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백화점에서 주차관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백화점에서 일하다보니 여자들이 많이 왕래를 했죠. 그러던 어느날 어느 한 여자를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 온줄 알았어요 그러고 며칠이 지나 그녀가 백화점 사무실에서 일한다는것을 알았죠. 그리고 한남자의 애인이라는 것도.... 가끔 구내 식당에서 밥 먹을때 그녀를 보는게 제가 일하는 낙이었습니다 그러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백화점일을 그만두고 잠깐 쉬게 되었습니다 2개월이 지나 다시 백화점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그녀의 이름과 나이 그리고 애인과 헤어졌다는 애기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며칠후에 다시 그녀가 다른남자를 만나고 있다는 애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약간은 소심한 편이라 애인이 있는 사람에게는 쉽게 포기를 합니다 맘을 접고 그녀와 친구라고 되겠다는 마음으로 친해질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느날 하루는 제가 새차를 해주겠다며 그녀와 처음으로 말을 하였습니다 그날 저는 그녀의 차를 쉴때마다 열심히 닦아주었습니다 백화점에서 한달정도 일하고 저는 다시 그만두게 되었는데 그만 두면서 그녀와의 사이는 좋아졌습니다 평소에 영화보는걸 좋아하는 저는 그녀에게 영화를 보자고 했습니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라는 일본 영화를 봤는데.. 우연치 않게도 극장안에 저희 단둘이 밖에 없었습니다. 그때까지는 그녀를 친구로 밖에 생각을 안하겠다는 제 마음이 커서 그냥 영화만 보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녀가 쉰다고 하길래 등산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녀는 흥쾌히 응답을 했고 저희는 등산을 하였습니다 초가을이라 그다지 단풍들은 이쁘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녀와 함께 한다는게 너무도 좋았습니다 저는 그 산을 처음 타보는거라 단풍 코스가 아닌 등산코스로 그녀를 데려가게 되었습니다 힘들어하던 그녀를 보며 저는 나무가지를 하나 끊어 지팡이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정상에 올라가 저희는 사진을 몇장찍고 산을 내려왔습니다 내려가는 길에 그녀가 제의 손을 살포시 잡는것이었습니다. 그전까지만 저는 그녀를 친구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그녀의 표현으로 저는 마음을 다시 먹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저는 그녀를 하루도 빠짐없이 만나서 데이트를 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고 저는 저의 마음을 확실히 표현하기 위해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라는 책을 한권사서 그안에 저의 마음을 써 넣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녀는 백화점에서 야유회를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친구들을 꼬셔서 그근처 산으로 놀러가자는 핑계로 그녀를 만났습니다 저녁에 그녀는 회식을 하고 저는 친구들을 보내고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회식이 끝나고 저는 그녀를 집에까지 바려다 주었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커플이 되었습니다 며칠이 지나 그녀를 친구들에게 소개를 시켜주었습니다. 술한잔 간단히 하고 노래방으로 갔는데 솔직히 저 노래 진짜 못합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서 그녀 앞에서 고해를 불러 다시 한번 고백을 하였습니다. 노래 가사중에 그녀라는 부분에 그녀의 이름을 넣어서요. 그리고 저희는 하루도 빠짐없이 2달에 간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뜻하지 않게 저에게 불행이 다가 왔습니다. 부모님의 이혼이라는.... 저는 그녀에게 그말을 하고 그녀와도 헤어져야 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저랑 같이 있으면 불행해질거 같다는 제 생각으로.. 하지만 그녀는 제 애기를 듣고 먼저 저를 부르더니 제 곁에서 저를 지켜본다는 것이었습니다 미안한 마음 그리고 그녀가 저를 사랑한다는 생각에 저는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이혼으로 저는 외가에 머무르게 되었는데 여친과는 한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이삿짐을 하면서 저는 시간이 들쭉날쭉해서 그녀가 가끔 저를 만나러 왔습니다 한달정도 지나 저는 어느우유 공장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급여는 좋아서 저는 어느정도 경제적 여유를 느껴 차를 한대 사고 그녀를 자주 보러갔습니다 가끔 다투기도 하였지만 저는 그녀를 많이 좋아했기에 그리고 가장힘들었을때 저를 잡아주었기에 저는 그녀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제가 할수 있는한 그녀에게 대해주었습니다 공장에서 6개월 가량 일하다 저는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여자친구도 그러는 편이 좋다고 해서 자기도 곧 따라 올라오겠다고 해서.. 친구집에서 언쳐 살게 되었는데 마음이 좀 헤이해 졌는지 저는 일자리 보다는 친구와 놀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났습니다 그안에 그녀와도 많이 다투었습니다.. 제가 놀고 있다는 이유로.... 추석이 왔는데.. 저는 갈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집에 그냥 남아 있었습니다 추석 연휴내내 그녀의 반응이 많이 덤덤했습니다 연휴가 끝나고 저는 그녀에게 물어봤습니다. 왜 이러냐고 그러니까 그녀가 하는말이 이제는 힘들다고.... 일도 안하고 놀고 있는 너 보는것도 힘들고 명절에 아무데도 갈때가 없는 너를 보는것도 힘들다고.... 사귀면서 몇번 헤어지자는 말을 했는데.. 이번만큼은 저도 아니다 싶었습니다 모든게 제 잘못이고 이 일이 있은후 저는 무조건 일해서 내가 돈벌어 떳떳히 살자는 마음만 먹었습니다 하지만 일자리가 쉽사리 구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모기업 영업직 공채를 뽑는다는 광고를 보고 저는 그곳에 응시를 하였습니다 며칠이 지나고 1차 합격 하였으니 면접보라는 통보고 있었습니다 그 소식을 헤어진 그녀에게 알리고 싶어서 그녀에게 전화를 했는데 통화중이라는 말이 떴습니다 저는 그냥 포기하자 마음 먹었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통화중 대기.. 그녀 역시도 저에게 전화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전화해서 저는 그녀에게 간단한 안부를 묻고 통화를 마쳤습니다. 그래도 저는 아직 그녀도 저를 못잊었다는 생각을 했고 더욱 용기를 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합격한 저는 9박10일간의 연수 교육을 받으러 가게 되었습니다 10일간 교육기간중에 그녀와 헤어지지 않았다면 그녀와의 1주년이 껴 있었습니다 저는 그냥 그녀의 소식이 궁금해 그녀의 싸이에 들어가보니 어느 낯선 남자가 방명록에 글을 남겨 논것을 보았습니다. 알고보니 그녀의 새로운 남자친구였습니다 교육을 마치고 그녀에게 가서 다시 한번 그녀와 시작해 볼려고 했던 저는 그녀가 미워졌습니다 9박10일간의 교육을 마치고 저는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욕이라도 할려고 전화를 했는데 막상 그녀의 목소리가 들려오니 저는 그러지 못하고 안부만 물었습니다 이곳에서 일한지 한달여 간 되는데.. 나 아닌 다른남자를 만나고 있는 그녀를 미워하고 증오하고 픈데..잊고 싶은데 그런마음이 안생깁니다.. 오히려 그녀가 다시 내게 와주었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녀가 제게는 첫사랑이었습니다. 그녀가 톡이라는 많이 읽는 다는 것을 압니다. 그녀가 이글을 읽어주었으면 합니다.. SA야 미안해 나는 너를 잊을수가 없어.. 잊으려 할수록 더욱 생각나고 그리워. 미안해 이렇게 못나서.
지난 사랑애기..
모 백화점에서 주차관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백화점에서 일하다보니 여자들이 많이 왕래를 했죠.
그러던 어느날 어느 한 여자를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 온줄 알았어요
그러고 며칠이 지나 그녀가 백화점 사무실에서 일한다는것을 알았죠.
그리고 한남자의 애인이라는 것도....
가끔 구내 식당에서 밥 먹을때 그녀를 보는게 제가 일하는 낙이었습니다
그러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백화점일을 그만두고 잠깐 쉬게 되었습니다
2개월이 지나 다시 백화점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그녀의 이름과 나이 그리고 애인과 헤어졌다는 애기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며칠후에 다시 그녀가 다른남자를 만나고 있다는 애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약간은 소심한 편이라 애인이 있는 사람에게는 쉽게 포기를 합니다
맘을 접고 그녀와 친구라고 되겠다는 마음으로 친해질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느날 하루는 제가 새차를 해주겠다며 그녀와 처음으로 말을 하였습니다
그날 저는 그녀의 차를 쉴때마다 열심히 닦아주었습니다
백화점에서 한달정도 일하고 저는 다시 그만두게 되었는데 그만 두면서 그녀와의 사이는 좋아졌습니다
평소에 영화보는걸 좋아하는 저는 그녀에게 영화를 보자고 했습니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라는 일본 영화를 봤는데.. 우연치 않게도 극장안에 저희 단둘이
밖에 없었습니다. 그때까지는 그녀를 친구로 밖에 생각을 안하겠다는 제 마음이 커서 그냥 영화만
보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녀가 쉰다고 하길래 등산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녀는 흥쾌히 응답을 했고 저희는 등산을 하였습니다
초가을이라 그다지 단풍들은 이쁘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녀와 함께 한다는게 너무도 좋았습니다
저는 그 산을 처음 타보는거라 단풍 코스가 아닌 등산코스로 그녀를 데려가게 되었습니다
힘들어하던 그녀를 보며 저는 나무가지를 하나 끊어 지팡이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정상에 올라가 저희는 사진을 몇장찍고 산을 내려왔습니다
내려가는 길에 그녀가 제의 손을 살포시 잡는것이었습니다. 그전까지만 저는 그녀를 친구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그녀의 표현으로 저는 마음을 다시 먹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저는 그녀를 하루도 빠짐없이 만나서 데이트를 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고 저는 저의 마음을 확실히 표현하기 위해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라는
책을 한권사서 그안에 저의 마음을 써 넣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녀는 백화점에서 야유회를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친구들을 꼬셔서 그근처 산으로 놀러가자는 핑계로 그녀를 만났습니다
저녁에 그녀는 회식을 하고 저는 친구들을 보내고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회식이 끝나고 저는 그녀를 집에까지 바려다 주었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커플이 되었습니다
며칠이 지나 그녀를 친구들에게 소개를 시켜주었습니다. 술한잔 간단히 하고 노래방으로 갔는데
솔직히 저 노래 진짜 못합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서 그녀 앞에서 고해를 불러 다시 한번 고백을
하였습니다. 노래 가사중에 그녀라는 부분에 그녀의 이름을 넣어서요.
그리고 저희는 하루도 빠짐없이 2달에 간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뜻하지 않게 저에게 불행이 다가 왔습니다. 부모님의 이혼이라는....
저는 그녀에게 그말을 하고 그녀와도 헤어져야 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저랑 같이 있으면 불행해질거 같다는 제 생각으로..
하지만 그녀는 제 애기를 듣고 먼저 저를 부르더니 제 곁에서 저를 지켜본다는 것이었습니다
미안한 마음 그리고 그녀가 저를 사랑한다는 생각에 저는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이혼으로 저는 외가에 머무르게 되었는데 여친과는 한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이삿짐을 하면서 저는 시간이 들쭉날쭉해서 그녀가 가끔 저를 만나러 왔습니다
한달정도 지나 저는 어느우유 공장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급여는 좋아서 저는 어느정도 경제적 여유를 느껴 차를 한대 사고 그녀를 자주 보러갔습니다
가끔 다투기도 하였지만 저는 그녀를 많이 좋아했기에 그리고 가장힘들었을때 저를 잡아주었기에
저는 그녀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제가 할수 있는한 그녀에게 대해주었습니다
공장에서 6개월 가량 일하다 저는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여자친구도 그러는 편이 좋다고 해서 자기도 곧 따라 올라오겠다고 해서..
친구집에서 언쳐 살게 되었는데 마음이 좀 헤이해 졌는지 저는 일자리 보다는 친구와 놀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났습니다
그안에 그녀와도 많이 다투었습니다.. 제가 놀고 있다는 이유로....
추석이 왔는데.. 저는 갈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집에 그냥 남아 있었습니다
추석 연휴내내 그녀의 반응이 많이 덤덤했습니다
연휴가 끝나고 저는 그녀에게 물어봤습니다. 왜 이러냐고
그러니까 그녀가 하는말이 이제는 힘들다고.... 일도 안하고 놀고 있는 너 보는것도 힘들고
명절에 아무데도 갈때가 없는 너를 보는것도 힘들다고....
사귀면서 몇번 헤어지자는 말을 했는데.. 이번만큼은 저도 아니다 싶었습니다
모든게 제 잘못이고
이 일이 있은후 저는 무조건 일해서 내가 돈벌어 떳떳히 살자는 마음만 먹었습니다
하지만 일자리가 쉽사리 구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모기업 영업직 공채를 뽑는다는 광고를 보고 저는 그곳에 응시를 하였습니다
며칠이 지나고 1차 합격 하였으니 면접보라는 통보고 있었습니다
그 소식을 헤어진 그녀에게 알리고 싶어서 그녀에게 전화를 했는데 통화중이라는 말이 떴습니다
저는 그냥 포기하자 마음 먹었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통화중 대기.. 그녀 역시도 저에게 전화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전화해서 저는 그녀에게 간단한 안부를 묻고 통화를 마쳤습니다.
그래도 저는 아직 그녀도 저를 못잊었다는 생각을 했고 더욱 용기를 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합격한 저는 9박10일간의 연수 교육을 받으러 가게 되었습니다
10일간 교육기간중에 그녀와 헤어지지 않았다면 그녀와의 1주년이 껴 있었습니다
저는 그냥 그녀의 소식이 궁금해 그녀의 싸이에 들어가보니 어느 낯선 남자가 방명록에 글을
남겨 논것을 보았습니다.
알고보니 그녀의 새로운 남자친구였습니다
교육을 마치고 그녀에게 가서 다시 한번 그녀와 시작해 볼려고 했던 저는 그녀가 미워졌습니다
9박10일간의 교육을 마치고 저는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욕이라도 할려고 전화를 했는데 막상 그녀의 목소리가 들려오니 저는 그러지 못하고 안부만 물었습니다
이곳에서 일한지 한달여 간 되는데..
나 아닌 다른남자를 만나고 있는 그녀를 미워하고 증오하고 픈데..잊고 싶은데
그런마음이 안생깁니다.. 오히려 그녀가 다시 내게 와주었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녀가 제게는 첫사랑이었습니다.
그녀가 톡이라는 많이 읽는 다는 것을 압니다.
그녀가 이글을 읽어주었으면 합니다..
SA야 미안해 나는 너를 잊을수가 없어.. 잊으려 할수록 더욱 생각나고 그리워.
미안해 이렇게 못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