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까지 글을 안쓰게되길 빌었는데요. 하는수없이 그쪽(cj몰) 에 소홀한 태도에 공개적으로 망신을 시키고자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세요^^
10월 23일 홈쇼핑 방송상품인 삼성 파브 50인치 티비를 사게되었습니다.. 부모님들의 부탁이라 카드가없는터라(부모님이요)맘에 걸리긴했지만,, 그래도 알아주는 회사 '삼성'이길래 A/S나 반품 환불같은것 모두요 그런건아무런 문제가 되지않을거라는 장담하에 삼성제품을 사게되었습니다..것도 일시불 결제로 270 여만원이나 되는 아주 큰 돈을 철커덕 지불을하고말입니다.. 그래서인지 2주일이상 걸려야된다던 티비가 4일만에 오더니 설치까지 마치고가셨드랬죠..
문제는 지금부터네요.. 홈쇼핑상품이라 무슨 1위기념해서 사은품을 많이 끼워주더군요. 그래서 엄마가 좋아하실만한걸로 선택을하고 총 사은품이 4종이나되었는데 2주가 지나도 아무런 연락도없고 열흘쯤 지나선가 이틀정도 뒤에 온다던 사은품배송 연락마저 소식이 뚝- 끊어지더군요.. 부모님들은 조바심이 나기시작하셨죠.. 그래도 cj몰을 자주 이용하던 저는 믿을만한 곳이니까 걱정마시라고 안심을 시켜드릴즈음에 더 큰일이 생겼드랬죠..
저희집에 다녀가시던 엄마가 집에들어가셔서 티비를 켜는순간 2005년 8월의 신상품이라고 했던 그 삼성 파브50인치가 펑!! 소리와함께 터졌다는것입니다.. 것도 밤 10시가 다되어 혼자계실때 그런일을 겪게되셨으니 얼마나 놀라셨겠어요?..그리고도 자꾸 티비가 꺼졌따켜졌다를 반복하길래 얼른 가슴을 진정시키며 코드를 뽑으셨다네요.. 한참이 지나서야 cj 몰 상담원과 전화통화를 했더니 주문접수해놓고 연락드리고 가겠다고했구여.. 다음날 아침이 되서 저희아버지 언제올건지알아보려고 전활하셨더니 또 주문접수후에 연락하고 간다는 통상적인말만 되풀이하길래 아빠가 그러셨지요.. '지금 노인네들이 놀라서 청심환먹고 겨우 잠들었고 겨우 진정하고있는데 나중은 무슨 나중이냐고 티비 쳐다보기도싫으니 지금 당장 와서 가지고가라고요" 그랬더니 바로춘천지역으로 연락을 취해서 삼성 A/S기사님이 다녀가셨어요 다행히도..
반품 환불 약관에보니 가전제품의 경우 환불을 받기위해서는 제품의 불량보장서를 그 A/S기사님들의 서명확인 된 것이 본사로 올려져야만 환불처리가 된다고해서 일찍 보냈어요.. cj몰 본사 팩스로 말이죠.. 이때 오셨던분은 점심식사도 거르시면서 빨리 처리해드린다고 그렇게 일찍 팩스를 넣어주셨는데말이죠.. 이노무 cj몰 측에서는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아직 회수도 안해가고있네요 진짜 cj 믿고 이용많이했는데 너무 소홀한 태도에 무지무지 화가나네요
다른이유로 작게 고장이 난것도아니고 우리의 잘못도아니고 여차하면 사람까지 위험할뻔 했던 아찔한 순간이었는데도 빨리해결을 해줄생각을 않으니 참 이해가 안되네요..인정많은 노인분들이 피해보상하나 요구하지도않고 좋은말로만 전화하시고 빨리 처리해달라고만하시는데도 맨날 그쪽에 연락해서 알아본다는 말만하고있으니말이죠.. 천재지변이라는 것도있는데 거기엔 포함되는건아니지만 아무리 약관이 그렇다해도 티비가 터졌다면 만(萬)일 제쳐두고라도 와서 하다못해 죄송하다는말이라도하며 제일먼저 회수해가서 바로 환불처리해줘야되는거아닌가요?? 마치 해주기싫어서 시간끌기라도하듯 말이죠.. 진짜!! 생각할수록 점점더 화나네요
이번주면 해결이날런지.. 환불까지말이죠.. 다신 cj홈쇼핑 거래안합니다.. 이글 보시는 여러분도 이런 일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다 그렇다고 타홈쇼핑도 그렇다고 보진않습니다. 믿었떤회사로부터 이런 배신을 당하니 더 열받고화나는거죠.. 요즘 드라마도보면 홈쇼핑관련 드라마도많이나오는데 각자 할일이있을텐데 이런경우 쪼금 높은직위에 있는분이라도 직접 전화해서 죄송하다는말정도는 해줘야되는거아닌가요? 그분들은 어떤일을 하고있는건지.. 이런일을 책임지고 해결해줄수없는 시스템자체가 없는건지도 의심스럽네여 없다면 반드시 있어야된다고봅니다..최선을다해 해결하겠다는 등등에말이라도 말이죠..
정말 물건 팔기에만 급급했던 cj홈쇼핑 싫습니다. 다신 거래안하겠습니다. 일처리를 이렇게할려면
아예 장사를 하지마세요 두 노인네 잡겠습니다 아주ㅠ,ㅠ ..
이번일 해결되면 다시 글올리겠습니다..
상담원분들의 친절한 응대는 감사하지만 문제해결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질못했네요.. 앞으론 빨리 문제가 해결될수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아무런잘못없이 하루에도 많은 고객들께 시달려야하는 상담원님들 힘내세여!! 그래서 저는 정말 거의 안좋게 전화한적없었는데요 이번엔 어쩔수가없게되었네요 휴~
CJ 홈쇼핑 정말 너무하네요--.. 물건팔기에만 급급한 사람들..
제가 이렇게까지 글을 안쓰게되길 빌었는데요. 하는수없이 그쪽(cj몰) 에 소홀한 태도에 공개적으로 망신을 시키고자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세요^^
10월 23일 홈쇼핑 방송상품인 삼성 파브 50인치 티비를 사게되었습니다.. 부모님들의 부탁이라 카드가없는터라(부모님이요)맘에 걸리긴했지만,, 그래도 알아주는 회사 '삼성'이길래 A/S나 반품 환불같은것 모두요 그런건아무런 문제가 되지않을거라는 장담하에 삼성제품을 사게되었습니다..것도 일시불 결제로 270 여만원이나 되는 아주 큰 돈을 철커덕 지불을하고말입니다.. 그래서인지 2주일이상 걸려야된다던 티비가 4일만에 오더니 설치까지 마치고가셨드랬죠..
문제는 지금부터네요.. 홈쇼핑상품이라 무슨 1위기념해서 사은품을 많이 끼워주더군요. 그래서 엄마가 좋아하실만한걸로 선택을하고 총 사은품이 4종이나되었는데 2주가 지나도 아무런 연락도없고 열흘쯤 지나선가 이틀정도 뒤에 온다던 사은품배송 연락마저 소식이 뚝- 끊어지더군요.. 부모님들은 조바심이 나기시작하셨죠.. 그래도 cj몰을 자주 이용하던 저는 믿을만한 곳이니까 걱정마시라고 안심을 시켜드릴즈음에 더 큰일이 생겼드랬죠..
저희집에 다녀가시던 엄마가 집에들어가셔서 티비를 켜는순간 2005년 8월의 신상품이라고 했던 그 삼성 파브50인치가 펑!!
소리와함께 터졌다는것입니다.. 것도 밤 10시가 다되어 혼자계실때 그런일을 겪게되셨으니 얼마나 놀라셨겠어요?..그리고도 자꾸 티비가 꺼졌따켜졌다를 반복하길래 얼른 가슴을 진정시키며 코드를 뽑으셨다네요.. 한참이 지나서야 cj 몰 상담원과 전화통화를 했더니 주문접수해놓고 연락드리고 가겠다고했구여.. 다음날 아침이 되서 저희아버지 언제올건지알아보려고 전활하셨더니 또 주문접수후에 연락하고 간다는 통상적인말만 되풀이하길래 아빠가 그러셨지요.. '지금 노인네들이 놀라서 청심환먹고 겨우 잠들었고 겨우 진정하고있는데 나중은 무슨 나중이냐고 티비 쳐다보기도싫으니 지금 당장 와서 가지고가라고요" 그랬더니 바로춘천지역으로 연락을 취해서 삼성 A/S기사님이 다녀가셨어요 다행히도..
반품 환불 약관에보니 가전제품의 경우 환불을 받기위해서는 제품의 불량보장서를 그 A/S기사님들의 서명확인 된 것이 본사로 올려져야만 환불처리가 된다고해서 일찍 보냈어요.. cj몰 본사 팩스로 말이죠.. 이때 오셨던분은 점심식사도 거르시면서 빨리 처리해드린다고 그렇게 일찍 팩스를 넣어주셨는데말이죠.. 이노무 cj몰 측에서는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아직 회수도 안해가고있네요 진짜 cj 믿고 이용많이했는데 너무 소홀한 태도에 무지무지 화가나네요
다른이유로 작게 고장이 난것도아니고 우리의 잘못도아니고 여차하면 사람까지 위험할뻔 했던 아찔한 순간이었는데도 빨리해결을 해줄생각을 않으니 참 이해가 안되네요..인정많은 노인분들이 피해보상하나 요구하지도않고 좋은말로만 전화하시고 빨리 처리해달라고만하시는데도 맨날 그쪽에 연락해서 알아본다는 말만하고있으니말이죠.. 천재지변이라는 것도있는데 거기엔 포함되는건아니지만 아무리 약관이 그렇다해도 티비가 터졌다면 만(萬)일 제쳐두고라도 와서 하다못해 죄송하다는말이라도하며 제일먼저 회수해가서 바로 환불처리해줘야되는거아닌가요?? 마치 해주기싫어서 시간끌기라도하듯 말이죠.. 진짜!! 생각할수록 점점더 화나네요
모레쯤엔 온다고했다는데 오늘 통화내역은 더 열받게하더군요.. 상담원이 물류센터 직원과 통화해서한다는말이 그쪽이 시골이라서 물건 회수가 쫌더 걸려서 오늘은 힘들고 내일에야 될것같다는 확실치도않은말을하네여.. 아니 그럼 왜 읍내가 아닌 시골에 배달을 4일만에 해준건지 길도 먼데 말이죠ㅋ( 고작 저희집에서 20분거리밖에 되지않습니다.).. 시골인데 물건파는데만 급급한 cj홈쇼핑에 정말
너무너무화가나네요
이번주면 해결이날런지.. 환불까지말이죠.. 다신 cj홈쇼핑 거래안합니다.. 이글 보시는 여러분도 이런 일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다 그렇다고 타홈쇼핑도 그렇다고 보진않습니다. 믿었떤회사로부터 이런 배신을 당하니 더 열받고화나는거죠.. 요즘 드라마도보면 홈쇼핑관련 드라마도많이나오는데 각자 할일이있을텐데 이런경우 쪼금 높은직위에 있는분이라도 직접 전화해서 죄송하다는말정도는 해줘야되는거아닌가요? 그분들은 어떤일을 하고있는건지.. 이런일을 책임지고 해결해줄수없는 시스템자체가 없는건지도 의심스럽네여 없다면 반드시 있어야된다고봅니다..최선을다해 해결하겠다는 등등에말이라도 말이죠..
정말 물건 팔기에만 급급했던 cj홈쇼핑 싫습니다. 다신 거래안하겠습니다. 일처리를 이렇게할려면
아예 장사를 하지마세요 두 노인네 잡겠습니다 아주ㅠ,ㅠ ..
이번일 해결되면 다시 글올리겠습니다..
상담원분들의 친절한 응대는 감사하지만 문제해결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질못했네요.. 앞으론 빨리 문제가 해결될수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아무런잘못없이 하루에도 많은 고객들께 시달려야하는 상담원님들 힘내세여!! 그래서 저는 정말 거의 안좋게 전화한적없었는데요 이번엔 어쩔수가없게되었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