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하다 문득 라디오에서 이런 이야길 들었다 여자는 마음의 방이 하나여서 한사람만 담아두고 남자는 방이 여러개라 여러사람을 담아둔다고...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 너무 웃겼다 마치 여자들이 남자는 다 짐승이고 늑대라고 한는것처럼 마치 여자들은 다 순수하게 사랑을 하는 반면 남자들은 다 본능욕구에만 충실하고 거짓말하고 진실치 못한것처럼 떠드는것처럼... 참 웃기다... 적어도 내가 심사숙고해서 고른 애들 중에서도 저 라디오처럼 마음 가진 사람 만난게 몇사람밖에 없었다 마음과 몸을 헤프게 굴리며 그저 그 순간의 감정에만 충실하고 책임감도 없고 한 가지에 책임감있게 지키려하진 않고 철새들 처럼 저사람에게 갔다 돈이나 몸뚱아리 등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는 본능에 충실한 이기적인 조건에 또 조금 더 조건 괜찮다 싶음 바로 옮겨다니는... 결혼 후에도 이런식으로 살게 뻔히 보이는 그런 여자 들... 물론 일반화의 오류라고.. 남자들이 다 그렇지 않듯 여자들도 다 그런건 아니지만 요즘 시대 젊은 사람들은 바른 마음가짐이란것두 없고 그저 마음가는데로 그저 돈이라던지 본능, 성에 집착하면서 겉으로는 안그런척 이성적인 척 하고 요즘 세상에 이런건 아무것두 아니네 하며 몸은 물론 더욱 중요한 마음까지 문란하며 마치 이리저리 몸파는 사람처럼 부끄럼없이 연애한다 떠들고 사랑한다 쉽게 말하고 결혼한다고 난리 치다 쉽게 헤어지고 더러운 결과로 헤어지다 또 저런식으로의 결과는 뻔히 보이는 잠깐의 달콤한 이성간의 은밀함으로 잠시나마 잊으려 한다 물론 내가 아는 극소수의 여성들은 성실하게 살려는 마음과 진실된 마음, 그리고 진짜로 남을 사랑할 줄 아는 책임감이 있는 사람을 보았다 이들과 같은 여성분에겐 감히 아무말도 못하겠다 다만 정말 몰아세우는게 아닌 대부분의 악하고 추한 여자들에게 묻고싶다 왜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위해주는 사람이 아닌 왜 달콤함을 씌운 거짓과 악함으로 가득한 바람둥이, 추한자들 말빨만 앞세운 가식덩어리들에게 왜 지금 가지고 있는 사랑을 쉽게 저버리면서 넘어가는지... 그렇게 잠깐의 달콤함과 가식이 그렇게 좋은지... 그러면서 왜 남자보고 다 짐승이라고 욕하고 비난하는지 묻고싶다 당신들 같은 추녀들이, 창녀들이 물론 결과적으론 그들도 옳지 못하지만 결과적으로 남자들이 여자들을 돈으로 꼬셔 한번 따먹어나 보려는 그들 역시 여자들을 쉽게 보게 가볍게 보게 만든게 본인들이면서 왜 남자들을 욕하는지... 다시는 라디오에서 이따위소리 듣고싶지 않다 이런 이기적이고 혼자 순진한척하는 겉과 속이 다른 헛소리들은 듣고싶지 않다 차라리 솔직하게 겉포장하지 않은 차라리 전 좋게 말해 쿨한 대놓구 드러내면 까진 여자에요 하는 사람이 오히려 삐뚤어지긴 했어도 그 역시 진실되기에 났지 가장 추한건 정말 겉과 속이 아주 다른 이니까... 바른 마음으로 진실되게 살라 그리구 여자가 다 그런 여자들만 있는게 아니듯 남자들도 바르고 진실된 사람이 있으니 모두 싸잡지 말고 본인들부터 내가 진실로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인지 책임감 있는 사람인지 내가 과연 사랑받을 만한 사람인지 아닌지부터 좀 생각해라 가식떨 생각 몸과 맘 헤프게 굴릴 생각 말고 본인의 추함은 생각 안하고 또 이세상 남자들 다 매도할 생각말고... 부탁이다 제발~! -그리고 덧붙여 이 세상속 쓰레기같은 남녀 모두에게 한마디 사람은 물건과 달리 자유의지란게 있지만 그래두 자유의지 이전에 진실함과 바람직한 마음이란게 가장 중요한거다 더러운 이유들로 이미 인연이 있는 남자나 여자 꼬득일 생각하지 말고 남의 것을 탐하지 말고!!! 또 저런 더러운 남자 여자들에게 줏대없이 추잡하게 넘어가지 말고 아무 문제 없으면 한우물만 깊게 파려 하는 책임감있게, 진실되게 사랑할 줄 아는 남자 여자가 좀 되자! 제발 부탁이다!! 아무리 더럽고 문란하게 돌아간다고 해서 똑같이 따라가지 말란 말이다!!
남자들보고 다 짐승이라 떠드는 세상의 여자들에게 고한다
오늘 일하다 문득 라디오에서 이런 이야길 들었다
여자는 마음의 방이 하나여서 한사람만 담아두고
남자는 방이 여러개라 여러사람을 담아둔다고...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 너무 웃겼다
마치 여자들이 남자는 다 짐승이고 늑대라고 한는것처럼
마치 여자들은 다 순수하게 사랑을 하는 반면
남자들은 다 본능욕구에만 충실하고 거짓말하고 진실치
못한것처럼 떠드는것처럼...
참 웃기다... 적어도 내가 심사숙고해서 고른 애들 중에서도
저 라디오처럼 마음 가진 사람 만난게 몇사람밖에 없었다
마음과 몸을 헤프게 굴리며 그저 그 순간의 감정에만 충실하고
책임감도 없고 한 가지에 책임감있게 지키려하진 않고 철새들
처럼 저사람에게 갔다 돈이나 몸뚱아리 등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는
본능에 충실한 이기적인 조건에 또 조금 더 조건 괜찮다 싶음 바로
옮겨다니는... 결혼 후에도 이런식으로 살게 뻔히 보이는 그런 여자
들...
물론 일반화의 오류라고.. 남자들이 다 그렇지 않듯 여자들도 다
그런건 아니지만
요즘 시대 젊은 사람들은 바른 마음가짐이란것두 없고
그저 마음가는데로 그저 돈이라던지 본능, 성에 집착하면서
겉으로는 안그런척 이성적인 척 하고 요즘 세상에 이런건
아무것두 아니네 하며 몸은 물론 더욱 중요한 마음까지 문란하며
마치 이리저리 몸파는 사람처럼 부끄럼없이 연애한다 떠들고
사랑한다 쉽게 말하고 결혼한다고 난리 치다 쉽게 헤어지고
더러운 결과로 헤어지다 또 저런식으로의 결과는 뻔히 보이는
잠깐의 달콤한 이성간의 은밀함으로 잠시나마 잊으려 한다
물론 내가 아는 극소수의 여성들은 성실하게 살려는 마음과
진실된 마음, 그리고 진짜로 남을 사랑할 줄 아는 책임감이 있는
사람을 보았다 이들과 같은 여성분에겐 감히 아무말도 못하겠다
다만 정말 몰아세우는게 아닌 대부분의 악하고 추한 여자들에게
묻고싶다
왜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위해주는 사람이 아닌
왜 달콤함을 씌운 거짓과 악함으로 가득한 바람둥이, 추한자들
말빨만 앞세운 가식덩어리들에게
왜 지금 가지고 있는 사랑을 쉽게 저버리면서 넘어가는지...
그렇게 잠깐의 달콤함과 가식이 그렇게 좋은지...
그러면서 왜 남자보고 다 짐승이라고 욕하고 비난하는지
묻고싶다 당신들 같은 추녀들이, 창녀들이
물론 결과적으론 그들도 옳지 못하지만
결과적으로 남자들이 여자들을 돈으로 꼬셔 한번 따먹어나
보려는 그들 역시 여자들을 쉽게 보게 가볍게 보게 만든게
본인들이면서 왜 남자들을 욕하는지...
다시는 라디오에서 이따위소리 듣고싶지 않다 이런 이기적이고
혼자 순진한척하는 겉과 속이 다른 헛소리들은 듣고싶지 않다
차라리 솔직하게 겉포장하지 않은 차라리 전 좋게 말해 쿨한
대놓구 드러내면 까진 여자에요 하는 사람이 오히려 삐뚤어지긴
했어도 그 역시 진실되기에 났지 가장 추한건 정말 겉과 속이
아주 다른 이니까...
바른 마음으로 진실되게 살라 그리구 여자가 다 그런 여자들만
있는게 아니듯 남자들도 바르고 진실된 사람이 있으니
모두 싸잡지 말고 본인들부터 내가 진실로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인지 책임감 있는 사람인지 내가 과연 사랑받을 만한 사람인지
아닌지부터 좀 생각해라 가식떨 생각 몸과 맘 헤프게 굴릴 생각
말고 본인의 추함은 생각 안하고 또 이세상 남자들 다 매도할
생각말고... 부탁이다 제발~!
-그리고 덧붙여 이 세상속 쓰레기같은 남녀 모두에게 한마디
사람은 물건과 달리 자유의지란게 있지만
그래두 자유의지 이전에 진실함과 바람직한 마음이란게 가장 중요한거다
더러운 이유들로 이미 인연이 있는 남자나 여자 꼬득일 생각하지 말고
남의 것을 탐하지 말고!!!
또 저런 더러운 남자 여자들에게 줏대없이 추잡하게 넘어가지 말고
아무 문제 없으면 한우물만 깊게 파려 하는 책임감있게, 진실되게 사랑할 줄
아는 남자 여자가 좀 되자! 제발 부탁이다!!
아무리 더럽고 문란하게 돌아간다고 해서 똑같이 따라가지 말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