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귄지 11달정도됬구요 저는 26,,,남친 30살임다.. 저희 2년정도는 같이 일해오다 제가 예전 남친하구 헤어지자마자 저한테 무쟈게 접근!! 저 넘어가서리 사귀게됬죠,, 사귀고 2달후 저 몰래 소개팅해달라 해서 딴 여자 만났던거 바로 들통 사귀고 6개월 후엔 저 몰래 동료 여직원과 밤새 술마신것도 담날 바로 들통.. (둘다 저 삐진다고 비밀로 하기로 했다함) 그렇게 둘이 저한테 비밀 간직하면 좋을까??? 에혀~ 한달전에 저 낙태 내년 2월쯤 결혼하고,,낳자는 저의 제의에 바로 거절 자기는 결혼 생각은 해본적도 없다함 그런데 저는 사랑한다함 편입해서 지금 학교 댕기면서 일하는데 졸업하고 봐서 결혼하자함 봐서...라는 그말이요,,, 제가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제가 많이 좋아라하기때문에 그래... 하고 있는거지,, 그때가서 너는 아니다!! 하면 헤어져야하는데 그때 제 나이 28 되거든요...ㅜㅜ 낙태후로 제가 생각해도 저 많이 이상해진거 같아요 남친은 잘해줄라고 노력은 하는것 같은데 너무 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첨부터 그랬지만,, 간만에 시간이 나면 저랑 있을 생각은 안하고 자기 주위에 다른 사회생활을 주로 하지요.. 저는 정말로 자기 시간이 남아돌때때 만나요...(전적으로 제 생각임,,자기는 죽어도 아니라함) 제 생각도 별로 안하는거 같고 그런데 자기는 죽어도 아니라네요 우쟀든,, 매일 매일 제 우울증으로 싸우면서도 아침엔 다시 좋게 시작하죠.. 저녁되면 또 싸우고... 어제 저녁에도 무진 싸우고.. (저녁이나 먹자는 제 말에,,레포트가 너무 많아서 시간 많이 못내준다고..그래서 싸웠어요..) 남친 줄라고 사둔 속옷 줄라고 밤에 만났죠... 시간 없다고 하더니 저희 부서장님이 저녁먹자는 말에 가서 저녁먹고..(상사 말이니깐 들어야죠??) 장비 고장나서 가서 고쳐주고..밤 9시 좀 넘어서 직장 앞에서 만나서 전해줬습니다 오늘 출근해서 봤어??? 이쁘지~~~하고 물어보자 얼굴 보지도 않고,,안뜯어봤는데??? 이러더라구요...저 또 상처받고 인사도 안하고 퇴근해버렸습니다... 제 옆에 지날때마다 툭툭 건드리고,,풀어줄라고는 하는거 같았는데,, 도저히 안풀리더군요,, 낙태전에도 저한테 너무 무관심 하고 제가 짝사랑한다는 기분이 들게 행동을 해서 몇번 헤어지려고도 해봤었는데,,자꾸 잡더라구요... 제가 좋은게 아니라 제 몸 좋아하는거 같다고,,,대놓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하겠져.. 막상 헤어져도 맨날 얼굴보면서 일할 자신도 없고 제가 직장을 그만둬야하는데 저희 직업 특성상 취직도 힘들고,, 하아... 결혼 하기엔 제가 이미 너무 그 사람을 못믿는데,,, 자기식대로 막 하다가 제가 헤어지자 하면 며칠 잘해주고... 약빨이 좀 쎌수록 오래 잘해주더군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1주일 이상 간적이 없는거 같네요 저나도 잘 안하고 고향 집에 간다던가 어디를 가면 아예 연락 두절이죠~ 답답해!!
제 남친 속 좀 읽어주세요
저희 사귄지 11달정도됬구요
저는 26,,,남친 30살임다..
저희 2년정도는 같이 일해오다 제가 예전 남친하구 헤어지자마자 저한테 무쟈게 접근!!
저 넘어가서리 사귀게됬죠,,
사귀고 2달후 저 몰래 소개팅해달라 해서 딴 여자 만났던거 바로 들통
사귀고 6개월 후엔 저 몰래 동료 여직원과 밤새 술마신것도 담날 바로 들통..
(둘다 저 삐진다고 비밀로 하기로 했다함)
그렇게 둘이 저한테 비밀 간직하면 좋을까???
에혀~
한달전에 저 낙태
내년 2월쯤 결혼하고,,낳자는 저의 제의에 바로 거절
자기는 결혼 생각은 해본적도 없다함
그런데 저는 사랑한다함
편입해서 지금 학교 댕기면서 일하는데 졸업하고 봐서 결혼하자함
봐서...라는 그말이요,,,
제가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제가 많이 좋아라하기때문에
그래...
하고 있는거지,,
그때가서 너는 아니다!! 하면 헤어져야하는데 그때 제 나이 28 되거든요...ㅜㅜ
낙태후로 제가 생각해도 저 많이 이상해진거 같아요
남친은 잘해줄라고 노력은 하는것 같은데 너무 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첨부터 그랬지만,, 간만에 시간이 나면 저랑 있을 생각은 안하고 자기 주위에 다른 사회생활을 주로 하지요..
저는 정말로 자기 시간이 남아돌때때 만나요...(전적으로 제 생각임,,자기는 죽어도 아니라함)
제 생각도 별로 안하는거 같고 그런데 자기는 죽어도 아니라네요
우쟀든,,
매일 매일 제 우울증으로 싸우면서도 아침엔 다시 좋게 시작하죠..
저녁되면 또 싸우고...
어제 저녁에도 무진 싸우고..
(저녁이나 먹자는 제 말에,,레포트가 너무 많아서 시간 많이 못내준다고..그래서 싸웠어요..)
남친 줄라고 사둔 속옷 줄라고 밤에 만났죠...
시간 없다고 하더니 저희 부서장님이 저녁먹자는 말에 가서 저녁먹고..(상사 말이니깐 들어야죠??)
장비 고장나서 가서 고쳐주고..밤 9시 좀 넘어서 직장 앞에서 만나서 전해줬습니다
오늘 출근해서
봤어??? 이쁘지~~~하고 물어보자
얼굴 보지도 않고,,안뜯어봤는데???
이러더라구요...저 또 상처받고 인사도 안하고 퇴근해버렸습니다...
제 옆에 지날때마다 툭툭 건드리고,,풀어줄라고는 하는거 같았는데,,
도저히 안풀리더군요,,
낙태전에도 저한테 너무 무관심 하고 제가 짝사랑한다는 기분이 들게 행동을 해서 몇번 헤어지려고도 해봤었는데,,자꾸 잡더라구요...
제가 좋은게 아니라 제 몸 좋아하는거 같다고,,,대놓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하겠져..
막상 헤어져도 맨날 얼굴보면서 일할 자신도 없고
제가 직장을 그만둬야하는데 저희 직업 특성상 취직도 힘들고,,
하아...
결혼 하기엔 제가 이미 너무 그 사람을 못믿는데,,,
자기식대로 막 하다가 제가 헤어지자 하면 며칠 잘해주고...
약빨이 좀 쎌수록 오래 잘해주더군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1주일 이상 간적이 없는거 같네요
저나도 잘 안하고
고향 집에 간다던가 어디를 가면 아예 연락 두절이죠~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