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이쁜 여자 후배가 있습니다 같은동네사는데 솔직히 이쁘긴합니다. 여자들한테는 좋은성격인데 이상하게 남자한테는 성깔좀 있고 존심세고 뭐랄까 도도한 스탈인것같아요 어쩌면 약간의 공주병과 도끼병이 있는데 솔직히 여자들 다 있으니깐 그냥 넘어갑니다 뭐 할말많지만 문제는 제가 조아하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고백도 못해보고 그래 우리의 우정 뽀레버!!라고 혼자 다짐했죠 그친구가 후배사진보고 뿅가서 소개시켜달랩니다 무지 고민했죠!!!그리고 어차피 친한 후배니깐 셋이 잘 어울리겠지?[바보같이 그친구를 더 곁에 둘수있을거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한거죠]하는 마음에 소개시켜줬고 둘은 사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놈이 나한테 잠수를 탈줄은 몰랐죵!!!! 완전 헛질한셈!!!! 어느정도시간은 지나서 그애를 조아하는 맘은 없어진지 오래입니다 제가 조아하는오빠가 있거든요!!! 그오빠는 절 여동생처럼 참 잘해줍니다 제가 조아하는건 오빠는 모르고 ,,,제여자후배는 압니다 제후배가 제친구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헤어질줄도 몰랐어요] 제가조아하는오빠랑 셋이 만날일이 있었는데 거기서 사건이 터진거죵!!! 후배가 그오빠 괜찮다며 언니가 잘해보고 안되면 지한테 넘기랩니다 꼬셔본다고 어이가 없더군요,,, 다음날 오빠가 그러더군요 어제 같이 만난 여자애 소개시켜달라고요,,, 눈물이 울컥 나더라구요 그후배랑 오빠랑 나이차가 좀있어서 아저씨 갑자기 주책이야!!하고 넘겨버렸습니다 워낙 여자해달라는 말을 습관처럼 하는 오빠라서 넘겨버렸어요 평소처럼 그런데 며칠후에 그애 이름을 물어보더니 다시 소개시켜달라고 조릅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며칠전에 벌써 딴남자 소개시켜줬다고요 그래도 상관없댑니다 뺏어올 자신있대요 다른 이쁜여자로 해준다니깐 그애만 해달래요 정말 눈물이 뚝뚝 떨어지대요,,,지금도 코가 찡해져요 다른여자는 괜찮아요 제기 모르는여자니깐요 솔직히 두번이나 제손으로 직접 후배에게 조아하는남자를 소개해주는거 내자신에게 너무 잔인하자나요 한번이면 되요 정말로요,,, 어쩌면 이기적일지도 모르지만,,,둘이 어떻게는 연결 안되도록 제 1촌평도 다지워버리고 방명록도 닫아버리고 그후배에게는 딱잘라말했습니다 나오빠랑 잘해볼생각이라서 이제부터 둘이서만 만날거라고요 그얘기는 왜 나왔냐면 그후배가 그러더군요 그오빠만날때 자기도 불러서 같이 놀자구요,,, 에휴,,, 정말 답답하구요 초조합니다,,, 친구말로는 제가 확 오빠한테 고백하랩니다 근데요 제가 요즘 조심스럽게 구는중이거든요 거기다 애인과 헤어진지도 얼마 안됐구요 [채였습니다 딴여자한테 가버렸어요,,나쁜놈] 안지는 오래됐는데 조아한다는걸 느낀건 얼마 안됐어요 조금씩 조아진게 된것같습니다,
이쁜후배야넌참좋겠다!!!
저에게 이쁜 여자 후배가 있습니다
같은동네사는데 솔직히 이쁘긴합니다.
여자들한테는 좋은성격인데 이상하게 남자한테는 성깔좀 있고 존심세고 뭐랄까 도도한 스탈인것같아요
어쩌면 약간의 공주병과 도끼병이 있는데
솔직히 여자들 다 있으니깐 그냥 넘어갑니다 뭐 할말많지만
문제는 제가 조아하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고백도 못해보고 그래 우리의 우정 뽀레버!!라고 혼자 다짐했죠
그친구가 후배사진보고 뿅가서 소개시켜달랩니다
무지 고민했죠!!!그리고 어차피 친한 후배니깐 셋이 잘 어울리겠지?[바보같이 그친구를 더 곁에 둘수있을거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한거죠]하는 마음에 소개시켜줬고
둘은 사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놈이 나한테 잠수를 탈줄은 몰랐죵!!!!
완전 헛질한셈!!!!
어느정도시간은 지나서 그애를 조아하는 맘은 없어진지 오래입니다
제가 조아하는오빠가 있거든요!!!
그오빠는 절 여동생처럼 참 잘해줍니다
제가 조아하는건 오빠는 모르고 ,,,제여자후배는 압니다
제후배가 제친구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헤어질줄도 몰랐어요] 제가조아하는오빠랑 셋이 만날일이 있었는데
거기서 사건이 터진거죵!!!
후배가 그오빠 괜찮다며 언니가 잘해보고 안되면 지한테 넘기랩니다 꼬셔본다고
어이가 없더군요,,,
다음날 오빠가 그러더군요
어제 같이 만난 여자애 소개시켜달라고요,,,
눈물이 울컥 나더라구요
그후배랑 오빠랑 나이차가 좀있어서 아저씨 갑자기 주책이야!!하고 넘겨버렸습니다
워낙 여자해달라는 말을 습관처럼 하는 오빠라서 넘겨버렸어요 평소처럼
그런데 며칠후에 그애 이름을 물어보더니 다시 소개시켜달라고 조릅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며칠전에 벌써 딴남자 소개시켜줬다고요
그래도 상관없댑니다 뺏어올 자신있대요
다른 이쁜여자로 해준다니깐 그애만 해달래요
정말 눈물이 뚝뚝 떨어지대요,,,지금도 코가 찡해져요
다른여자는 괜찮아요 제기 모르는여자니깐요
솔직히 두번이나 제손으로 직접 후배에게 조아하는남자를 소개해주는거
내자신에게 너무 잔인하자나요
한번이면 되요 정말로요,,,
어쩌면 이기적일지도 모르지만,,,둘이 어떻게는 연결 안되도록
제 1촌평도 다지워버리고 방명록도 닫아버리고 그후배에게는 딱잘라말했습니다
나오빠랑 잘해볼생각이라서 이제부터 둘이서만 만날거라고요
그얘기는 왜 나왔냐면 그후배가 그러더군요 그오빠만날때 자기도 불러서 같이 놀자구요,,,
에휴,,, 정말 답답하구요 초조합니다,,,
친구말로는 제가 확 오빠한테 고백하랩니다
근데요 제가 요즘 조심스럽게 구는중이거든요
거기다 애인과 헤어진지도 얼마 안됐구요 [채였습니다 딴여자한테 가버렸어요,,나쁜놈]
안지는 오래됐는데 조아한다는걸 느낀건 얼마 안됐어요
조금씩 조아진게 된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