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 남자에 대해서 글이 많이 올라와 있길래 한번 써 봅니다 그냥 AB형 남자를 만나는 분은 참고 하세요 전 6년동안 AB형 남자를 만나고 내년이면 7년이 돼어가네요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고 만나고 있는데... 처음에 많이 힘들때 다가와준 그 사람 "내가 너한테 어깨 빌려줄께..." 이 한마디에 그 사람 믿고 의지하면서 지내왔어요 그러다가 6개월... 갑자기 연락도 없이 들어간 그 사람의 잠수... 무작정 기다려도 보고 포기도 하고 그러다가 또 3개월이 흐른뒤 뜬금없이 전화와서 "내려와라... 보고싶어..."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그냥 옆에서 지켜만 봐주는 것이 저의 일... 다시 다정한 그 사람으로 돌아온 몇개월 조금 있다가 다시 잠수.... 그런식으로 5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이제는 조금은 그 사람도 저한테 자기 속 마음을 열더라고요 물론 잠수의 횟수나 개월 수는 줄어들더라고요 그래도 그 버릇 어디 가겠어요? 이제는 개월 수가 아닌 몇일씩이지만 잠수.... 그래도 빨리 돌아와 준다는 것이 저에게는 정말 행복이랍니다 ^^* AB형 남자들을 만나는 여자분들... 힘든날도 많고 하겠지만 정말 사랑한다면 그냥 조용히 옆에서 지켜주세요 그냥 조용히 그 사람 자는 모습만 봐주는것도 같이 술한잔 기울여 주는것도 그 사람은 당신 남자가 돼어있어요 힘들때 옆에 있어달라고 말한다면 그 남자는 당신한테 은연중에 맘 연거라고 봐요 참고로 아주 사소한 것에 감동 많이해요 말없이 회사에 직원들하고 먹으라고 도시락을 싸 준다던지 집에가서 술 많이 먹었다 하면 조용히 해장국 끓여 놓고 옆에서 자고 있으면 너무 좋아해요 지금도 울 애인은 속 많이 썩이지만 그래도 믿으렵니다 그 사람이 완전한 내 사람이 돼는 날이 있다는 것을...
AB형 남자? 그냥 믿고 사랑하기....
AB형 남자에 대해서 글이 많이 올라와 있길래 한번 써 봅니다
그냥 AB형 남자를 만나는 분은 참고 하세요
전 6년동안 AB형 남자를 만나고
내년이면 7년이 돼어가네요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고 만나고 있는데...
처음에 많이 힘들때 다가와준 그 사람
"내가 너한테 어깨 빌려줄께..."
이 한마디에 그 사람 믿고 의지하면서 지내왔어요
그러다가 6개월...
갑자기 연락도 없이 들어간 그 사람의 잠수...
무작정 기다려도 보고 포기도 하고
그러다가 또 3개월이 흐른뒤
뜬금없이 전화와서
"내려와라... 보고싶어..."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그냥 옆에서 지켜만 봐주는 것이 저의 일...
다시 다정한 그 사람으로 돌아온 몇개월
조금 있다가 다시 잠수....
그런식으로 5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이제는 조금은 그 사람도 저한테 자기 속 마음을 열더라고요
물론 잠수의 횟수나 개월 수는 줄어들더라고요
그래도 그 버릇 어디 가겠어요?
이제는 개월 수가 아닌
몇일씩이지만 잠수....
그래도 빨리 돌아와 준다는 것이
저에게는 정말 행복이랍니다 ^^*
AB형 남자들을 만나는 여자분들...
힘든날도 많고 하겠지만
정말 사랑한다면 그냥 조용히 옆에서 지켜주세요
그냥 조용히 그 사람 자는 모습만 봐주는것도
같이 술한잔 기울여 주는것도
그 사람은 당신 남자가 돼어있어요
힘들때 옆에 있어달라고 말한다면
그 남자는 당신한테 은연중에 맘 연거라고 봐요
참고로 아주 사소한 것에 감동 많이해요
말없이 회사에 직원들하고 먹으라고
도시락을 싸 준다던지
집에가서 술 많이 먹었다 하면
조용히 해장국 끓여 놓고
옆에서 자고 있으면 너무 좋아해요
지금도 울 애인은 속 많이 썩이지만
그래도 믿으렵니다
그 사람이 완전한 내 사람이 돼는 날이 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