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 한 전기전자공과대학 부전공은 정보통신에 다니는 한 청년입니다. 4학년이구요..이제 졸업논문을 마치는 단계루.. 취업을 할 것인지.. 아니면 대학원을 진학할것인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실 적성이 맞느냐 안맞느냐를 따지기 전에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적성에 맞지 않는 공부를 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두 그렇구요..4학년동안 1학년때부터 고민했습니다.. 제가 해야할 일이 무엇이고 하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정말 알고 싶었죠. 처음엔 웹마스터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싸움과 싸움을 거듭한 끝.. 2개월동안만.. 아트스쿨에 다녔드랩죠.. 웹 마스터를 하기위해선 디자인공부두 병행해야한다구 하시더군요.. 오래돼서 자세한건 모르지만.. 일러스트를 배우고... 차근차근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와 웹에 관련된..지식을 배운다고 했습니다.. 2개월동안 과정에 있어서 배운건..일러스트 찌꺼기 밖에 없더군요.. 99년 당시엔..웹마스터가 별루 없던 시기였습니다.. 저 혼자만의 정보수집과 노력으론 부족했었죠..군대문제두 있었구요.. 결국은 군대때문에 접어두고.. 후일을 도모하게 됐습니다. 제대 후 긴 이야기는 접어두구요.. 3, 4학년 과정에서..2년동안 1년은 통신랩실과 제어랩실에서.. 배운건 여러 프로세서를 제어하고 다루고 테스트해보는.. 안다고는 하지만 제대로 아는게 없는 기초부터 배워야 하는.. 그러한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성적도 좋지 않고.. 새롭게 새롭게 마음을 먹고 벌써 세분야 부딪혀 보구.. 항상 마음을 다 잡으면서도.. 하고 싶었던 음악에 대한 미련은 남기 마련이네요. 하지만 모든건 다 접고 4년동안 투자한게 너무 아까워서 라도.. 제가 배웠던 분야로 취업을 하거나.. 새로운 분야인 전기쪽으로.. 대학원을 가느냐.. 머리 쥐어짜고 있습니다.. 만약 공대가셔서...수학을 못하는게 아니라.. 수학의 응용력이 없으신분들은.. 이해하리라 생각합니다.. 사회에 대한 첫 발걸음을 빨리 가지느냐.. 아니면 새로운 분야에 대한 새로운 도전..즉 배웠던 것도..써먹을때는 있겠죠.. 이냐.. 갈림길에서..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대학원..취업의 갈림길에서
지방의 한 전기전자공과대학 부전공은 정보통신에 다니는 한 청년입니다.
4학년이구요..이제 졸업논문을 마치는 단계루.. 취업을 할 것인지..
아니면 대학원을 진학할것인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실 적성이 맞느냐 안맞느냐를 따지기 전에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적성에 맞지 않는 공부를 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두 그렇구요..4학년동안 1학년때부터 고민했습니다..
제가 해야할 일이 무엇이고 하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정말 알고 싶었죠. 처음엔 웹마스터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싸움과 싸움을 거듭한 끝..
2개월동안만.. 아트스쿨에 다녔드랩죠..
웹 마스터를 하기위해선 디자인공부두 병행해야한다구 하시더군요..
오래돼서 자세한건 모르지만.. 일러스트를 배우고...
차근차근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와 웹에 관련된..지식을 배운다고 했습니다..
2개월동안 과정에 있어서 배운건..일러스트 찌꺼기 밖에 없더군요..
99년 당시엔..웹마스터가 별루 없던 시기였습니다..
저 혼자만의 정보수집과 노력으론 부족했었죠..군대문제두 있었구요..
결국은 군대때문에 접어두고.. 후일을 도모하게 됐습니다.
제대 후 긴 이야기는 접어두구요..
3, 4학년 과정에서..2년동안 1년은 통신랩실과 제어랩실에서..
배운건 여러 프로세서를 제어하고 다루고 테스트해보는..
안다고는 하지만 제대로 아는게 없는 기초부터 배워야 하는..
그러한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성적도 좋지 않고.. 새롭게 새롭게 마음을 먹고 벌써 세분야 부딪혀 보구..
항상 마음을 다 잡으면서도.. 하고 싶었던 음악에 대한 미련은
남기 마련이네요.
하지만 모든건 다 접고 4년동안 투자한게 너무 아까워서 라도..
제가 배웠던 분야로 취업을 하거나.. 새로운 분야인 전기쪽으로..
대학원을 가느냐.. 머리 쥐어짜고 있습니다..
만약 공대가셔서...수학을 못하는게 아니라.. 수학의 응용력이 없으신분들은..
이해하리라 생각합니다..
사회에 대한 첫 발걸음을 빨리 가지느냐..
아니면 새로운 분야에 대한 새로운 도전..즉 배웠던 것도..써먹을때는 있겠죠.. 이냐..
갈림길에서..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