리고 제가 생각이 잘 못 된것진 모르겟지만 나이 30~40대 사이에 사람들이 겜방에서 하루 12시간~20시간 죽치는 것 보면 참 인생한심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차라리 그 돈으로 애들하고 외식을 하던지하고 말이죠. 어쨌든 이것들은 이렇게해서 다가고 지금 한 놈만이 남아서 겜을 하고 있더군요. (참고로 바로 제가 외출했다고 5시에 오니 이것들이 와따갔습니다) 이 남은 놈은 참고로 지금 외상빚이 6만원입니다. 그리고 위에서 빼먹은 얘기 중에 한 가지. 이 새끼들이 하는 프리섭겜은 불법인데다가 바이러스 감염이 많이 생기니 제가 자주 밀었죠. 거의 이틀에 한 번 꼴로. 그러니 왈. "우리 전용으로 어느 구석탱이에 10대만 최신식으로 뽑아주면 안되나-" 씨블늠들. 니네가 먼 짓거리 하라고 글케해주냐 생각하면서 그냥 웃고말았습니다. 참 쓰다보니 뒤죽박죽인데 그냥 제 성질풀이올 쓴것이니 머라고 하지 마십쇼. 안읽어도 되는 글이고 다시 확인하러 오는 일은 없지 싶으니 읽게되도 그냥 읽고 가십쇼. 그럼 이만.
아....결국......
제가 이런 글 잘 안쓰는데 결국 한 번 써보네요.
이야기는 다름 아니라 그냥 성질이 나는 일이 있어 화풀이 겸으로 쓰는 겁니다.
전 제 나이에 비해 여러가지 일들을 해봤다고 자부합니다.
기본적인 편의점과 노가다, 겜방, 호프집, 고기집, 분식집, 나이트 , 공장정도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돈은 가장 안되면서 사람 몸 버리고 성질 버리고 가장 열 뻗치게 하는 일!!!!!!!!
그것은 바로 겜방 알바입니다!! 물론 게임을 정말로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그냥 아무 생각없이 시키는 것만 하면서 게임하고 하면 그럭저럭
할 만 할지도 모르지요.
허나 이 일은 게임을 즐기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서 할 일 없는게 싫은 저에겐
잘 맞지 않은 듯해서 한달 반 가량을 하고는 다른 일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게 왠일??
몇 달이 지난 뒤 제가 아시는 분이 겜방을 하나 인수를 하려한다고
저에게 몇 달간만 좀 봐주면 안되겠더군요. 이 분에게는 참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언제라도 제가 도울 일이 있다면 돕겠단 생각을 지니고 있던 터라
아무런 거리낌..은 아니지만 약간의 거리낌을 가지면서 시작하였습니다.
헐........
인수한 곳이라고 와보니 컴퓨터는 부품이 빠지고 그 자리에 먼지가 채우고
있는 것이 한 2년은 묵힌 장소같더군요.
저희는 그래도 최대한 빠르게 여는 것을 목적으로 잡고 5일간 거의 잠을
안자다 시피해서 가게를 정돈하여 열었습니다.
물론 아직 완전한 상태가 아니라서 이틀간 무료서비스를 병행하면서 말입니다.
그러나 또 이게 왠 일.
전 사장이라는 사람과 그 일행(이곳이 장사를 할 때 같이 게임하고 했던 팀)이
매일 오다시피하는데 이틀간 공짜 할때는 아이들도 못하고 자기네들이 하루종일
(기본 12시간)을 하더군요. 그리고 공짜가 끝나도 그러기에 원래 그렇구나하였죠.
근데 이 사람들이 저번에는 어떨런지 모르겠는데 장난이 아니게 열뻗치게굴더군요.
처음에 별 말이 없는 듯 하더니 조금이 지나자 전 사장에게 시켜서 자기네들은
매일 오니까 요금을 깎아달라느니 한 달치를 15만원에 합의해서 하자느니 등등..
결국 저희는 한 달치는 안되고 요금을 깎아서 하기로 쇼부를 봤죠.
허나 이 사람들이 우리가 쉽게 허락하자 만만해보였는지 이번엔 지네가 하는 것을
하고나서 정액요금을 넘었는데 정액으로 계산을 하잡니다.
참....내 가게였으면 이것들 안받고 싶었지만 아직 안정도 안됬고하니 그냥 그렇게도
합의를 해서 편의를 제공했는데 이 사람들은 자기네들 안방인 줄 알더군요.
여기가 다방도 아닌데 두 세시간 걸러서 한 번씩 커피를 달라고하곤 돈도
안내고 거기다 밥을 시켜먹었으면 밖에 내놓는 것 정도는 할 것인데
태연하게 내버려두고 거기다가 우리가게꺼 사먹으면 말도 안하죠.
당연하다는 듯 밖에서 사와서 처드시더군요. 거기다 흡연석 금연석 구분해놨는데
아무런 상관없이 피워되고. 물론 야간에 애들이 없을 때야 어디서 피우든 별 말 안합니다.
그런데 애들이 있을 낮에는 좀 자리를 옮겨달랬더니
"그런 구분이 어딨어? 우리가 알아서 할께"
이카더군요. 참...이 존맹이새끼(이제부턴 저도 입에서 나오는데로 쓰겠음)들이 진짜
맞고 싶어서 빽쓰드군요. 참 저도 성질이 고운편은 아닙니다. 참을성은 사회생활하면서
많이 생긴편이지만 원래 성격이 좀 괴팍다혈스러워서.ㅡㅡ;;
그래도 그땐 참고 넘어갔는데 이 새끼들이 어느 날 애들이 있는데 금연석에서
담배를 뻑뻑 피워대더군요. 근데 아이들은 익순한지 그냥 게임을 하면서 노는데
이 존맹이들이 애들더러 시끄럽다고 혼을 내대요...아 비루먹을쌕.
이 가게를 하시게된 분도 아이들이 있고 그 분과 저는
아이들이 놀 장소기에 떠들고 노는 것이 당연하고 좋게 생각하고 있는데 뭐라카길래
순간 꿈틀했지만 억지로 열받은 가슴을 내려앉혔습니다.
물론 손은 꽉지고 있었고.
그리고 한 3분이 지났나 또 애들더러 뭐라고 하길래 제가 가서
"이쪽은 저희가 애들이 떠들고 놀 수 있도록 금연석으로 해둔 자리인데
애들 혼내시지 마시고 저쪽에 흡연석으로 가셔서 게임을 하면 안되겠습니까?"
라고 했죠. 그러니 이 비루새끼가 왈.
"이 새끼가 뭐라카고?"
"아니, 그러니까 여긴 저희가 애들이 떠들고 놀라고 금연석으로 해둔 자리니까는
자리를 좀 옮겨달라고요."
"이 새끼가!!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까! 니가 먼 상관이고!!"
...아 승질나...
"죽을라고."..승질이 난다고 생각하던 찰라에 이 새끼가 죽을라고라데요.ㅋㅋ
그래서 순간
" 이 새끼가 머라카노!!" 라고 제가 소리쳤죠. 제 목소리가 워낙 커서 그런지ㅡㅡ;;
건너편 가게 사람들도 입구쪽에서 봅디다..아 민망해..ㅋㅋ
물론 여기선 제가 나이가 어린데 저렇게 말한 것이 잘못된것이지만 워낙 성질이나서.
어쩄뜬 이 부분에선 죄송합니다. 거럼 다시 이야기로.
이 존맹이 잘걸맀다 한 대마 쳐도. 니 코랑 이빨이랑 팔꿈치만 뿌가줄께.
라고 벼루면서 이새끼랑 머라카는데 벼루새끼 일 행중에 젤 뚱뚱한 돼지새끼가 지가
전테 오디만 머라카더군요. 제가 이러면 되냐느니 어쩌느니 콕콕 찔러대면서 그래서
저도 그랬죠. 내가 사장이니까!!라고..ㅡㅡ;; 어쩃든 이렇게 하면서 하는데 돼지새끼가
안경을 벗으라대요.ㅋㅋ전 바로 벗고 한 대만 쳐주길 기다렸는데 이새끼가 치지는
않고 손가락으로 절 콕콕 찌르면서
"니가 눈 똑바로뜨고 대들면 되?? 나이차가 얼만데?? 말을 해도 너무 함부로하네?!!"
ㅋㅋ
전 바로 말햇죠.
"그럼 눈감고 말합디까?"
돼지가 순간 당황하더군요.ㅋㅋ 머 그래놓고 결국 새끼들이 한 대 칠 배짱도 없으면서
지랄 떨디만 간다더군요. 전 바로 카운터로가서
계산하고는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쇼~!"랫죠.ㅋㅋ
그리고는 안보이디만 이 새끼들이 제가 없을 떄.(전 대략 14시간 정도는 가게를 보는데
그 외엔 잠을 자거나 볼 일 있으면 잠시 외출합니다.)
와서는 그떄 없었던 지네 일행들에게 어린 놈이 싸가지가 없다느니 어떠즈니 하더만
사람들 델꼬 같다더라구요.
ㅡㅡ;;;
참...인생 비굴한놈들같으니라고 글케 살고싶나 싶었지만 머..그러려니했죠.
그리고 제가 생각이 잘 못 된것진 모르겟지만 나이 30~40대 사이에 사람들이
겜방에서 하루 12시간~20시간 죽치는 것 보면 참 인생한심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차라리 그 돈으로 애들하고 외식을 하던지하고 말이죠.
어쨌든 이것들은 이렇게해서 다가고 지금 한 놈만이 남아서 겜을 하고 있더군요.
(참고로 바로 제가 외출했다고 5시에 오니 이것들이 와따갔습니다)
이 남은 놈은 참고로 지금 외상빚이 6만원입니다. 그리고 위에서 빼먹은 얘기 중에
한 가지. 이 새끼들이 하는 프리섭겜은 불법인데다가 바이러스 감염이 많이 생기니
제가 자주 밀었죠. 거의 이틀에 한 번 꼴로. 그러니 왈.
"우리 전용으로 어느 구석탱이에 10대만 최신식으로 뽑아주면 안되나-"
씨블늠들. 니네가 먼 짓거리 하라고 글케해주냐 생각하면서 그냥 웃고말았습니다.
참 쓰다보니 뒤죽박죽인데 그냥 제 성질풀이올 쓴것이니 머라고 하지 마십쇼.
안읽어도 되는 글이고 다시 확인하러 오는 일은 없지 싶으니
읽게되도 그냥 읽고 가십쇼.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