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호세아 6장 4절 말씀.. 오늘 제가 들은 주일예배 설교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백성에게 원하시는 것은 제사가 아니라 인애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을 보니 인애를 베풀지 않습니다. 구름이 떴다가 금새 바람에 밀려가 사라지는 것같이 백성들이 인애를 잊고 산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슬이 금방 사라지는 것처럼 저들이 인애 베푸는 삶을 잊고 산다고 지적합니다.. 우리는 오늘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여호와께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 여호와께로 돌아가서 하나님의 손을 잡고 출발하는 저희들이 되어야 합니다.. 또하나, 여호와를 알아야 합니다. 변함이 없는 하나님의 사랑, 태양처럼 강한 은총과 사랑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이 인애를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하나님은 제사보다 인애를 더 원하신다고 했습니다. 인애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인애요,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인애가 있기를 원하고 계신 것입니다. 또한 "번제보다 하나님 아는 것을 원하노라" 고 하셨는데, 여기서 하나님을 아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께서 인애를 제사보다 더 기뻐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아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그리워하며 그 본향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본능은 누구에게나 다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대로, 하나님이 직접 만드셨을뿐만 아니라 본문의 말씀처럼 "여호와께로 돌아오라"는 말씀을 성령께서 내 영혼을 향해 들려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누구에게나 그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가고픈 본능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오늘 주일예배때.. 많은 것을 느끼고.. 회개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지 못한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이제부터 하나님을 바라보는 마음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내 주장만 내세우기전에...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듬어 주어야겠습니다...
인애를 베풀라 ....
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호세아 6장 4절 말씀..
오늘 제가 들은 주일예배 설교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백성에게 원하시는 것은 제사가 아니라 인애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을 보니 인애를 베풀지 않습니다.
구름이 떴다가 금새 바람에 밀려가 사라지는 것같이 백성들이 인애를 잊고 산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슬이 금방 사라지는 것처럼 저들이 인애 베푸는 삶을 잊고 산다고 지적합니다..
우리는 오늘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여호와께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
여호와께로 돌아가서 하나님의 손을 잡고 출발하는 저희들이 되어야 합니다..
또하나, 여호와를 알아야 합니다.
변함이 없는 하나님의 사랑, 태양처럼 강한 은총과 사랑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이 인애를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하나님은 제사보다 인애를 더 원하신다고 했습니다.
인애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인애요,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인애가 있기를 원하고 계신 것입니다.
또한 "번제보다 하나님 아는 것을 원하노라" 고 하셨는데, 여기서 하나님을 아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께서 인애를 제사보다 더 기뻐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아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그리워하며 그 본향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본능은 누구에게나 다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대로, 하나님이 직접 만드셨을뿐만 아니라 본문의 말씀처럼
"여호와께로 돌아오라"는 말씀을 성령께서 내 영혼을 향해 들려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누구에게나 그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가고픈 본능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오늘 주일예배때.. 많은 것을 느끼고.. 회개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지 못한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이제부터 하나님을 바라보는 마음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내 주장만 내세우기전에...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듬어 주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