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후 몇번 만남도 하고, 전화도 해서 음.. 좋은사람이구나 했구, 그쪽도 절 맘에 들어하는
눈치같더라구요, 아근데 ㅋㅋ 이여자가 저보고 소개팅 하지 않겠냐고 하더라구요. 대략 전완전
퐝당~ 그자체였지요.. 암튼 전 그래 알았다 하지뭐 그랬지요. 물론 저두 그때까지 그여자를 많이 좋
아하는건 아니었거든요.
하여튼 그렇게 되서 그여자의 또다른 친구분을 소개봤기로 했지요 그리고 며칠후 만남의 자리를
가졌는데 우~~와 몸매가 장난아닌 여자분인거에요, 얼굴도 이쁘고, 흐흐흐 전 진짜 잘했다 싶었
져 그리고 둘이 맘이 통했는지 ㅋㅋ 전 술을 잘 못하는 편인데,(소주한병 정도) 그날 무려 두병이상을
먹었어요. 이건 뭐 ㅋㅋ 세상이 너무나 좋아 보이더군요. 소개로 만난 여자분도 기분이 좋았는지
아님 술이 좋았는지 무진장 마시더라구요. 그리고 어느순간 기억이 안나는데 ㅋㅋ 일어나 보니 저희
집이더라구요. ㅋㅋ 물론 집에는 저혼자였죠. 암튼 참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분명 분명 술을 먹었는데
왜 집일까?
나중에 알고 봤더니 술을 왕창 먹고 술집에서 둘다 잠이 들었었나봐요. ㅋㅋ 여자분이 먼저 깨서
절 택시에 태워 보낸거에요. 물론 전 어떻게 왔는지도 생각이 안나지만요, 암튼 저두 대단한거 같아요
암튼 절튼간에 저희 둘은 ㅋㅋ 첫만남에서 같이 잔 사이가 된거죠. 진짜 무지 빠른? 커플이 된거죠.
저희는 정말 거의 매일 술이었던거 같아요, 그녀가 너무나 술을 좋아했죠, 물론 저또한 술이 그렇게 싫지만은 않았구요, 아 또 한번은 둘이 정말이지 소주5병을 비우고, 클럽을 갔어요~ 근데 ㅋㅋ 거기서
전 정말이지 섹시한 여친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죠. 죽음이었어요 너무나 환상 그자체 ㅋㅋ
몸매 죽이지, 얼굴 이쁘지 아~~내가 언제 이런여자를 만날수 있을까란 생각이... 근데 그런여자가
제 앞에서 부비부비 춤을 암튼 또 저는 큰일을 저질러 버렸죠. ㅋㅋ 두번째 만남에서 저흰 또
잠을 잔사이가 되었죠. 아 글쎄 클럽 그시끄러운 곳에서 둘이서 신나게 춤을 추고, 맥주를 마신후~~
또 잠이 들어 버린거에요, 아침6시쯤해서 그곳에 일하는 사람이 여자친구 아니그땐 사귀는게 아니니까 여자분을 깨우더래요, 그래서 여친이 챙피해서 절깨웠데요. 근데 벌떡 일어나더니 그냥 나가버리데래요. 자기는 내버려둔채 그리고 물론 여친이 또 따라와서 절 택시에 태워보냈구요.
물론 제머리속의 기억은 춤추다가 갑자기 집에서 일어난거 ㅋㅋ 그기억이죠. 분명 제머리속엔
지우개가 있나봐요 .
그래서 저흰 사귀기전에 두번이나 자버린 커플 ㅋㅋ이 되었지요.
그리고 나서 저희는 정말이지 남부러울께 없는 (물론 이건 저만의 큰 착각이었습니다)사이가 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왠걸 전 그동안 정말이지 않좋은 습관에 저도 모르게 젖어
있었던 겁니다. 우선 한가지 말하자면 제가 여자를 사귄지 한 3년됬습니다.
그리고 그전에 헤어진 이후가 여친의 정말이지 시시 콜콜한 간섭, 그리고 의심, 암튼 물론 저두 잘못이
있었겠지만 구속 그런이유로 헤어졌었거든요.
암튼 제실수의 하나의 예를 들자면, 저희 둘이 영화를 보기로 그전날에 약속을 했어요, 물론 무슨
영화를 보자고는 둘이 말은 안했지만, 그녀가 그전날 무슨영화 잼나드라고 말해서 전 그영화를 예약해서 그녀에게" 오늘 몇시어디 어디로 와"라고, 문자를 날렸어요, 그런데 그녀의 문자답은 "살다살다
저같은 사람은 첨본다"는 문자였어요.
전 당황했죠, 아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 고민 고민했지만 도저희 알수가 없었어요.
암튼 이런일부터 점점 저흰 꼬이기 시작했죠, 그리고 별다른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여친이 헤어지
자고 하더라구요, 음~~~ 전 정말이지 당황 스러웠어요, 뭐 이런아이가 다있나?
무슨 이유가 없는데 아~~이유는 제가 너무 배려가 없다는 거였어요. 전그런적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한 3시간후 전화를 다시 했어요. 자기 지금 친구들이랑 열라게 술을 먹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여친은 분명 맨처음엔 중학교 동창이랑 그남친이랑 술을 먹는다고 했는데 글쎄 지금은 그남친에
남자친구들이랑 같이 술을 먹는다는거에요, 솔직히 저 불안하잖아요, 안그래도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좋고, 나이두 한참어린 여친 걱정되잖아요, 그래서 술조금만 마시라고 오빠 곧 갈테니까 술조금만 마시라고 전 그날 어머니가 양평에 가봐야한다고 해서 거기 모셔다드리고 다시 서울로 향하는 길이었그덩요, 그리고 다시 1시간후 전화를 했죠 집에 도착해서 그런데 여친이 완젼 맛이 가있는거에요,
"오빠 나완젼 갔다면서요, 아제가 무슨 술을 그리마셨냐고, 했죠 그런데 이제곧 들어간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내가 지금 갈테니까 빨리들어가라고 했죠."
그리고 그녀의 집에 도착한후 진짜 피곤했어요, 오래 운전을 해서인지 아님 그냥 피곤했는지 그리고
다시 전화를 했죠"그런데 완전 이건 여친의 입이 꼬여서 무슨말을 하는지 그리고 옆에선 남자애들이
무슨 여친한테 베이비 오~베이비 이런소리가 들리질 않나 참나 진짜 황당했죠. 전그래서 오빠 지금 갈테니까 빨리 집으로 들어가라 했죠, 왠지 지금 집에 와있다고 하면 제가 왠지 이상할까봐 뭐 암튼 그런거 있잖아요. 그랬더니 여친이 아 알아서 들어갈테니까 오지마라고 하더라구요, 자기 지금 들어간다고,그리고 끝네 저보고 오란말도 않하고 저 말하고 있는데 끈어 버리더라구요. 정말이지 돌아버리겠더라구요.
전 여친한테 "오빠 빨리와 빨리와라 응" 이말이 진짜 듣고 싶었는데 , 끝네 이말 안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참나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했죠.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그녀에게 문자를 날렸죠.
헤어지자고, 저 그렇게 진짜 첨으로 여자한테 먼져 헤어지자는 말을 했죠. 어떻게 보면 그냥 참을수
있었는데, 그게 아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아침이 밝았죠, 그녀에게 문자가 와 있더라구요. 알았다구요.
참나 자기가 더 황당해 하더라구요. 남자한테 첨이라나 ㅋㅋ 여친이 조금은 공주병이 있는거 같아요 지금 생각해 보면 말이죠. 뭐 공주긴 했어요. ㅋㅋ뭐 외모가 공주님인데요.
암튼 그리해서 저희는 첫번째 헤어지게 되었죠. 뭐 그리고 제가 사과를 했어요. 왜냐구요?
그녀가 너무나 보구 싶었거든요. ㅋㅋ 그리고 자초지정을 다 말했죠. 그녀는 술취해서 자기한테
일어났던일을 기억도 못하더라구요. ㅋㅋ 그녀의 머리속에 지우개 근데 나중에 안 사실인데, 그녀
그놈들과 자기 동창을 데리고 집에가서 또 새벽까지 술을 먹고 잤더라구요, 참나 집이라고 해봤자
달랑 방하나인데 그리고 침대 하나 아~~그상상을 하니 또 울아가 치밀었지만 그냥 참았어요. 음
이미 화해하고 나서 알았거든요.
그때부터 저희는 정말이지 둘이 같이 있을땐 정말 남부럽지 않았어요. 둘이 제부도에 가서 조개와 새우에 술을 왕창 또 먹고, 왜갔냐면 ㅋㅋ 그녀가 바다가 보고싶다고 해서 간건데 ㅋㅋ 그녀 또 왕창취했길래 없고 바다까 가서 "자 여기가 바다야 좋지 니가 보고 싶어하던
바다야"라고 말했더니 그녀 ㅋㅋ "추워 들어가" ㅋㅋ 근데 여친 그것도 또 기억못해요. 술취하면 기억못하는 저희둘 ㅋㅋ 정말이지 최고의 커플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저의 매너없는 행동들.음 그러니까한번은 제여친이랑 그친구랑 둘이 술을 마신다고 하더라고요 평일인데 음 그래서 전 둘이 잼나게 놀아라 남자가 대범하게 ㅋㅋ 전화를 그녀에게 안했어요. 제가 월래 전화를 잘안하는 스타일인데 그녀에게그걸로 인해서 몇번 꾸중을 들은 상황이었거든요. ㅋㅋ 제가 미친놈이죠
저녁 7시쯤 전화통화하고 전 회사 끝나고, 집에서한 10시쯤 전화를 하니 않봤더라구요. 아 둘이 또 춤추러 갔나보다 했어요 그런데 전화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야심만만을 보고, 아 전화해야겠다고 생각하고,
ㅋㅋ 전화를 했는데 그녀가 막 욕을 하더라구요. ㅋㅋ 황당했죠 여자한테 욕먹어보는것도 첨이지만
음. 저한테 제가 나이도 많은데 욕을 하더라구요. " 너같은 새끼 첨본다구요. ㅋㅋ 미안하다고 전 그랬죠 그냥 너 잼나게 놀구 있는데 암튼 저보고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저희는 또 헤어졌죠.
ㅋㅋ 근데 제 주특기 있잖아요. 또 그냥 무식하게 살살 거렸죠. 그래서 저희는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으로 또 사귐을 이어갔죠. 그밖에도 헤어진게 한두번 정도 더 있었어요, ㅋㅋ
그리고 며칠전 드디어 올것이 오고 말았죠, 금요일이었어요, 저두 제친구들을 만난다 하고, 그녀도 오랜만에 친구를 만난다고 하더라구요. 사귀는동안 매주 둘이 함께 있었거든요. 한3주동안
그리고 저녁쯤에 그녀에게 전화를 했어요.
그날따라 이상하게 늘 먼저 전화하던 그녀가 전화가 없더라구요, 암튼 그래서 통화를 했는데 자기 옛 첫사랑과 만나서 술을 마신다고 하더라구요, 아나참 어이가 없어서 아 진짜 짜증나서 죽겟더라구요 제친구들은 옆에서 "오~~야 둘이 오늘 무슨일 있는거 아니야" 그러지 전또 그렇다고 내가 갈게 하지도 못하지 열받아서 전화를 안했어요, 아니다 한번쯤더 했을거에요 빨리 들어가라고, 그리고 한 2시쯤인가 그녀에게 그날 첨 전화가 왔어요 들어왔다고, 음 안심이 되더군요 전 어여 자라고 그녀에게 말했죠. 그런데 저에게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 대기통화를 받더라고요. 그리고 조금후 그녀가 말해죠, "오빠 나 자꾸 그남자 친구가 나오라고 한다고 술더먹자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진짜 황당하고 열받아서 "야 너 알아서 해라" 하고 전화를 끈었어요. 아 진짜
열받지요, 여러분도 열받지 않습니까, 암튼 그런데 제친구들은 옆에서 이걸보고, 야~~너 인내심대단하다 헤어져, 헤어져 ㅋㅋ 제친구들 지금 여자친구 없거든요, 제가 한 3주안놀아 줬더니 다 질투하나보다 했어요. 근데 뭐 야 그럼 오늘 둘이서 같이 자겠네, 밤새 술마시면 오~~암튼 아주 절 미치게 만들더라구요, 아~저두 여친혼자사니까 별에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그래두 아니겠지 하구 그냥 잠을 잤어요.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수다를 떨다가 그리고 다음 토요일날 2시쯤 일어났어요 제가 월래 오늘
친구 돌잔치가 있어서 그녀에게 같이 가자고 한날이었는데 그녀가 가기 싫다고 해서 그리고 그녀도 오늘 11시에 결혼식이 있다고 했거든요 그리고 그녀가 2시까지 저보고 예식장으로 데리러 오라고 했는데 전 또 근만 친구들과 놀면 늦잠잔다고, 못간다고 했었거든요 한 4시쯤보자고요. 그런데 그게 그녀는 굉장히 납득이 안갔었나봐요.
뭐 암튼 그리고 제가 일어나서 2시30분쯤 그녀에게 전화를 했어요. 근데 조용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디니 물었더니 지금 어디 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디가는데? "라고 물었더니 자기도 모른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설마 하면서 "너 그남자랑 같이 있니 했더니 같이 가고 있다고 하는거에요" 오~~마이갓 진짜 하늘이 다 무너져 내리는줄 알았죠. 설마 설마 했는데
그리고 전화를 끈었죠 알았다고 말하고, 그리고 친구들이 옆에서 "거봐 내말 맜지 둘이 같이 자고,오
이제는 어디 여행까지 아 진짜 죽겠더라구요. 완전 또 돌았지요. 그리고 문자를 보냈어요" 야 나 진짜 화난다고 나 돌아버린다고, 진짜 잼나게 쳐놀아라"라구요 그랬더니 그녀에게서 문자가 오더라구요. 오빠 미안해 그냥 바람새러 가는거야 화났어 내가 돌잔치 늦게라도 갈까?"이렇게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또 멋있는척 아니야 오빠 너 믿어라고 문자를 보냈지요. 그런데 그녀 이상하리 많지 저에게 전화를 안한다고 하구선, 그날과 오늘 그러니까 그남자를 만나고 있을때 전혀 전화를 안하더라구요 토요일 그날도 그래서 전 돌잔치를 가야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친구랑 술을 한잔 했습니다 아주 진하게요 그런데 몰랐는데 한11시쯤인가 문자가 왔있더라구요. 내용은"오빠 아무리 생각해봤지만 오빠에 아까 그말 넘 잊혀지지가 않는다고 "처놀으란말" 자기친구들이 그랬데요 이런말 자주하면 버릇일꺼라고 이런남자 뻔하다고 말했겠지요, 저두 친구들이 물론 그랬으니까요. 아 근데 저 화가 나더라구요. 뭔데 자기가 잘못해놓구선 전화도 없구 내가 잘못한것만 생각하나, 그래서 전화했지요.
뭐냐 도대체
니가 날 사랑하긴 한거냐 어떻게 넌 솔직하게 아무것도 아니니까 옛사랑이랑 있다고 말한다지만 나한테는 그게 심장을 도려내는 말이다 날 사랑한다면 배려하는 맘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차라리 거짓말을 하지 그랬냐 이러면서요. 그랬더니 그녀 미안하다 자기는 그런뜻이 아니었다고 암튼 전 술이 취해서인지 눈물이 막나더라구요. 그래서 소리도 지르고 그녀도 많이 취해있는듯 했어요. 전또 그날 밤까지 그녀석이랑 있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더라구요. 그녀석과는 금방 헤어지고 친구들과 또 술한잔 했나봐요. 그녀도 심각하게 친구들과 저에 대해 말했겠지요. 그래서 결국 저희는 헤어지게 되었답니다
이번엔 진짜 인거 같아요. 그전에 싸워도 하루지나면 전화 통화를 했는데 2틀이 지나도 그러지를
못하네요. 그런데 그녀가 자꾸 보구 싶어요. 그녀와 짧지만 함께 했던일들이 자꾸 생각나요. 제가 나이
가 훨씬 많은데 왜 너그럽게 포용하고, 더 잘해줬어야 하는데 제가 아직은 사랑을 할준비가 아직 안 되어 있었나봐요.
앞으로 사랑하실려고 준비중인 남성분들 될수 있으면 옆에 있는 친구분들 말 듣지 마세요. 그리고
무조건 사랑하는사람 말만 믿으세요, 왜냐면 그게 진실일 확률이 높으니까요, 그리고 그게 맘 아프지 않으니까요, 이시대를 사는 외로운 쏠로 남성분들 조금만 더 조금만더 그녀를 배려해준다면 여러분들 꼭 어여쁜 여친을 만들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정말 그녀가 보고 싶습니다. 이틀 되었는데 미쳐 버릴꺼 같아요.
사귄지3주만에 네번헤어지고, 결국엔 진짜헤어진 사연.
그녀와 저의 만남은 정말이지 운명적이었답니다.
아마 저번달 그러니까 10월달 친구들과 술을 먹었더랬지요. 그리고 저흰 정말이지
흥건하게
아싸라하게 술을 먹었지요.. ㅋㅋ 그리고 옆테이블에 여자분들이 있기에
잼나게 게임이나 하면서 한잔할려고, 혹시나 하고 말을 걸었지요.. 오~~~근데 이게 왠일
같이 먹자는거에요.. ㅋㅋ 아싸라~~암튼 저희는 그렇게 첨만나서 잼나게 놀았답니다.
여자분들이 나이가 어려서 그랬던지, 진짜 신나게 놀더라구요, 암튼 저희는 신나게 아주 신나게,
놀구
헤어졌지요, 아물론 그중에 가장 괜찮았던 여자분의 전화번호도 땄구요, 저희가 28이었고,
그분들이 ㅋㅋ 23
그리고 그후 몇번 만남도 하고, 전화도 해서 음.. 좋은사람이구나 했구, 그쪽도 절 맘에 들어하는
눈치같더라구요, 아근데 ㅋㅋ 이여자가 저보고 소개팅 하지 않겠냐고 하더라구요. 대략 전
완전
퐝당~ 그자체였지요.. 암튼 전 그래 알았다 하지뭐 그랬지요. 물론 저두 그때까지 그여자를 많이 좋
아하는건 아니었거든요.
하여튼 그렇게 되서 그여자의 또다른 친구분을 소개봤기로 했지요 그리고 며칠후 만남의 자리를
가졌는데 우~~와
몸매가 장난아닌 여자분인거에요, 얼굴도 이쁘고, 흐흐흐 전 진짜 잘했다 싶었
져 그리고 둘이 맘이 통했는지 ㅋㅋ 전 술을 잘 못하는 편인데,(소주한병 정도) 그날 무려 두병이상을
먹었어요. 이건 뭐 ㅋㅋ 세상이 너무나 좋아 보이더군요. 소개로 만난 여자분도 기분이 좋았는지
아님 술이 좋았는지 무진장 마시더라구요. 그리고 어느순간 기억이 안나는데 ㅋㅋ 일어나 보니 저희
집이더라구요. ㅋㅋ 물론 집에는 저혼자였죠. 암튼 참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분명 분명 술을 먹었는데
왜 집일까?
나중에 알고 봤더니 술을 왕창 먹고 술집에서 둘다 잠이 들었었나봐요. ㅋㅋ 여자분이 먼저 깨서
절 택시에 태워 보낸거에요. 물론 전 어떻게 왔는지도 생각이 안나지만요, 암튼 저두 대단한거 같아요
암튼 절튼간에 저희 둘은 ㅋㅋ 첫만남에서 같이 잔 사이가 된거죠. 진짜 무지 빠른? 커플이 된거죠.
저희는 정말 거의 매일 술이었던거 같아요, 그녀가 너무나 술을 좋아했죠, 물론 저또한 술이 그렇게 싫지만은 않았구요, 아 또 한번은 둘이 정말이지 소주5병을 비우고, 클럽을 갔어요~ 근데 ㅋㅋ 거기서
전 정말이지 섹시한 여친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죠. 죽음이었어요 너무나 환상 그자체 ㅋㅋ
몸매 죽이지, 얼굴 이쁘지 아~~내가 언제 이런여자를 만날수 있을까란 생각이... 근데 그런여자가
제 앞에서 부비부비 춤을
암튼 또 저는 큰일을 저질러 버렸죠. ㅋㅋ 두번째 만남에서 저흰 또
잠을 잔사이가 되었죠. 아 글쎄 클럽 그시끄러운 곳에서 둘이서 신나게 춤을 추고,
맥주를 마신후~~
또 잠이 들어 버린거에요, 아침6시쯤해서 그곳에 일하는 사람이 여자친구 아니그땐 사귀는게 아니니까 여자분을 깨우더래요, 그래서 여친이 챙피해서 절깨웠데요. 근데 벌떡 일어나더니 그냥 나가버리데래요. 자기는 내버려둔채 그리고 물론 여친이 또 따라와서 절 택시에 태워보냈구요.
물론 제머리속의 기억은 춤추다가 갑자기 집에서 일어난거 ㅋㅋ 그기억이죠. 분명 제머리속엔
지우개가 있나봐요 .
그래서 저흰 사귀기전에 두번이나 자버린 커플 ㅋㅋ이 되었지요.
그리고 나서 저희는 정말이지 남부러울께 없는 (물론 이건 저만의 큰 착각이었습니다)사이가 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왠걸 전 그동안 정말이지 않좋은 습관에 저도 모르게 젖어
있었던 겁니다. 우선 한가지 말하자면 제가 여자를 사귄지 한 3년됬습니다.
그리고 그전에 헤어진 이후가 여친의 정말이지 시시 콜콜한 간섭, 그리고 의심, 암튼 물론 저두 잘못이
있었겠지만 구속 그런이유로 헤어졌었거든요.
암튼 제실수의 하나의 예를 들자면, 저희 둘이 영화를 보기로 그전날에 약속을 했어요, 물론 무슨
영화를 보자고는 둘이 말은 안했지만, 그녀가 그전날 무슨영화 잼나드라고 말해서 전 그영화를 예약해서 그녀에게" 오늘 몇시어디 어디로 와"라고, 문자를 날렸어요, 그런데 그녀의 문자답은 "살다살다
저같은 사람은 첨본다"는 문자였어요.
전 당황했죠, 아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 고민 고민했지만 도저희 알수가 없었어요.
암튼 이런일부터 점점 저흰 꼬이기 시작했죠, 그리고 별다른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여친이 헤어지
자고 하더라구요, 음~~~ 전 정말이지 당황 스러웠어요, 뭐 이런아이가 다있나?
무슨 이유가 없는데 아~~이유는 제가 너무 배려가 없다는 거였어요. 전그런적 없다고 생각했는데
여자 친구는 그게 아니었나봐요, 그렇다고 헤어지자니 음... 암튼 이일은 대충 월래 제특기가 이런일
대충 잘 넘기는 편이 그든요. 그리고 드디어 결정적으로 첫번째 헤어지는 일이 발생하게 되었지요.
금요일 이었어요. 여친이 지금 혼자 살고 있거든요. 전그게 매일 걱정이었어요. 집에서 가족들이랑
같이 살면 좋을텐데, 암튼 사정이 있어서 혼자 살고 있는데, 회사 끝나고 전화를 했는데 오늘 친구들
이랑 술을 마신다고 하더라구요, 아 물론 그전날 저랑 술마시고, 그날 저랑 오후까지 놀았거든요,
근데 또술을 마신다고 하더라구요, 제여친 일주일에 많이마시는 날은 2틀 빼고 다먹는거 같아요.
암튼 알았다고 전화를 끈었어요 .
그리고 한 3시간후 전화를 다시 했어요. 자기 지금 친구들이랑 열라게 술을 먹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여친은 분명 맨처음엔 중학교 동창이랑 그남친이랑 술을 먹는다고 했는데 글쎄 지금은 그남친에
남자친구들이랑 같이 술을 먹는다는거에요, 솔직히 저 불안하잖아요, 안그래도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좋고, 나이두 한참어린 여친 걱정되잖아요, 그래서 술조금만 마시라고 오빠 곧 갈테니까 술조금만 마시라고 전 그날 어머니가 양평에 가봐야한다고 해서 거기 모셔다드리고 다시 서울로 향하는 길이었그덩요, 그리고 다시 1시간후 전화를 했죠 집에 도착해서 그런데 여친이 완젼 맛이 가있는거에요,
"오빠 나완젼 갔다면서요, 아제가 무슨 술을 그리마셨냐고, 했죠 그런데 이제곧 들어간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내가 지금 갈테니까 빨리들어가라고 했죠."
그리고 그녀의 집에 도착한후 진짜 피곤했어요, 오래 운전을 해서인지 아님 그냥 피곤했는지 그리고
다시 전화를 했죠"그런데 완전 이건 여친의 입이 꼬여서 무슨말을 하는지 그리고 옆에선 남자애들이
무슨 여친한테 베이비 오~베이비 이런소리가 들리질 않나 참나 진짜 황당했죠. 전그래서 오빠 지금 갈테니까 빨리 집으로 들어가라 했죠, 왠지 지금 집에 와있다고 하면 제가 왠지 이상할까봐 뭐 암튼 그런거 있잖아요. 그랬더니 여친이 아 알아서 들어갈테니까 오지마라고 하더라구요, 자기 지금 들어간다고,그리고 끝네 저보고 오란말도 않하고 저 말하고 있는데 끈어 버리더라구요. 정말이지 돌아버리겠더라구요.
전 여친한테 "오빠 빨리와 빨리와라 응" 이말이 진짜 듣고 싶었는데 , 끝네 이말 안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참나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했죠.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그녀에게 문자를 날렸죠.
헤어지자고, 저 그렇게 진짜 첨으로 여자한테 먼져 헤어지자는 말을 했죠. 어떻게 보면 그냥 참을수
있었는데, 그게 아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아침이 밝았죠, 그녀에게 문자가 와 있더라구요. 알았다구요.
참나 자기가 더 황당해 하더라구요. 남자한테 첨이라나 ㅋㅋ 여친이 조금은 공주병이 있는거 같아요 지금 생각해 보면 말이죠. 뭐 공주긴 했어요. ㅋㅋ뭐 외모가 공주님인데요.
암튼 그리해서 저희는 첫번째 헤어지게 되었죠. 뭐 그리고 제가 사과를 했어요. 왜냐구요?
그녀가 너무나 보구 싶었거든요. ㅋㅋ 그리고 자초지정을 다 말했죠. 그녀는 술취해서 자기한테
일어났던일을 기억도 못하더라구요. ㅋㅋ 그녀의 머리속에 지우개 근데 나중에 안 사실인데, 그녀
그놈들과 자기 동창을 데리고 집에가서 또 새벽까지 술을 먹고 잤더라구요, 참나 집이라고 해봤자
달랑 방하나인데 그리고 침대 하나 아~~그상상을 하니 또 울아가 치밀었지만 그냥 참았어요. 음
이미 화해하고 나서 알았거든요.
그때부터 저희는 정말이지 둘이 같이 있을땐 정말 남부럽지 않았어요. 둘이 제부도에 가서 조개와 새우에 술을 왕창 또 먹고, 왜갔냐면 ㅋㅋ 그녀가 바다가 보고싶다고 해서 간건데 ㅋㅋ 그녀 또 왕창취했길래 없고 바다까 가서 "자 여기가 바다야 좋지 니가 보고 싶어하던
바다야"라고 말했더니 그녀 ㅋㅋ "추워 들어가" ㅋㅋ 근데 여친 그것도 또 기억못해요. 술취하면 기억못하는 저희둘 ㅋㅋ 정말이지 최고의 커플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저의 매너없는 행동들.음 그러니까한번은 제여친이랑 그친구랑 둘이 술을 마신다고 하더라고요 평일인데 음 그래서 전 둘이 잼나게 놀아라 남자가 대범하게 ㅋㅋ 전화를 그녀에게 안했어요. 제가 월래 전화를 잘안하는 스타일인데 그녀에게그걸로 인해서 몇번 꾸중을 들은 상황이었거든요. ㅋㅋ 제가 미친놈이죠
저녁 7시쯤 전화통화하고 전 회사 끝나고, 집에서한 10시쯤 전화를 하니 않봤더라구요. 아 둘이 또 춤추러 갔나보다 했어요 그런데 전화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야심만만을 보고, 아 전화해야겠다고 생각하고,
ㅋㅋ 전화를 했는데 그녀가 막 욕을 하더라구요. ㅋㅋ 황당했죠 여자한테 욕먹어보는것도 첨이지만
음. 저한테 제가 나이도 많은데 욕을 하더라구요. " 너같은 새끼 첨본다구요. ㅋㅋ 미안하다고 전 그랬죠 그냥 너 잼나게 놀구 있는데 암튼 저보고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저희는 또 헤어졌죠.
ㅋㅋ 근데 제 주특기 있잖아요. 또 그냥 무식하게 살살 거렸죠. 그래서 저희는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으로 또 사귐을 이어갔죠. 그밖에도 헤어진게 한두번 정도 더 있었어요, ㅋㅋ
그리고 며칠전 드디어 올것이 오고 말았죠, 금요일이었어요, 저두 제친구들을 만난다 하고, 그녀도 오랜만에 친구를 만난다고 하더라구요. 사귀는동안 매주 둘이 함께 있었거든요. 한3주동안
그리고 저녁쯤에 그녀에게 전화를 했어요.
그날따라 이상하게 늘 먼저 전화하던 그녀가 전화가 없더라구요, 암튼 그래서 통화를 했는데 자기 옛 첫사랑과 만나서 술을 마신다고 하더라구요, 아나참 어이가 없어서 아 진짜 짜증나서 죽겟더라구요 제친구들은 옆에서 "오~~야 둘이 오늘 무슨일 있는거 아니야" 그러지 전또 그렇다고 내가 갈게 하지도 못하지 열받아서 전화를 안했어요, 아니다 한번쯤더 했을거에요 빨리 들어가라고, 그리고 한 2시쯤인가 그녀에게 그날 첨 전화가 왔어요 들어왔다고, 음 안심이 되더군요 전 어여 자라고 그녀에게 말했죠. 그런데 저에게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 대기통화를 받더라고요. 그리고 조금후 그녀가 말해죠, "오빠 나 자꾸 그남자 친구가 나오라고 한다고 술더먹자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진짜 황당하고 열받아서 "야 너 알아서 해라" 하고 전화를 끈었어요. 아 진짜
열받지요, 여러분도 열받지 않습니까, 암튼 그런데 제친구들은 옆에서 이걸보고, 야~~너 인내심대단하다 헤어져, 헤어져 ㅋㅋ 제친구들 지금 여자친구 없거든요, 제가 한 3주안놀아 줬더니 다 질투하나보다 했어요. 근데 뭐 야 그럼 오늘 둘이서 같이 자겠네, 밤새 술마시면 오~~암튼 아주 절 미치게 만들더라구요, 아~저두 여친혼자사니까 별에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그래두 아니겠지 하구 그냥 잠을 잤어요.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수다를 떨다가 그리고 다음 토요일날 2시쯤 일어났어요 제가 월래 오늘
친구 돌잔치가 있어서 그녀에게 같이 가자고 한날이었는데 그녀가 가기 싫다고 해서 그리고 그녀도 오늘 11시에 결혼식이 있다고 했거든요 그리고 그녀가 2시까지 저보고 예식장으로 데리러 오라고 했는데 전 또 근만 친구들과 놀면 늦잠잔다고, 못간다고 했었거든요 한 4시쯤보자고요. 그런데 그게 그녀는 굉장히 납득이 안갔었나봐요.
뭐 암튼 그리고 제가 일어나서 2시30분쯤 그녀에게 전화를 했어요. 근데 조용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디니 물었더니 지금 어디 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디가는데? "라고 물었더니 자기도 모른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설마 하면서 "너 그남자랑 같이 있니 했더니 같이 가고 있다고 하는거에요" 오~~마이갓 진짜 하늘이 다 무너져 내리는줄 알았죠. 설마 설마 했는데
그리고 전화를 끈었죠 알았다고 말하고, 그리고 친구들이 옆에서 "거봐 내말 맜지 둘이 같이 자고,오
이제는 어디 여행까지 아 진짜 죽겠더라구요. 완전 또 돌았지요. 그리고 문자를 보냈어요" 야 나 진짜 화난다고 나 돌아버린다고, 진짜 잼나게 쳐놀아라"라구요 그랬더니 그녀에게서 문자가 오더라구요. 오빠 미안해 그냥 바람새러 가는거야 화났어 내가 돌잔치 늦게라도 갈까?"이렇게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또 멋있는척 아니야 오빠 너 믿어라고 문자를 보냈지요. 그런데 그녀 이상하리 많지 저에게 전화를 안한다고 하구선, 그날과 오늘 그러니까 그남자를 만나고 있을때 전혀 전화를 안하더라구요 토요일 그날도 그래서 전 돌잔치를 가야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친구랑 술을 한잔 했습니다 아주 진하게요 그런데 몰랐는데 한11시쯤인가 문자가 왔있더라구요. 내용은"오빠 아무리 생각해봤지만 오빠에 아까 그말 넘 잊혀지지가 않는다고 "처놀으란말" 자기친구들이 그랬데요 이런말 자주하면 버릇일꺼라고 이런남자 뻔하다고 말했겠지요, 저두 친구들이 물론 그랬으니까요. 아 근데 저 화가 나더라구요. 뭔데 자기가 잘못해놓구선 전화도 없구 내가 잘못한것만 생각하나, 그래서 전화했지요.
뭐냐 도대체
니가 날 사랑하긴 한거냐 어떻게 넌 솔직하게 아무것도 아니니까 옛사랑이랑 있다고 말한다지만 나한테는 그게 심장을 도려내는 말이다 날 사랑한다면 배려하는 맘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차라리 거짓말을 하지 그랬냐 이러면서요. 그랬더니 그녀 미안하다 자기는 그런뜻이 아니었다고 암튼 전 술이 취해서인지 눈물이 막나더라구요. 그래서 소리도 지르고 그녀도 많이 취해있는듯 했어요. 전또 그날 밤까지 그녀석이랑 있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더라구요. 그녀석과는 금방 헤어지고 친구들과 또 술한잔 했나봐요. 그녀도 심각하게 친구들과 저에 대해 말했겠지요. 그래서 결국 저희는 헤어지게 되었답니다
이번엔 진짜 인거 같아요. 그전에 싸워도 하루지나면 전화 통화를 했는데 2틀이 지나도 그러지를
못하네요. 그런데 그녀가 자꾸 보구 싶어요. 그녀와 짧지만 함께 했던일들이 자꾸 생각나요. 제가 나이
가 훨씬 많은데 왜 너그럽게 포용하고, 더 잘해줬어야 하는데 제가 아직은 사랑을 할준비가 아직 안 되어 있었나봐요.
앞으로 사랑하실려고 준비중인 남성분들 될수 있으면 옆에 있는 친구분들 말 듣지 마세요. 그리고
무조건 사랑하는사람 말만 믿으세요, 왜냐면 그게 진실일 확률이 높으니까요, 그리고 그게 맘 아프지 않으니까요, 이시대를 사는 외로운 쏠로 남성분들 조금만 더 조금만더 그녀를 배려해준다면 여러분들 꼭 어여쁜 여친을 만들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정말 그녀가 보고 싶습니다. 이틀 되었는데 미쳐 버릴꺼 같아요.
이글을 끝까지 읽었을 몇 안될 남성분들(아에 없을 려나?)꼭 후회없는 사랑을 하십시요.
아 내가 왜 이시간까지 이글을 쓰고 있지 회사가야 하는데 ㅋㅋ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