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히 김현갑님만큼의 지식도 없고 여기에 있으신 교회다니시는 분들만큼의 믿음도 없습니다. 김현갑님 말을 반박할 이유를 못 느끼겠으며 또 그렇다고 해도 지식이 짧아 뭐라 반박할 수도 없네요. 솔직히 김현갑님 글을 다 읽진 못했으며 김현갑님 말씀하시는 한단고기 등의 글은 살짝 맛만 보다 말았으므로 뭐라 못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분을 위해 기도하자, 기도하자, 하는데... 저는 솔직히 화납니다. 김현갑님 말이 맞든 틀리든간에 또 물론 무조건 믿으라 한다고 하실까봐 겁나서 뭐라 못하겠지만 솔직히 제가 믿는 예수님 뭐라고 하는게 조금은.. 아니 조금 많이 싫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되기 전 제 자신이 얼마나 나쁜 놈이었는지, 또 얼마나 부족한 놈이었는지 지금도 많이 부족한 제 자신을 느끼는데 뭐라고 말하고 화내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습니다. 뭘 알아야 뭐라고 반박할 논리가 생기고할텐데 그런 논리가 저에겐 없네요;; 이 글에 또 현갑님이 뭐라 하시든 저는 이 글을 끝으로 더 이상 여기 안 올겁니다. 그래서 속시원하게 한마디만 할께요. 현갑씨, 무슨 말을 하든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살든 그건 현갑씨 자유이고 권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걸 굳이 여기 게시판에 올리시는 이유가 제 생각엔 현갑씨께서 이러한 정보도 있고 잘못된 부분도 있으니 한번 보자, 하면서 올리신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악플에 마음이 다치시면서 점점 글의 강도가 서로 세진것 같네요. 솔직히 현갑씨를 위해 기도해야겠지만 지금은 솔직히(물론 이건 제 마음에 드는 생각일 뿐입니다) 현갑씨한테 화가 좀 납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할래요. 현갑씨가 뭐라고 하시든 또 설마 그게 맞다고 하더라도 예수님은 나를 살려주셨고 나를 변화시키셨으며 지금도 그렇게 일하고 계십니다. 어떠한 환상이나 기적도 저는 겪은 적이 없어서 모르지만 다만 예수님을 만난 이후로 제 삶엔 목표가 생겼으며 긍정적인 자아상을 가지게 되었고 또 내가 사랑받은만큼 남에게 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게 일어난 이러한 명백한 '사실' 때문에 저는 설사 그게 환상이나 착각이라 해도 예수님을 믿을 것이고 또 그게 환상이나 착각이 아님을 믿기에 예수님을 믿을 것입니다. 제게 일어났고 또 교회다니는 많은 사람들에게 일어난 이러한 '사실'까지 비판하신다면 현갑씨는 현갑씨 글의 타당성에 앞서 현갑씨 본연의 도덕성에 대한 의심을 받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현갑씨가 진정한 구원자인지 아닌지는 저는 잘 모르겠고 또 설령 현갑씨가 구원자라 해도 저는 제게 있는 '구원자'를 믿을겁니다. 또 이렇게 물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무슨 신화는요? 무슨 사실은요? 이것을 어떻게 증명해보이려고 하시나요?" 이렇게 물으셔도 솔직히 저는 지식이 부족하여 제가 믿는 분과 제가 아는 분에 대한 제 마음밖에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현갑씨께 말씀드립니다. 현갑씨가 진정한 구원자라면 스스로를 점검해보세요. 현갑씨가 아시는 분량이 이 판의 어느 누구보다 방대하기에 그 누구도 현갑씨의 말에 반박을 할 수 없다는 것은 구원자로써 가져야할 인품이 아니며 구원해야 할 대상이라는 기독교 신자들에게 '개독' 등의 말을 붙이며 얘기한다는 것 또한 구원자로써의 인품이 아닙니다. 이 글에 이런 리플이 달릴 수도 있겠지요. '지식으로 안되니까 이제는 인품으로 물고 넘어지는구나.. ' 라고 달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얘기만 드릴까요? 현갑씨, 저는 현갑씨보다 어쩌면 어릴지도 모르지만 지식의 양이 방대하며 또 그것은 배우면 배울수록 스스로에 대한 부끄러움과 부족함에 대한 한탄 또한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살면서 말하고자 달린게 입이고 글을 쓰고자 하여 생긴게 손이라지만 이 손과 입을 어떻게 놀리느냐에 따라 사람을 살릴 수도 있으며 죽일 수도 있으며 또한 이것들이 얼마나 위험한 것들인지는 알고 있습니다. 현갑씨의 과거가 어땠겠네.. 뭐 교육을 잘못 받았네.. 이런 비판을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은 알고 있으며 하고 싶지도 않거니와 또 현갑씨께 이런 말을 한것은 종교를 떠나 한 인간에 대한 존중을 무시한 것이므로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갑씨,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지식의 방대함을 가졌더라도 그 것을 훌륭히 사용할 좋은 인품이 없다면 그 것은 거짓 지식이며 죽은 지식일 뿐입니다. 이 판에 있는 현갑씨의 글 전체가 아닌 일부분만을 보았음에도 설사 제가 오해할까봐 현갑씨의 초기글부터 보았음에도 그 어디에서도 구원자로써의 인품은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이 글에 지식으로 반박하려 하지마세요. 지식이 부족한 사람과 지식으로 대화하려 한다면 그 것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아닙니다. 욕으로도 반박하지 마세요. 욕은 하라고 있는게 아니라 하지 말고 조심하라고 경고의 표시로 있는 것입니다. 현갑씨가 진정 구원자라면, 구원자의 인품을 먼저 보여주세요. 그럼 현갑씨를 지지하는 사람이 나타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기요.
저는 솔직히 김현갑님만큼의 지식도 없고
여기에 있으신 교회다니시는 분들만큼의 믿음도 없습니다.
김현갑님 말을 반박할 이유를 못 느끼겠으며
또 그렇다고 해도 지식이 짧아
뭐라 반박할 수도 없네요.
솔직히 김현갑님 글을 다 읽진 못했으며
김현갑님 말씀하시는 한단고기 등의
글은 살짝 맛만 보다 말았으므로 뭐라 못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분을 위해 기도하자, 기도하자, 하는데...
저는 솔직히 화납니다.
김현갑님 말이 맞든 틀리든간에
또 물론 무조건 믿으라 한다고 하실까봐
겁나서 뭐라 못하겠지만
솔직히 제가 믿는 예수님 뭐라고 하는게
조금은.. 아니 조금 많이 싫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되기 전 제 자신이
얼마나 나쁜 놈이었는지,
또 얼마나 부족한 놈이었는지
지금도 많이 부족한 제 자신을 느끼는데
뭐라고 말하고 화내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습니다.
뭘 알아야 뭐라고 반박할 논리가 생기고할텐데
그런 논리가 저에겐 없네요;;
이 글에 또 현갑님이 뭐라 하시든
저는 이 글을 끝으로 더 이상 여기 안 올겁니다.
그래서 속시원하게
한마디만 할께요.
현갑씨, 무슨 말을 하든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살든
그건 현갑씨 자유이고 권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걸 굳이 여기 게시판에
올리시는 이유가
제 생각엔 현갑씨께서 이러한 정보도 있고
잘못된 부분도 있으니 한번 보자, 하면서
올리신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악플에 마음이 다치시면서
점점 글의 강도가 서로 세진것 같네요.
솔직히 현갑씨를 위해 기도해야겠지만
지금은 솔직히(물론 이건 제 마음에 드는 생각일 뿐입니다)
현갑씨한테 화가 좀 납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할래요.
현갑씨가 뭐라고 하시든
또 설마 그게 맞다고 하더라도
예수님은 나를 살려주셨고
나를 변화시키셨으며 지금도 그렇게 일하고 계십니다.
어떠한 환상이나 기적도
저는 겪은 적이 없어서 모르지만
다만 예수님을 만난 이후로
제 삶엔 목표가 생겼으며
긍정적인 자아상을 가지게 되었고
또 내가 사랑받은만큼 남에게 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게 일어난 이러한 명백한 '사실' 때문에
저는 설사 그게 환상이나 착각이라 해도
예수님을 믿을 것이고
또 그게 환상이나 착각이 아님을 믿기에
예수님을 믿을 것입니다.
제게 일어났고 또 교회다니는 많은 사람들에게 일어난
이러한 '사실'까지 비판하신다면
현갑씨는 현갑씨 글의 타당성에 앞서
현갑씨 본연의 도덕성에 대한 의심을 받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현갑씨가 진정한 구원자인지 아닌지는
저는 잘 모르겠고
또 설령 현갑씨가 구원자라 해도
저는 제게 있는 '구원자'를 믿을겁니다.
또 이렇게 물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무슨 신화는요? 무슨 사실은요? 이것을 어떻게 증명해보이려고 하시나요?"
이렇게 물으셔도
솔직히 저는 지식이 부족하여
제가 믿는 분과 제가 아는 분에 대한 제 마음밖에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현갑씨께 말씀드립니다.
현갑씨가 진정한 구원자라면
스스로를 점검해보세요.
현갑씨가 아시는 분량이
이 판의 어느 누구보다 방대하기에
그 누구도 현갑씨의 말에 반박을 할 수 없다는 것은
구원자로써 가져야할 인품이 아니며
구원해야 할 대상이라는 기독교 신자들에게
'개독' 등의 말을 붙이며
얘기한다는 것 또한 구원자로써의 인품이 아닙니다.
이 글에 이런 리플이 달릴 수도 있겠지요.
'지식으로 안되니까 이제는 인품으로 물고 넘어지는구나.. '
라고 달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얘기만 드릴까요?
현갑씨, 저는 현갑씨보다 어쩌면 어릴지도 모르지만
지식의 양이 방대하며 또 그것은 배우면 배울수록
스스로에 대한 부끄러움과
부족함에 대한 한탄 또한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살면서 말하고자 달린게 입이고
글을 쓰고자 하여 생긴게 손이라지만
이 손과 입을 어떻게 놀리느냐에 따라
사람을 살릴 수도 있으며
죽일 수도 있으며
또한 이것들이 얼마나 위험한 것들인지는 알고 있습니다.
현갑씨의 과거가 어땠겠네.. 뭐 교육을 잘못 받았네..
이런 비판을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은 알고 있으며
하고 싶지도 않거니와
또 현갑씨께 이런 말을 한것은
종교를 떠나 한 인간에 대한 존중을 무시한 것이므로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갑씨,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지식의 방대함을 가졌더라도
그 것을 훌륭히 사용할 좋은 인품이 없다면
그 것은 거짓 지식이며 죽은 지식일 뿐입니다.
이 판에 있는 현갑씨의 글 전체가 아닌 일부분만을 보았음에도
설사 제가 오해할까봐 현갑씨의 초기글부터 보았음에도
그 어디에서도 구원자로써의 인품은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이 글에 지식으로 반박하려 하지마세요.
지식이 부족한 사람과 지식으로 대화하려 한다면
그 것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아닙니다.
욕으로도 반박하지 마세요.
욕은 하라고 있는게 아니라 하지 말고 조심하라고
경고의 표시로 있는 것입니다.
현갑씨가 진정 구원자라면, 구원자의 인품을 먼저 보여주세요.
그럼 현갑씨를 지지하는 사람이 나타날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