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 수술이 이제 정말 딱 일주일 남았네요... 여자친구 몸도 몸이지만.. 마음이 제일 걱정입니다. 지금도 아가 얘기만하면 눈물부터 흘리는데.. 혹 상처가 클까봐 걱정입니다. 어쩔수없는 상황이고 여자친구가 그러길 원해서 결정한거지만 참 무서운 일인데... 옆에서 많은 힘이 되어주어야겠지요. 헌데 아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자친구 아이뒤로 몰래 들어와 글 남깁니다. 수술하는 당일날 뭐 준비해야할건 없나요? 수술하고 2박3일정도 가까운곳에 가서 함께 있을 생각인데 어떻게 해줘야하는건지 모르겠어서요.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글을 보니 수술하는것 또한 아기 낳은것과 같아서 몸조리가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생각할수 있는 거라고는 미역국 끓이는 법 배워두는것 밖에 없네요. 혹 수술후 통증이 심하다거나 그러나요? 하혈을 심하게 한다거나 그럴수도 있나요? 든든해야할 제가 더 겁을 내고 있으니 큰일입니다. 제발 무슨말이든 도와주세요. 앞뒤없이 횡설수설해서 죄송합니다.
다음주에 수술받으러 갑니다.
제 여자친구 수술이 이제 정말 딱 일주일 남았네요...
여자친구 몸도 몸이지만.. 마음이 제일 걱정입니다.
지금도 아가 얘기만하면 눈물부터 흘리는데.. 혹 상처가 클까봐 걱정입니다.
어쩔수없는 상황이고 여자친구가 그러길 원해서 결정한거지만
참 무서운 일인데... 옆에서 많은 힘이 되어주어야겠지요.
헌데 아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자친구 아이뒤로 몰래 들어와 글 남깁니다.
수술하는 당일날 뭐 준비해야할건 없나요?
수술하고 2박3일정도 가까운곳에 가서 함께 있을 생각인데 어떻게 해줘야하는건지 모르겠어서요.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글을 보니 수술하는것 또한 아기 낳은것과 같아서 몸조리가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생각할수 있는 거라고는 미역국 끓이는 법 배워두는것 밖에 없네요.
혹 수술후 통증이 심하다거나 그러나요? 하혈을 심하게 한다거나 그럴수도 있나요?
든든해야할 제가 더 겁을 내고 있으니 큰일입니다.
제발 무슨말이든 도와주세요.
앞뒤없이 횡설수설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