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http://tong.nate.com/tiamo/7896316 http://tong.nate.com/tiamo/7896365 <--- 2무전기 남자 ahttp://tong.nate.com/tiamo/7896415 <--- 2. 무전기 남자 b http://tong.nate.com/tiamo/7896445 <-- 3. 검은 눈동자 http://tong.nate.com/tiamo/7896485 <-- 4 멋진 손님 ------------------------------------------ 백화점에서 층마다 보이는 검은 양복의 무전기 사나이들을 보고떠올린 소설...보디가드..백화점 갈때마다 가슴이 설레고는 햇다죠..^^* 일단 임경옥님께서 생각해주신 방법대로 소설의 내용이 희미해지신 분들을 위해서 1편부터 올리려고 하는데... 계시판에 줄줄이 올리자니 다른 작가님들께 너무 죄송하고..해서 제 통에 링크를 일단 걸을께요. 프롤로그 다음편부터 순서대로 클릭하셔서 보면 됩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제가 수정도 약간했으니 귀엽게 봐주세용...^^ 중독님~ 악독한 사람이 제일 기억에 남나봅니다 ㅋ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넘 죄송해용..흑흑 감동...ㅠ.ㅠ 꼬모짱님~ 앗..그동안 리플을 남겨주신적이 한번도 없던것 같은데.. 정말 방가워요! 이제 그만두는 일이 안생겼으면 좋겠어요 !! 너랑나랑 님~ 너랑나랑님도 그동안 리플을 남겨주신적이 없어서 너무 반갑네요. 이제 열씨미 글 올릴게요!!! 양양님~~~ 앗..얼마전에 제가 분명 누군가에게서 빠진듯한(?) 눈이랑 목이랑 주웠는데..그거 양양님 껀가바요...ㅠ.ㅠ Cute_zLol 앗.. 작가님이 이렇게 직접 방문해 주신적은 첨이네요..걍..노력하는 작가에요..더도말고 덜도 말고 꾸준히 사랑받 았음 하는...^^;;괜시리 부담이 마구 밀려오고 쑥쓰러워지는 헤헤.. 임경옥님~ 와 정말 반갑고 죄송하고..막 그러네요. 마음속이 뒤죽박죽...저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너무 좋은 조언을 해주셔서리..(독자를 잘 만나서 ㅋㅋ) 그렇게 할게요. 마미영님~ 앙..넘 죄송해요.. 그래도 이렇게 반겨주시는.. ( 아.. 분위기가 돌아온 탕자 받아들이는 ㅋㅋㅋ) 닉네임님~ 그런데 닉네임님이 두분으로 늘어나셨던것 같은데.. 원조 닉네임님이신가요? 아니면..닉네임님 2세이신가용? ㅋㅋ 아무튼 죄송하고 반갑고 그렇네요...^^; 설탕커피님~ 제가 잘못된거는 아니고..( 앙~ 제가 그렇게 되기를 바라셨졍~~~ㅋ) 27편까지 올린거 같은데 오늘 첨부터 올리고.. 따라잡으려면 일주일정도 걸릴거 같은데...괜찮을까요?? 헤헤.. 정말로...님... 님두 첨 글 올리시는가봐요. 아니면 혹시 닉네임님..켁..ㅋ 죄송하고 그래요..이제 착실히(?) 올릴게요~~ 그 외에 27편 제가 잠수 타기전 올린 글에 답글 남겨주신 주영님, 큐티희야님,희야님,시간이지나면님,인영님,사자님,운현주님, 바이올렛님,하늘새님,나팔꽃님,숲님,용용이님,라기님,진님,좋은아이님죄송해용.. 그리고 특히 최민희님께서는 저를 수배까정하시고..헐..면목없어서 어쩌나..흑흑..
◈ 보디가드 ◈ 프롤로그 ~ 4편까지.
프롤로그 http://tong.nate.com/tiamo/7896316
http://tong.nate.com/tiamo/7896365 <--- 2무전기 남자 a
http://tong.nate.com/tiamo/7896415 <--- 2. 무전기 남자 b
http://tong.nate.com/tiamo/7896445 <-- 3. 검은 눈동자
http://tong.nate.com/tiamo/7896485 <-- 4 멋진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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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층마다 보이는 검은 양복의 무전기 사나이들을 보고
떠올린 소설...보디가드..
백화점 갈때마다 가슴이 설레고는 햇다죠..^^*
일단 임경옥님께서 생각해주신 방법대로
소설의 내용이 희미해지신 분들을 위해서 1편부터 올리려고 하는데...
계시판에 줄줄이 올리자니 다른 작가님들께 너무 죄송하고..해서
제 통에 링크를 일단 걸을께요.
프롤로그 다음편부터 순서대로 클릭하셔서 보면 됩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제가 수정도 약간했으니 귀엽게 봐주세용...^^
중독님~ 악독한 사람이 제일 기억에 남나봅니다 ㅋ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넘 죄송해용..흑흑 감동...ㅠ.ㅠ
꼬모짱님~ 앗..그동안 리플을 남겨주신적이 한번도 없던것 같은데.. 정말 방가워요! 이제 그만두는 일이 안생겼으면 좋겠어요 !!
너랑나랑 님~ 너랑나랑님도 그동안 리플을 남겨주신적이 없어서 너무 반갑네요. 이제 열씨미 글 올릴게요!!!
양양님~~~ 앗..얼마전에 제가 분명 누군가에게서 빠진듯한(?) 눈이랑 목이랑 주웠는데..그거 양양님 껀가바요...ㅠ.ㅠ
Cute_zLol 앗.. 작가님이 이렇게 직접 방문해 주신적은 첨이네요..걍..노력하는 작가에요..더도말고 덜도 말고 꾸준히 사랑받 았음 하는...^^;;괜시리 부담이 마구 밀려오고 쑥쓰러워지는 헤헤..
임경옥님~ 와 정말 반갑고 죄송하고..막 그러네요. 마음속이 뒤죽박죽...저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너무 좋은 조언을 해주셔서리..(독자를 잘 만나서 ㅋㅋ) 그렇게 할게요.
마미영님~ 앙..넘 죄송해요.. 그래도 이렇게 반겨주시는.. ( 아.. 분위기가 돌아온 탕자 받아들이는 ㅋㅋㅋ)
닉네임님~ 그런데 닉네임님이 두분으로 늘어나셨던것 같은데.. 원조 닉네임님이신가요? 아니면..닉네임님 2세이신가용? ㅋㅋ 아무튼 죄송하고 반갑고 그렇네요...^^;
설탕커피님~ 제가 잘못된거는 아니고..( 앙~ 제가 그렇게 되기를 바라셨졍~~~ㅋ) 27편까지 올린거 같은데 오늘 첨부터 올리고.. 따라잡으려면 일주일정도 걸릴거 같은데...괜찮을까요?? 헤헤..
정말로...님... 님두 첨 글 올리시는가봐요. 아니면 혹시 닉네임님..켁..ㅋ 죄송하고 그래요..이제 착실히(?) 올릴게요~~
그 외에 27편 제가 잠수 타기전 올린 글에 답글 남겨주신 주영님, 큐티희야님,희야님,시간이지나면님,인영님,사자님,운현주님, 바이올렛님,하늘새님,나팔꽃님,숲님,용용이님,라기님,진님,좋은아이님
죄송해용..
그리고 특히 최민희님께서는 저를 수배까정하시고..헐..면목없어서 어쩌나..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