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금 심정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을 만큼 절망적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누구한테 내 맘을 털어 놓지????
천 진 호 저 잔인한놈이 저렇게 클줄이야 ㅠㅠㅠㅠㅠ 저놈 정말 무서운놈이다 내가 저놈을 안지는 딱2년뿐이다 그런데도 날기억하다니 하긴...저놈이 날 죽도록 괴롭혔으니 날 기억하고 있는게 당연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같은놈 사고나서 기억상실증이나 걸려버리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호는 내가 초등학교 3학년때 전학을 와서 처음 만났다 전학간곳에 진호와 처음 짝이 됐고 오짐깨라는 별명도 진호가 처음 붙여준 별명이다 진호는 나와 짝 뿐만이 아니고 같은 동네 그러니까 한마디로 이웃사촌 지간이었던거다-_-;;;;;;;;;;;;;; 처음 진호를 보고 정말 잘생겨서 완전 뻑간적이 이틀동안은 지속됐었다 하지만 저 잔인한 진호의 성격을 알고는 이틀이 지난 삼일날엔 내 심장에 구멍을 뚫어서 그 마음을 정리해 버렸다.... 그만큼 저놈이 잔인한 놈이기때문에- _- 나를 얼마나 괴롭혔으면 엄마한테 부탁부탁해서 5학년때 전학을 갈수있었다 물론 집까지 이사했다-_-;;;;;;;;;;;;;;;;;;;
오짐깨라는 별명도 집에서 여름에 수박을 너무 많이 먹고 화장실을 가지 않고 잠을 자버린탓에 오줌 싸버린걸 엄마가 진호엄마한테 말해서 진호가 알게된것이다 그 사실을 안 진호가 학교 전체에 소문을 퍼트렸고 그렇게 2년동안 나는 내 이쁜 백송이라는 이름대신 오짐깨라는 별명을 가지고 살아야만 했던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마다 내 옆에 꼭 붙어서는 별명을 놀려대거나 때리거나 욕하거나 윽박지르거나 ㅡㅡ;; 지금 생각하면 어린나이에 그걸 잘도 견뎌내고 참았던거 같다 5학년때 내가 정말 전학을 가야겠다고 맘먹은건 진호가 2년동안 괴롭힌것중 가장 최악의 일을 저질러서 였다
내가 초등학교 5학년때만해도 우리는 마니또라는걸 즐겨했었다 모두가 다같이 마니또로 서로 편지도 주고받고 기분이 좋으면 마니또에게 선물도 몰래 가져다주는 그러던 어느날 나를 뽑았던 마니또 녀석이 내가 좋다며 편지에 길게 고백형식의 글을 써서 내 책상에 큰곰인형과 함께 놓아둔거다 그걸본 진호 녀석이 갑자기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더니 그 큰곰인형을 쓰레기통에 집어넣고는 자기 맘데로 내 편지를 크게 읽어댔다 그걸 듣고있던 내 마니또 그녀석은 다름아닌 우리반에서 공부잘하기로 소문난 장군이었다 장군이는 수줍음이 많아서 저렇게 큰선물을 주거나 고백형식의 편지를 써서 줄만한 용기가 없는 아이인데도 나를 얼마나 좋아했으면 용기를 내서 준비한거였을텐데 장군이가 진호 때문에 상처받고 울면서 교실밖으로 뛰쳐 나가는데 그걸본 진호 녀석이 따라가서 장군이를 사정없이 주먹으로 때리고 욕을 퍼부은거다 이유는 나도 모른다.... 그냥 정말 잔인하고 무서운놈이라 내가 빨리 저놈 주위에서 사라져 져야겠다는 생각 뿐이었다 그런데 저 잔인한놈을 여기서 또 보게 되다니 신이시여~~~~!!너무 하십니다 내가 전생에 무슨 잘못을 그리 많이 했길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려주세요!!!!!!!!!!!!!!!!!!!!
ㅡㅡ^싸가지 없는놈 저런말이 오랜만에 본 친구한테 쉽게 꺼낼수있는말인가 더군다나 난 이제 어엿한 숙녀가 될몸인데 ㅠㅠㅠㅠㅠㅠ개늠색끼
"진호...천진호 당연히 알지- _-;;;;;;;;;;;내가 어떻게 널 잊겠니.. 정말 오랜만이네.......ㅎ ㅏ하ㅏㅏㅏㅏ 난이만 가봐야겠다- _-;;;;;;;;;;;"
정말이지 이곳을 빨리 피하고싶었다 저놈 얼굴을 내머릿속에서 지우고 싶었고 잠시였지만 저놈에게 반했던 시간을 후회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사이 내 친구들과 네명의 건장한 꽃미남들은 어느새 친해져서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고있었다 가시네들 친구라는것들이 나는 공포에 떨면서 저 천진호라는 놈을 상대하고 있는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연락처를 주고받다니- _-;; 하여간 기집애들 꽃미남이라면 사죽을 못쓴다...뭐.................나도 그렇지만-_-;; 이번만큼은 예외이고 싶었다....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고 다시는 만나지 않기를 기도하며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ㅇ 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호 ㅋㅋ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겨울 방학이 아니던가 ㅋㅋㅋ 뭘하지??? 바다를 보러갈까 아님 놀이동산?????????????? 아니면 또 나이트 음음..........아 너무 할께 많은데 문제는 외롭다는것 -_ㅠ 하루종일 집구석에 쳐박혀 뒹굴 거리고 있을때 갑자기 울리는 전화벨소리.... 선미였다.....................
"웅 선미야 왠일이야????"
"어 지금 애들하고 미팅하러 갈껀데 너도 나올래???"
앗싸 이게 왠떡이야 ㅋㅋㅋ안그래도 외로웠는데, 거참 역시 신은 내편이었던거다 ㅋㅋ감사합니다
"당근 나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다리고 있어 금방 나갈테니 ㅋㅋㅋ"
"그래 알았어 최대한 이쁘게 하고 나와라 ㅋㅋㅋ"
그렇게 1시간동안을 옷고르고 치장하고 준비한거 같다 ㅋㅋ 약속장소로 나간 나는 깜짝 놀랬다 나보다 더 성숙해 보이는 친구들- _- 서로 인사를 나누고 우리는 꽃돌이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카페로 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ㅏㅏ기대된다 ㅋㅋ
카페로 들어서는 친구들은 서로 신났다며 히히덕 거렸고 물론 나도 입을 히죽거리며 입구로 들어갔다 헉~~~~~~~~~~~~~~~!!아니 근데 이게 왠일이래-_-;;;; 꽃돌이들은 맞는데 이애들은 그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생각하기도 싫은 천진호 똘만이들 아니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ㅇ ㅑ이거?????????????????????????????????????죽고싶다
내용은 이러했다.....저번 나이트 사건때 진호와 내가 서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있을때 그 기영이라는 놈이 세연이의 터프함에 반해 세연의 연락처를 땄고 기영이라는 놈과 세연이 서로 연락을 주고 받다가 꽃돌이들이 외로우니까 친구좀 소개 시켜달라 해서 만든 자리가 오늘의 이자리였던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행이도 진호놈은 보이지 않았다 진호놈이 없어서였는지 그자리가 그렇게 편하게 느껴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없이 놀다가 짝을 정하는데 꽃돌이 4인방중 한명이 나한테 관심을 보였다 정말 귀엽게 생긴놈이다 완전 내스타일-_-;;;;;;;;;;;;;; 이런놈이 나한테 관심을 보이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왠떡이냐구요 ㅋㅋㅋ 나도 나에게 관심을 보이는 그놈에게 찰싹 달라붙어 여우짓을 하기 시작했고 어느새 우리둘은 친해졌다 ㅋㅋㅋ남이 보면 정말이지 몇년된 커플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이름은 정욱이...........류정욱 좋아!!!!!!!!!!!이제부터 넌 내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스러운걸(2)
아!! 지금 심정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을 만큼 절망적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누구한테 내 맘을 털어 놓지????
천 진 호
저 잔인한놈이 저렇게 클줄이야 ㅠㅠㅠㅠㅠ
저놈 정말 무서운놈이다
내가 저놈을 안지는 딱2년뿐이다
그런데도 날기억하다니
하긴...저놈이 날 죽도록 괴롭혔으니
날 기억하고 있는게 당연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같은놈 사고나서 기억상실증이나 걸려버리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호는 내가 초등학교 3학년때 전학을 와서 처음 만났다
전학간곳에 진호와 처음 짝이 됐고
오짐깨라는 별명도 진호가 처음 붙여준 별명이다
진호는 나와 짝 뿐만이 아니고 같은 동네
그러니까 한마디로 이웃사촌 지간이었던거다-_-;;;;;;;;;;;;;;
처음 진호를 보고 정말 잘생겨서 완전 뻑간적이 이틀동안은 지속됐었다
하지만 저 잔인한 진호의 성격을 알고는 이틀이 지난 삼일날엔
내 심장에 구멍을 뚫어서 그 마음을 정리해 버렸다....
그만큼 저놈이 잔인한 놈이기때문에- _-
나를 얼마나 괴롭혔으면 엄마한테 부탁부탁해서 5학년때 전학을 갈수있었다
물론 집까지 이사했다-_-;;;;;;;;;;;;;;;;;;;
오짐깨라는 별명도 집에서 여름에 수박을 너무 많이 먹고 화장실을 가지 않고
잠을 자버린탓에 오줌 싸버린걸
엄마가 진호엄마한테 말해서 진호가 알게된것이다
그 사실을 안 진호가 학교 전체에 소문을 퍼트렸고
그렇게 2년동안 나는 내 이쁜 백송이라는 이름대신 오짐깨라는 별명을 가지고
살아야만 했던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마다 내 옆에 꼭 붙어서는 별명을 놀려대거나 때리거나 욕하거나 윽박지르거나
ㅡㅡ;; 지금 생각하면 어린나이에 그걸 잘도 견뎌내고 참았던거 같다
5학년때 내가 정말 전학을 가야겠다고 맘먹은건
진호가 2년동안 괴롭힌것중 가장 최악의 일을 저질러서 였다
내가 초등학교 5학년때만해도 우리는 마니또라는걸 즐겨했었다
모두가 다같이 마니또로 서로 편지도 주고받고 기분이 좋으면 마니또에게 선물도 몰래 가져다주는
그러던 어느날 나를 뽑았던 마니또 녀석이 내가 좋다며 편지에 길게 고백형식의 글을 써서
내 책상에 큰곰인형과 함께 놓아둔거다
그걸본 진호 녀석이 갑자기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더니 그 큰곰인형을 쓰레기통에 집어넣고는
자기 맘데로 내 편지를 크게 읽어댔다
그걸 듣고있던 내 마니또
그녀석은 다름아닌 우리반에서 공부잘하기로 소문난 장군이었다
장군이는 수줍음이 많아서 저렇게 큰선물을 주거나 고백형식의 편지를 써서 줄만한 용기가
없는 아이인데도 나를 얼마나 좋아했으면 용기를 내서 준비한거였을텐데
장군이가 진호 때문에 상처받고 울면서 교실밖으로 뛰쳐 나가는데
그걸본 진호 녀석이 따라가서 장군이를 사정없이 주먹으로 때리고 욕을 퍼부은거다
이유는 나도 모른다....
그냥 정말 잔인하고 무서운놈이라 내가 빨리 저놈 주위에서 사라져 져야겠다는 생각 뿐이었다
그런데 저 잔인한놈을 여기서 또 보게 되다니
신이시여~~~~!!너무 하십니다
내가 전생에 무슨 잘못을 그리 많이 했길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려주세요!!!!!!!!!!!!!!!!!!!!
그렇게 진호라는 존재를 한참 멀뚱멀뚱 생각하던 사이 그놈이 내 등짝을 치면서
"ㅇ ㅑ, 백송이 너 나모르냐고????
워ㅓㅓㅓㅓㅓㅓㅓㅓㅓ설마 모르는척 하는거 아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못생기고 재수없구나 ㅋㅋㅋㅋㅋㅋ"
ㅡㅡ^싸가지 없는놈 저런말이 오랜만에 본 친구한테 쉽게 꺼낼수있는말인가
더군다나 난 이제 어엿한 숙녀가 될몸인데 ㅠㅠㅠㅠㅠㅠ개늠색끼
"진호...천진호 당연히 알지- _-;;;;;;;;;;;내가 어떻게 널 잊겠니..
정말 오랜만이네.......ㅎ ㅏ하ㅏㅏㅏㅏ 난이만 가봐야겠다- _-;;;;;;;;;;;"
정말이지 이곳을 빨리 피하고싶었다 저놈 얼굴을 내머릿속에서 지우고 싶었고
잠시였지만 저놈에게 반했던 시간을 후회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사이 내 친구들과 네명의 건장한 꽃미남들은 어느새 친해져서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고있었다
가시네들 친구라는것들이 나는 공포에 떨면서 저 천진호라는 놈을 상대하고 있는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연락처를 주고받다니- _-;;
하여간 기집애들 꽃미남이라면 사죽을 못쓴다...뭐.................나도 그렇지만-_-;;
이번만큼은 예외이고 싶었다....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고 다시는 만나지 않기를 기도하며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ㅇ 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호 ㅋㅋ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겨울 방학이 아니던가 ㅋㅋㅋ
뭘하지??? 바다를 보러갈까 아님 놀이동산??????????????
아니면 또 나이트 음음..........아 너무 할께 많은데
문제는 외롭다는것 -_ㅠ
하루종일 집구석에 쳐박혀 뒹굴 거리고 있을때 갑자기 울리는 전화벨소리....
선미였다.....................
"웅 선미야 왠일이야????"
"어 지금 애들하고 미팅하러 갈껀데 너도 나올래???"
앗싸 이게 왠떡이야 ㅋㅋㅋ안그래도 외로웠는데, 거참 역시 신은 내편이었던거다 ㅋㅋ감사합니다
"당근 나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다리고 있어 금방 나갈테니 ㅋㅋㅋ"
"그래 알았어 최대한 이쁘게 하고 나와라 ㅋㅋㅋ"
그렇게 1시간동안을 옷고르고 치장하고 준비한거 같다 ㅋㅋ
약속장소로 나간 나는 깜짝 놀랬다
나보다 더 성숙해 보이는 친구들- _-
서로 인사를 나누고 우리는 꽃돌이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카페로 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ㅏㅏ기대된다 ㅋㅋ
카페로 들어서는 친구들은 서로 신났다며 히히덕 거렸고 물론 나도 입을 히죽거리며
입구로 들어갔다
헉~~~~~~~~~~~~~~~!!아니 근데 이게 왠일이래-_-;;;;
꽃돌이들은 맞는데 이애들은 그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생각하기도 싫은
천진호 똘만이들 아니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ㅇ ㅑ이거?????????????????????????????????????죽고싶다
내용은 이러했다.....저번 나이트 사건때 진호와 내가 서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있을때
그 기영이라는 놈이 세연이의 터프함에 반해 세연의 연락처를 땄고
기영이라는 놈과 세연이 서로 연락을 주고 받다가 꽃돌이들이 외로우니까 친구좀 소개 시켜달라
해서 만든 자리가 오늘의 이자리였던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행이도 진호놈은 보이지 않았다
진호놈이 없어서였는지 그자리가 그렇게 편하게 느껴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없이 놀다가 짝을 정하는데 꽃돌이 4인방중 한명이 나한테 관심을 보였다
정말 귀엽게 생긴놈이다 완전 내스타일-_-;;;;;;;;;;;;;;
이런놈이 나한테 관심을 보이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왠떡이냐구요 ㅋㅋㅋ
나도 나에게 관심을 보이는 그놈에게 찰싹 달라붙어 여우짓을 하기 시작했고
어느새 우리둘은 친해졌다 ㅋㅋㅋ남이 보면 정말이지 몇년된 커플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이름은 정욱이...........류정욱
좋아!!!!!!!!!!!이제부터 넌 내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