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돼지갈비집을 여셨어요...그건 좋죠.. 근데 문제는 저보고 왜 안오냐는 겁니다..일하러..--;; 3살된 아들은 자신이 보신다고??/ 이게 말이 됩니까?? 식당에서 애기를 보겠단 겁니다..저는 분명 싫다고 말씀드렸거든요.. 솔직히 애아빠가 백수인데...회사관두고 있는데..나가서 도와드리거든요... 불판닦고 청소하고..아들이 나가서 도와드리는데도 그런답니다.. 이제 만약 회사나가면 전 죽음임니다..5분거리라 안가기도 머하고...정말 스트레스 만땅이네요.. 어제는 동생이 졸업여행을 가서 친정어머니 혼자 계셔서 남편한테 말하고 왔어요.. 근데 오늘 일하러 오라는겁니다..또...그래서 신랑한테 잘좀 말씀드리라고 했더니.. 할말이 없다고 해서 그럼그냥 친정갔다고 하라고 했는데..못한답니다.. 자기 어머니 서운하시다고..내참 기분이 참 묘했답니다.. 시댁가는건 당연한거고 친정간건 죕니까?? 울신랑 일년동안 울친정에 전화한통 안하는사람입니다.. 어찌나 서운하던지..난 일주일에 한번은 꼭 가는데... 정말 친정에 눌러앉고 싶네요..같이 살기도 싫고...저렇게 맨날 놀고만 잇는것도 지겹습니다.. 시댁이 5분거리인것도 정말 지칩니다...매일 오라가라..일해라..등등... 절 미치게 하네요..이럴때 정말....어찌해야하는지.. 전 정말 식당에서 일안할껍니다..내년에 일좀 다닐려고 했는데..욕엄청먹을지도 모르겠네요... 식당안하고 일다닌다고... 그리고 시아주버님이랑 아버님이 싸우는걸 목격했어요...이유인즉슨 회사다녀와서 주말에 일도와 드리기 힘들다 라고 말하더라고요 시아주버님이..아직 장가안가셨어요.. 그랫더니 자식새끼가 어쩜 이렇게 안도와주냐고..니들은 자식도 아니라고..--;; 어머님이 식당하시면 저랑은 상관없을줄 알았는데...별개의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힘드네요
시댁에서 식당하는분 계신가요?
시어머니가 돼지갈비집을 여셨어요...그건 좋죠..
근데 문제는 저보고 왜 안오냐는 겁니다..일하러..--;; 3살된 아들은 자신이 보신다고??/
이게 말이 됩니까?? 식당에서 애기를 보겠단 겁니다..저는 분명 싫다고 말씀드렸거든요..
솔직히 애아빠가 백수인데...회사관두고 있는데..나가서 도와드리거든요...
불판닦고 청소하고..아들이 나가서 도와드리는데도 그런답니다..
이제 만약 회사나가면 전 죽음임니다..5분거리라 안가기도 머하고...정말 스트레스 만땅이네요..
어제는 동생이 졸업여행을 가서 친정어머니 혼자 계셔서 남편한테 말하고 왔어요..
근데 오늘 일하러 오라는겁니다..또...그래서 신랑한테 잘좀 말씀드리라고 했더니..
할말이 없다고 해서 그럼그냥 친정갔다고 하라고 했는데..못한답니다..
자기 어머니 서운하시다고..내참 기분이 참 묘했답니다..
시댁가는건 당연한거고 친정간건 죕니까?? 울신랑 일년동안 울친정에 전화한통 안하는사람입니다..
어찌나 서운하던지..난 일주일에 한번은 꼭 가는데...
정말 친정에 눌러앉고 싶네요..같이 살기도 싫고...저렇게 맨날 놀고만 잇는것도 지겹습니다..
시댁이 5분거리인것도 정말 지칩니다...매일 오라가라..일해라..등등...
절 미치게 하네요..이럴때 정말....어찌해야하는지..
전 정말 식당에서 일안할껍니다..내년에 일좀 다닐려고 했는데..욕엄청먹을지도 모르겠네요...
식당안하고 일다닌다고...
그리고 시아주버님이랑 아버님이 싸우는걸 목격했어요...이유인즉슨 회사다녀와서 주말에 일도와
드리기 힘들다 라고 말하더라고요 시아주버님이..아직 장가안가셨어요..
그랫더니 자식새끼가 어쩜 이렇게 안도와주냐고..니들은 자식도 아니라고..--;;
어머님이 식당하시면 저랑은 상관없을줄 알았는데...별개의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