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제가 올린 글들을 읽으신 개신교분들께서 몬가좀 트이셨거나 깨달으신분들은 나름대로 개신교의 모순과 자신의 잘못된 신앙을 깨우치시고 가정으로 돌아가셨을테고 그렇지 않고 끝가지 자신의 신앙을 고집해오시는 개신교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주 토요일 확실히 여러분들의 신앙심을 깰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글을 써오겠습니다 전 여러분들의 마지막 구원자입니다 꼭 여러분들을 개신교라는 악마의 종교에서 빼내어 여러분들을 기다리는 이세상에서 그어떤 곳 보다 소중한 가정으로 돌아가게 할수도 있도록 노력할것입니다 일단 지금까지 제가 올린 글들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올린 순으로 적었습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계시거나 하신분들은 순서대로 읽어보세요 ㅎㅎ 제가 이 난리 통을 피우게된 원인과 이유가 있습니다 1.개독교의 말에 놀아나지 마세요 독립운동 한분들2.대단군이 누군지도 모르는 개독교인들!!3.예수쟁이들에게 말하는 죽은이에게 절하는 이유4.예수쟁이들 이래가지고 천국 가겠어요? 5.악플달면서 인신공격하는 개독교 개수쟁이들6.예수쟁이님들 여러분들은 과연 무엇을 믿는 것인가요?7.애수교의 민족 살해사건들은 얼마든지 보여줄수있어요8.(여담)예수쟁이분들 화마니 나시죠? 9.뿌리가없는 종교 개신교와 기독교10.예수교의 허구를 찾는중에 재밌는걸알게 되네요11.한국 기독교의 역사왜곡 구역질나는군요12.배달국과 예수교의 역사13.성서는 개 쓰레기다 14.하느님과 하나님에 대한 진실15.100퍼센트 날조된 바이블의 진실 16.예수의 구역질나는 비겁함 17.예수는 불제자였다18.수메르역사를 날조한 구약성서 19.여호와의 말씀 월경하는 여자는 불결하도다~ 20.살육의신 여호와 인간제물을 받기를 원하다 21.하느님과 하나님의 호칭의 진실 22.현갑님 지나가는 무교인입니다만 저도 한마디 위 제목들을 보시면 색깔이 다를텐데 이유가 있습니다 1번~8번까지는 지금까지 제가 예수쟁이들에게 분노하게 된이유가 있고 9번~15번까지는 날조된 예수교의 유일신 사상과 예수교의 역사 그리고 한국 기독교의 조국 역사 왜곡에 기이하는 부분을 증거하는 증빙자료들입니다 특히나 12번 읽으시면 어째서 개신교에서 한국 역사를 왜곡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수잇으실겁니다 16번~21번까지는 예수에대한 허구와 여호와에 대한 허구를 증거하는 증빙자료들입니다 또한 18번은 성경의 허구성과 여러 많은 경전중에 수메르역사를 날조한 부분을 올린 증거자료 입니다^^ 아.. 맞다 11번 은 1번의 증거자료네요 참 기독교인들이 일제시대 친일을하고 독립운동을 하지 않은것에 대한 증거.. 올려 드릴께 많지만 저역시 사람인지라 너무 많이 올리면비인간적인 부분이 보일것이고 오히려 지금보다 저를 더 나쁘게 보실분들이 있으니 ^^ 그리고 22번 저를 이해하시는 어느 분의 글이라 저를 이해하지못하시는분들이 게시다면 윗글들을 다 읽어보시고 난후에 시간있으면 접해보시는것도 ... 어쨋든 개신교 여러분들 하루빨리 무교로 가시거나 아니면 꼭 신을 섬겨야 겠다고 하시는분들은 천주교로 가셔서 진정한 하느님을 따르시기를 바라며 저는 이번주 토요일에 보겠습니다 참고로 요위에 11번 21번 14번 그리고 17~21번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여호와란 존재는 신이 아닌 신을 사칭한 인간임을 아실수있을것입니다 그럼 개신교분들.. 꼭 제가 여러분들을 개신교라는 악마의 종교에서 빠져나올수있도록 해드리겟습니다 거절하지말고 받아들여주셨으면 합니다 전 여러분들을 가정으로 돌려보낼수있는 구원자입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올때면 함무바리 법전과 진정한 여호와 그리고 하느님에 대한 진실 대한민국의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점 개신교안에 존재하는 모든 허구를 공부해오겠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올릴 글이 안된다면 전 계속 노력할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구원자로써 말이죠^^ 가정으로 꼭 보내드리겠습니다 수메르 역사와 배달국 역사 미스트 신앙과 단군 역사 그리고 함무라비 왕과 함무라비 법전 그리고 로마와 예수에 대해서 약간만 공부하시면 개신교의 완벽한 허구를 아실텐데도 개신교인분들은 그 무지함이 밑빠진 장독과 같아 지켜보는것이 안타깝고 불쌍하기만 하는군요.. ㅠㅠ p.s 그리고 예수쟁이분들께서 그리 말씀하시는 노아의 방주는 수메르의역사에서 빼온겁니다^^ 천국이란 달콤한 유혹에 빠져 자신들의 영혼과 양심까지 팔아넘겨 이치를 보지못하고 거짓된 진리에만 눈과 마음이 먼 여러분들을 보고있노라면 이세상이 무너져 버리는것보다 더 한 고통을 느끼는 통에 이런 행동을 하는것이니 거부하지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신에게 의지하여 나름대로 윤택하지는 않지만 정신적으로 안정적인 하루하루를 살고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그것은 어마어마한 착각이라는것을 인지해보시길 빌겠습니다 사람은 사람으로써 할일이 있고 또한 해야할 일이ㅣ있습니다 사람으로 써 해야할일이있다면 역시 그 할일을 행하기위한 장소 즉 위치라는것이 있을것이고 그 위치를 지키는것이 사람이 해야할일이라고 이말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인간에게 있어 신을 섬기는것보다 더 크고 소중한 일이 많이 있답니다 신에게 눈이 멀어 종교에눈이 멀어 자신이 지켜야할 지키지못하는것또한 대역죄랍니다 이것은 신에게 또한 하늘에게 지은 죄가아닌 자기자신에게 지은 죄랍니다 자기자신에게 지은죄는 하늘과 땅과 신에게 지은죄보다 더크다는것 알아주시길.. 천국에 가고싶다는 욕망에 사로잡혀 자신을 부정하고 지인을 부정하고 조국을 부정하고 조국의 역사를 부정하고 조국의 조상을 부정하고 조국의 민족이기를 부정하고 조국의 민족성과 민족의식을 부정해가면서까지 신을 섬기고 그 천국이란곳을 가야한다면 후일에 결과야 어떻든 여러분들에게 남는것은 후회뿐일것입니다 그리고 자유의지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인간에게는 모든것을 선택하고 결정할수잇는 자유의지가있다면 꼭 신을 섬기지 않아도 천국을 가지 않아도 현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신에게 소중한 그 무엇들을 귀하게 여길수있겠죠 어차피 천국이란것이 그렇게까지 꽤 대단해 보이겠지만 하나도 대단하지않습니다 오히려 지금이 천국보다 몇천배 몇십억배는 더 좋을수있어요^^ 물론 이것은 천국이 무엇인지 아는 저에게 한해서겟지만....지옥이 두렵나요? 천국이 그렇게 가고 싶어요? 지금의 여러분들의 모든 현실을 부정하면서까지요? 개신교 여러분들에게 소중한것은 지옥을두려워하고 천국을 가고싶은 욕망을 표출하는것이 아니라 지금 이 현재를 귀하게 여기고 여러분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나누는것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옥이든 천국이든 설령 존재한다고 해도 현실을 부정해가면서까지 자기자신을 부정해가면서까지 지옥을 두려워하거나 천국에 가고싶은 욕망따위에 휘둘리면 안되죠 여러분들은 인간입니다 인간이란느것을 향상 염두해두시고 명심하시길 토요일날에 뵙겟습니다
그럼이번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올린 글들을 읽으신 개신교분들께서 몬가좀 트이셨거나 깨달으신분들은 나름대로
개신교의 모순과 자신의 잘못된 신앙을 깨우치시고 가정으로 돌아가셨을테고
그렇지 않고 끝가지 자신의 신앙을 고집해오시는 개신교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주 토요일 확실히 여러분들의 신앙심을 깰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글을 써오겠습니다
전 여러분들의 마지막 구원자입니다 꼭 여러분들을 개신교라는 악마의 종교에서 빼내어 여러분들을 기다리는
이세상에서 그어떤 곳 보다 소중한 가정으로 돌아가게 할수도 있도록 노력할것입니다
일단 지금까지 제가 올린 글들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올린 순으로 적었습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계시거나 하신분들은 순서대로 읽어보세요 ㅎㅎ 제가 이 난리 통을 피우게된 원인과 이유가
있습니다
1.개독교의 말에 놀아나지 마세요 독립운동 한분들
2.대단군이 누군지도 모르는 개독교인들!!
3.예수쟁이들에게 말하는 죽은이에게 절하는 이유
4.예수쟁이들 이래가지고 천국 가겠어요?
5.악플달면서 인신공격하는 개독교 개수쟁이들
6.예수쟁이님들 여러분들은 과연 무엇을 믿는 것인가요?
7.애수교의 민족 살해사건들은 얼마든지 보여줄수있어요
8.(여담)예수쟁이분들 화마니 나시죠?
9.뿌리가없는 종교 개신교와 기독교
10.예수교의 허구를 찾는중에 재밌는걸알게 되네요
11.한국 기독교의 역사왜곡 구역질나는군요
12.배달국과 예수교의 역사
13.성서는 개 쓰레기다
14.하느님과 하나님에 대한 진실
15.100퍼센트 날조된 바이블의 진실
16.예수의 구역질나는 비겁함
17.예수는 불제자였다
18.수메르역사를 날조한 구약성서
19.여호와의 말씀 월경하는 여자는 불결하도다~
20.살육의신 여호와 인간제물을 받기를 원하다
21.하느님과 하나님의 호칭의 진실
22.현갑님 지나가는 무교인입니다만 저도 한마디
위 제목들을 보시면 색깔이 다를텐데 이유가 있습니다 1번~8번까지는 지금까지 제가 예수쟁이들에게
분노하게 된이유가 있고 9번~15번까지는 날조된 예수교의 유일신 사상과 예수교의 역사
그리고 한국 기독교의 조국 역사 왜곡에 기이하는 부분을 증거하는 증빙자료들입니다
특히나 12번 읽으시면 어째서 개신교에서 한국 역사를 왜곡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수잇으실겁니다
16번~21번까지는 예수에대한 허구와 여호와에 대한 허구를 증거하는 증빙자료들입니다
또한 18번은 성경의 허구성과 여러 많은 경전중에 수메르역사를 날조한 부분을 올린 증거자료 입니다^^
아.. 맞다 11번 은 1번의 증거자료네요 참 기독교인들이 일제시대 친일을하고 독립운동을 하지 않은것에 대한 증거..
올려 드릴께 많지만 저역시 사람인지라 너무 많이 올리면비인간적인 부분이 보일것이고 오히려 지금보다
저를 더 나쁘게 보실분들이 있으니 ^^
그리고 22번 저를 이해하시는 어느 분의 글이라 저를 이해하지못하시는분들이 게시다면
윗글들을 다 읽어보시고 난후에 시간있으면 접해보시는것도 ...
어쨋든 개신교 여러분들 하루빨리 무교로 가시거나 아니면 꼭 신을 섬겨야 겠다고 하시는분들은
천주교로 가셔서 진정한 하느님을 따르시기를
바라며 저는 이번주 토요일에 보겠습니다
참고로 요위에 11번 21번 14번 그리고 17~21번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여호와란 존재는 신이 아닌 신을 사칭한 인간임을 아실수있을것입니다
그럼 개신교분들.. 꼭 제가 여러분들을 개신교라는 악마의 종교에서 빠져나올수있도록 해드리겟습니다
거절하지말고 받아들여주셨으면 합니다 전 여러분들을 가정으로 돌려보낼수있는 구원자입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올때면 함무바리 법전과
진정한 여호와 그리고 하느님에 대한 진실
대한민국의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점
개신교안에 존재하는 모든 허구를 공부해오겠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올릴 글이 안된다면 전 계속 노력할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구원자로써 말이죠^^ 가정으로
꼭 보내드리겠습니다
수메르 역사와 배달국 역사 미스트 신앙과 단군 역사 그리고
함무라비 왕과 함무라비 법전 그리고 로마와 예수에 대해서 약간만 공부하시면
개신교의 완벽한 허구를 아실텐데도 개신교인분들은 그 무지함이 밑빠진 장독과 같아 지켜보는것이 안타깝고
불쌍하기만 하는군요.. ㅠㅠ
p.s 그리고 예수쟁이분들께서 그리 말씀하시는 노아의 방주는 수메르의역사에서 빼온겁니다^^
천국이란 달콤한 유혹에 빠져 자신들의 영혼과 양심까지 팔아넘겨 이치를 보지못하고 거짓된
진리에만 눈과 마음이 먼 여러분들을 보고있노라면 이세상이 무너져 버리는것보다 더 한 고통을 느끼는 통에
이런 행동을 하는것이니 거부하지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신에게 의지하여 나름대로 윤택하지는 않지만 정신적으로 안정적인 하루하루를
살고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그것은 어마어마한 착각이라는것을 인지해보시길 빌겠습니다
사람은 사람으로써 할일이 있고 또한 해야할 일이ㅣ있습니다 사람으로 써 해야할일이있다면
역시 그 할일을 행하기위한 장소 즉 위치라는것이 있을것이고 그 위치를 지키는것이
사람이 해야할일이라고 이말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인간에게 있어 신을 섬기는것보다 더 크고 소중한
일이 많이 있답니다 신에게 눈이 멀어 종교에눈이 멀어 자신이 지켜야할 지키지못하는것또한
대역죄랍니다 이것은 신에게 또한 하늘에게 지은 죄가아닌 자기자신에게 지은 죄랍니다
자기자신에게 지은죄는 하늘과 땅과 신에게 지은죄보다 더크다는것 알아주시길..
천국에 가고싶다는 욕망에 사로잡혀 자신을 부정하고 지인을 부정하고 조국을 부정하고 조국의 역사를 부정하고
조국의 조상을 부정하고 조국의 민족이기를 부정하고 조국의 민족성과 민족의식을 부정해가면서까지
신을 섬기고 그 천국이란곳을 가야한다면 후일에 결과야 어떻든 여러분들에게 남는것은 후회뿐일것입니다
그리고 자유의지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인간에게는 모든것을 선택하고 결정할수잇는 자유의지가있다면
꼭 신을 섬기지 않아도 천국을 가지 않아도 현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신에게 소중한 그 무엇들을
귀하게 여길수있겠죠 어차피 천국이란것이 그렇게까지 꽤 대단해 보이겠지만 하나도 대단하지않습니다
오히려 지금이 천국보다 몇천배 몇십억배는 더 좋을수있어요^^ 물론 이것은 천국이 무엇인지 아는
저에게 한해서겟지만....지옥이 두렵나요? 천국이 그렇게 가고 싶어요? 지금의 여러분들의 모든 현실을
부정하면서까지요? 개신교 여러분들에게 소중한것은 지옥을두려워하고 천국을 가고싶은 욕망을
표출하는것이 아니라 지금 이 현재를 귀하게 여기고 여러분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나누는것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옥이든 천국이든 설령 존재한다고 해도
현실을 부정해가면서까지 자기자신을 부정해가면서까지 지옥을 두려워하거나 천국에 가고싶은
욕망따위에 휘둘리면 안되죠 여러분들은 인간입니다 인간이란느것을 향상 염두해두시고
명심하시길 토요일날에 뵙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