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님 보십시요

다 욕해2007.03.11
조회334

제가 쓴 글에 리플 달아 주셨더군요.

"파묻힌 교회 개혁의 목소리"

 

교회가 정화된다는 말씀을 하셨군요.

해야 한다는 걸 아는데 그럼 대체 님은 그 정화를 위해 무얼 하셨나요?

 

무분별하게 전도하는 교인을 보셨을 때 찾아가 그들을 설득이라도 해보셨나요?

새로운 사람을 교회로 이끄는 것보다 더 시급한게 잘못된 믿음으로 사람들을 현혹하는

교인들을 재전도하는게 더 시급한 문제 아닐까요?

정화는 필요하다 하지만 실천은??

 

문제는 헬렌님 같은 분 입니다. 생각만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자꾸 어떤 교회가 이단이네 어쩌네 그러는데

이단과 정통을 판단하는 것도 불완전한 사람인데 함부로 말씀 많으시더군요.

님들이 말하는 "하나님"이 직접 계시하셔서 어떤 어떤 종파가 이단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사람이 성경을 가지고 재 해석하여 이단과 정통을 구분한다니 참 웃기는군요.

 

그럼 하나 더 묻지요.

 

님이 다니시는 교회는 정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