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공동체를 향한 도전과 변화’를 주제로 한 ‘2005 부산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회의’가 11월12일 21개 회원국의 고위관리회의를 시작으로 공식일정에 돌입했습니다. 11월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열리는 부산 APEC회의는 21개국 회원국의 고위관리회의와 외교.통상 합동 각료회의를 통해 최종 조율된 의제들은 11월 18, 19일 두 차례 정상회의를 거쳐 ‘부산 선언’으로 발표될 예정이어서 기업인의 한 사람으로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가 큽니다.
●원래 APEC은 아.태 지역 경제공동체 추진을 목표로 1989년 설립됐으나 최근에는 안보.테러.보건.환경.재난.에너지 분야까지 범위가 확대됐습니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 4강국 정상을 비롯해 21개국 정상과 각료, 기업인, 언론인 등 모두 1만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부산 회의는 지난 16년간 전개된 APEC의 활동을 심층 평가하고 경제협력은 물론 안보, 보건, 사회문제와 문화교류 분야에 대한 APEC 차원의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게 돼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은 이번 APEC 회의의 의장국으로서 지역 내 무역·투자 자유화는 물론 대 테러 협력, 조류 인플루엔자 등 전염병 공동 대응, 재난 대응, 에너지 대책에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합의를 이끌어내야 할 것이며, 번영된 한국의 모습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 노무현 대통령은 회의기간 중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 4강국 정상을 포함해 10개국 정상과 양자회담을 갖게 되는데, 이번 기회에 APEC 전체 차원에서 ‘한반도 평화선언’도 채택됐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튼 대한민국은 수출이 경제 성장의 가장 큰 원동력이었기 때문에 세계화로 가장 많은 혜택을 본 나라임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따라서 이번 부산 APEC 회의를 통해 앞으로 우리나라가 더욱 큰 혜택을 받을 것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가 분명히 알고, 반대 시위 같은 섣부른 행동으로 APEC을 방해할 것이 아니라 전 국민의 관심과 협조가 있어야 돼지 않나 국민의 한사람으로 부탁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국민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원래 APEC은 아.태 지역 경제공동체 추진을 목표로 1989년 설립됐으나 최근에는 안보.테러.보건.환경.재난.에너지 분야까지 범위가 확대됐습니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 4강국 정상을 비롯해 21개국 정상과 각료, 기업인, 언론인 등 모두 1만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부산 회의는 지난 16년간 전개된 APEC의 활동을 심층 평가하고 경제협력은 물론 안보, 보건, 사회문제와 문화교류 분야에 대한 APEC 차원의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게 돼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은 이번 APEC 회의의 의장국으로서 지역 내 무역·투자 자유화는 물론 대 테러 협력, 조류 인플루엔자 등 전염병 공동 대응, 재난 대응, 에너지 대책에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합의를 이끌어내야 할 것이며, 번영된 한국의 모습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 노무현 대통령은 회의기간 중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 4강국 정상을 포함해 10개국 정상과 양자회담을 갖게 되는데, 이번 기회에 APEC 전체 차원에서 ‘한반도 평화선언’도 채택됐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튼 대한민국은 수출이 경제 성장의 가장 큰 원동력이었기 때문에 세계화로 가장 많은 혜택을 본 나라임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따라서 이번 부산 APEC 회의를 통해 앞으로 우리나라가 더욱 큰 혜택을 받을 것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가 분명히 알고, 반대 시위 같은 섣부른 행동으로 APEC을 방해할 것이 아니라 전 국민의 관심과 협조가 있어야 돼지 않나 국민의 한사람으로 부탁하고자 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