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에게 묻습니다...나이별로 사랑에 대해서..

평민 남자2005.11.18
조회65,052

난 여자들이 가끔 이런 부분에서 이해가 안될때가 있습니다. (물론 여자가 보기에 남자이 행동도 이해가 안되겠지만...)

 

 그냥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주위에서 듣고 보고 한것을 쓰기 때문에 일반화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는 아래 사례를 가볍게 읽어 주시고 제가 경험한 부분에 대해서 다른 네티즌과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알고 싶고 사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을 듣고자 작은 사례를 사실대로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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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잔 외모를 따지지 않는다는 것에 대한 예

 

1) 남자가 보면 바람둥이인데 또 그걸 알면서 개과천선(改過遷善)... 하려는지.. 그러면서 목맬때..

  

    : 예) 제 첫직장에서 만난 입사 동기 녀석인데 울 회사 여직원 3명과 스켄들로 인하여 회사에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나갔습니다. 이넘은 문어발식으로 첨 직장 다닐적에 대학때 사귀던 여친

           과 주말엔 만나고 직장에 있는 다른 부서 여자에게 접근 했었고 또 주기적인 성관계를 유지

           하면서 자취방에 불러 들여 식사 및 청소 빨래등등을 시켰고 주말엔 본여친을 만나러 고향

           에 내려가다가 우리 부서의 여직원과 눈이 맞아 3자 대면 등등 의 불미 스러운 일이 많이

           생겼음... 그녀석의 무기는 귀여운 외모에 말빨 또 객지생활에 따른 외로움을 토대로

           여자에게 접근 첨엔 돈조금 쓰고 나중에 몇배의 폭리를 취함..그런데 그 상대 여자분들

           남들에게 돈한푼 안쓰고 악착같이 돈모으는 착실한 아가씨들이 대부분임.. 게다가 그

         녀석이 다른 여자랑 사귀고 있는걸 모두 알고 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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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여자는 돈을 먼져 보지 않는 다고 주장하는 분들에 대한 예

 

2) 여자 나이 20대 초 중 반 에 접어들면서 바뀌는 남자 보는눈..(연애하는...)

   : 예) 20대 초반엔 자기만 사랑해 주는 남자면 된다.. 이건 제경험인데 저희집이 조금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여친에게 잘해주진 못해서 그냥 사랑으로 밀어 붙었는데 꾀 오래 사겼거든요..

            이땐 뭐 순수했다고 생각되네요.. 가진걸로 사람을 평가하진 않았지만.. 결혼할 나이 드니깐

            이때 만난 친구랑 더 잘되었다면 결혼까지 했겠죠...나에 대해 가장 많이 알았으니깐..

 

            20대 중반 남자의 학벌, 직장, 재정문제,자동차, 외모 등등...주로 능력=돈 을 많이 봅니다.

            이땐 만나면 학생때 가지 못했던 외식업체, 고급빠와 주말엔 교외 나들이 등등을 갑니다.

            그러면서 은근히 이남자를 잡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를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그때

            아마 제가 아는 여자분들이 순결이 많이 없어지는 듯합니다. 사회란 곳에 나와서 때를 묻

             히면서.... 이시기에 결혼할려고 남자분들 저포함해서 많이 만나 봤을 겁니다...하지만

            제 경험상 위에 말씀드렸지만 직장, 외모 등등이 중요 관심사가 여자분들에겐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한 3번을 그렇게 차였져^^

 

             30대 초반.. 이젠 두부류로 나뉘져...아예 눈이 높아진 여성분들과.. 아님 남자가 꼭 필요한

              여성분들로 얼마전 소개팅 했는데 2번만나고 그여자분 혼자 사시는것 같은데 자기 집에서

              술한잔 더하자고 하네요... 나이 내일 모래면 32살 되니깐.. 급한건 알겠는데... 왜 그러는지

              암튼 내가 돈이 없는건 그다지 문제가 안되는 것 같아서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여...일단은

               이친군 내가 직장생활 몇년 한것과 직장의 직위등등은 물론 봅니다만..^^ 그래서 노처녀들

              이 무섭단 인생선배들의 말이 몸에 와닫는 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또 성격 있어 보이는데

              잘 참는거 보면... 재미도 있고..

            

   위 2)의 내용을 보충한다면...여자는 대부분 20대 중반을 넘어가면 돈이 인생에 가장 중요하다는

     겁니다.

 

  예) 제 친구중에 잘생기고 거짓말(비공식전인 표현을 쓴다면 속칭 "구라" )을 잘하는 친구가 있습니

        다. 근데 이친구가 여자들에게 작업 거는 방법은 너무 쉬운데 많은 여자가 따라 붙는거 보면..

       방법은 이친구 집은 좀 잘삽니다. 직장도 그런데로 좋고 암튼 이 두가지를 바탕으로 여자들에게

       접근해서 돈 한달에 몇 백씁니다. 명품 사주고 좋은 곳에서 데이트 하고 또 매너있게 행동하고

       그럼 빠르면 2주에서 한달이면 사랑한다고 몸을 줍니다... 나이 또래는 천차만별인데 보통

        20대 중반 쯤 그리고 이친구 소기 목적 달성하면 헤어질 궁리를 당연히 하죠.. 근데 이여자들

        이 친구에게 매달리죠... 첨에 봤을때 자존심을 다 내팽기치고 그리고 궁금한건 뭐 시간이 그렇 게    중요하진 않지만 여잔 만난지 한달 밖에 안된 남자에게 사랑한단 말을 잘쓰더군요^^참     

       돈이 많다는 전제로 나도 그친구 덕에  그 여자의 친구들 많이 만났져..뭐 난 가만히 있어도 같은     레벨로 보는 여자들의 생각이 더 재밌고..

 

 예) 또 이런 걸 하시는 프로(선수)를 만났는데.......그넘은 아는 선배죠..

      이선배는 직업이 여자 입니다...옛날 표현을 한다면 "제비" 죠...  한 여자에게 한 500백정도

      투자하고 한 1~2천 정도 뽑으시는 분이죠..그 여자분들이 외모나 학력에서 절대 딸리지 않는

       분들인데... 그분의 작업은 위에 처럼 돈으로 첨부터 밀어 붙이지 않죠... 상대 여자들이 알아

       서 상상해서 그분에게 맞춰 가죠..

 

위의 예 몇가지를 들어봤습니다. 결론은 결혼의 전제 조건은 돈이 중요하다는 것과 사랑을 돈이란

것으로 언제든지 살 수 있는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지금현실에서는 그래서 여자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진실한 사랑에 대해서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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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내용을 두서 없이 적어 보았지만...

 

여기 네이트에서 오늘의 톡에 글을 남기시는 상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성, 남성분들도 있지만...

가끔 글을 읽어보면서 이해할 수 없게 이성이 헤어지잔 말을 자주하고 또 연락이 뜸해지고  짜증 등등이 이유없이 많아 질적엔 궁극적인 이유는 능력(외모,돈)있는 다른 사람이 맘에 들어왔다는 것에 전 100% 공감을 합니다. 우리나라에선 물질적인 능력이 가장 큰 부분이 되어 버렸고 여자한테는 더더욱 하지만 그걸 뭐라고 하진 않습니다. 왜냐면 제가 아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본 분들이 모두 결과적으로 그 돈앞에선 그랬으니깐.... 

 

그냥 제생각 입니다만... 남자고 여자고 똑같은 사람이고 단지 성별이 다를 뿐이지 기본적인 욕구

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바라고 원한다면 본인도 그에 상응하는 것을

갖추고 접근하시길... 그냥 순수하게 다가왔는지 아닌지는 본인이 더 잘아실 테니깐.....  

       

       

여자들에게 묻습니다...나이별로 사랑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