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핸드폰 im-7000시리즈부터 자주오는 증상 이건 무상리콜받아야하는건 아닌지

스카이꼬져2005.11.17
조회1,534

전 작년에 im-7200p를 사서 사용하는 사람인데 정확히 1년즘 지나 핸드폰이 전원이 저절로 꺼졌다 켜졌다 하더군요 a/s 받으니 액정 필림이 불량이라며 무상수리 해주더군요...

그리고 한달즘 지나 다시 핸드폰 전원이 꺼졌다 켜졌다....

회사 일땜시 아쉬운되로 쓰다가 토요일 오전에 다시 a/s 받으러 가니 기판에 어쩌구 저쩌구 (무슨내용인지 잘모름)하더니 하는데까지 해보고 아님 기판교체해야 한다더군요

정말 하는데 까지 해보더더니 전원은 들어오는데 한쪽열 번호가 안눌러지더군요

솔직히 열은 받았지만 수리하는 사람이 친절해서 화도 못내고 기판교체하는데 얼마냐구 하니

20만원정도 하더라구요 핸드폰 첨 살때 60만원 들고 1년이 좀 지나서 20만원.... 헉!!!!

걍 아쉬운데로 들고 다니죠 하며 고장난 핸펀들고 나왔습니다.....ㅠㅠ

허나 며칠이 지나 이게 웬일 핸드폰이 재생능력이 생긴건지 다시 번호가 눌러지더라구요

지금 아쉬운데로 들고 다니는데....

주위에 보니 몇 몇 저랑 같은 핸펀 들고 다닌사람중에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들이 종종 있길래

스카이측 문제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해 리콜신청을 한번 해볼라구요.....

핸드폰은 원래 손에 쥐고 목에 걸고 잦은 열고 닫음

특히 슬라이드는 더하죠 그런데 소비자의 사용 부주의라며 딱잘라서 이야기 하는데

타회사 제품은 차가 밟고 지나가도 멀쩡한데 이게 뭔소린지.....

얼마전 길에서 저보다 좀 좋은 스카이 핸펀(슬라이드폰) 주인한테 열라 터지고 있더군요 옆에서 보니 핸드폰이 번호도 안눌러지고 전원켜면 그냥 멎어 있고 밧데리 빼야 꺼지고.....

성질 더런 주인 만나서 열라 패대기 쳐지고 그사람은 돈이 얼마나 많길래 그러는지 몰라도

저같은 박봉한테 수리비20만원.........

정말 제가 던지고 물에 빠뜨리고 진짜 심하게 사용했음 할말이 없지만 남들처럼 가방에 넣어다니고 손에 쥐고 다니고 목에 걸고 다니던게 이런 말썽을 피우니.....

특히 슬라이드제품은 이런 경험을 많이 했을듯 한데......

암튼 지금 다시 핸드폰이 한번씩 전원이 꺼졌다 켜졌다 하네요

이러다 또 수리가면 기판교환해야 한다고 하겠죠

차라리 뱅크온 핸펀 하나 받아서 사용하던가 하는게 나을 듯 해서 지금 타 이동사로 이전도 생각중입니다....그동안 쌓은 마일리지며 신용도가 아깝긴 한데 그래도 맘 고생하는거 보단 나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