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33살 아저씨 나이는 48살 ,,, 그사람을 만난건 그사람 가게에 술을 먹으러 가서 였어요. 그냥 맘씨좋은 아저씨이고 해서 편해서 몇번 술을 먹으러 갔는데 아저씨가 하루는 저녁 같이 먹을려냐구 묻더라구요.. 그래서 어떡하다가 같이 밥을 먹게 되엇어요. 솔직히 아무뜻도 없이 그냥 몇번 갔던 가게 아저씨니까 밥한번 먹는다고 큰일 생길까 하구,, 근데 그게 사랑의 시작이 될줄은 꿈에도 몰랐죠.. 그리고 저에게는 아들이 하나 있어요. 혼자 살죠..그래서 한편으로는 혼자산다고 무시할까봐 신랑도 잇다고 하고, 그담에 또 밥먹자고 할때도 피하고 ..그런데 전화가 좀 자주 오더라구요.. 그뒤로 아저씨 가게도 못갔구요.. 어느날 아저씨가 제가 혼자산다는걸 알아 버렷고 그뒤로 저한테 굉장히 잘해주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한테 감동을 너무 많이 하는거에요.. 혼자사는 저로서는 쉽게 누구한테 빠질까봐 누가 다가와도 다 외면하고 뿌리쳣는데.. 당연히 다 총각들이였구요.,. 우선 아저씬 저한테도 잘해주셧지만 저희 아들한테도 진심으로 잘해주시더라구요. 정말 친 자식처럼 같이 놀아도 주고 원하는걸 해주기도 하구 이야기도 많이 해주고, 그 순간은 정말이지 너무 행복했어요.. 욕심도 생겻죠..같이 살고 싶다는.... 근데 아줌마한테는 너무 죄책감이 들더군요.. 그래서 피하려고도 많이 했어요.그만 만나자고도 하고, 그럴수록 아저씨는 더욱 더 집착하여 집사람은 마음도 넓고 이해심도 많아서 아마 제 얘기를 하면 받아 주실거라구.. 그리고 가끔 비췃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전 불안햇죠...불안하면서도 이사람들 점점더 사랑하게 되는거에요. 매일 불안불안 하면서 유부남을 사랑하는것이 얼마나 큰 죄인줄 알아요. 저도 저 자신이 이럴줄 몰랏거든요.. 근데 하루는 아줌마한테 말을 했나봐요..저를 데리고 와서 보여주겠다고,, 그리고는 어느 까페에서 만났어요.. 아줌마는 그자리에서 소주2병을 마시고, 그냥 우시면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건 안된다고, 저도 이혼해서 혼자 애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또 이런상황 만들순 없다고,,특히 나때문에 그런건 싫다고.. 근데 아저씨가 절 놔주질 않아요. 결국엔 아줌마도 화가나서 저한테 와서 제 머리를 막 댕기고, 다른불륜들 걸린것 처럼 저한테 그렇게 하더군요.. 전 진짜 진심으로 저한테 말하면 헤어질 생각도 있었는데..같은여자로서 헤어져 줄건데.. 그래서 그 뒤로 아줌마가 좀 싫었어요.. 그리고 저도 아저씨한테 집착하게 되더군요. 아줌마는 드디어 뒷조사 까지해서 저희 밥먹는 자리에 나타났더라구요..그리고는 거기서 암말도 안하고 나가서 저랑 단둘이 말을 하자고 하더라구요. 까페에서 얘기를 햇어요..저보고 헤어지지 않으면 간통으로 집어 넣겠다고.. 저 혼자면 아무것도 무섭지 않아요..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고,제 아들을 생각하니 거기까지는 도저히 가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래서 헤어지겠다고 했어요.. 근데 아저씨가 그걸 알고는 아줌마한테 이혼서류 드리밀고, 도장찍으라고 햇나봐요.. 다음날 아줌마가 절 부르더라구요...그러면서 저보고 우리 조선시대처럼 살자고,, 아무도 모르게 우리 셋만 조선시대 여자처럼 한 남자 사랑하면서 살자고, 아저씬 너무좋아해요..아줌마가 허락해 준걸로..하지만 전 그렇게 생각 안해요.. 너무 무서워요,,,아줌마가... 저한테는 그렇게 말해노코 막상 아저씨가 안보이면 절 만나는것두 아닌데 저한테 전화해서 누구랑 있냐고, 친구면 친구 누구냐고, 그러면서 절 괴롭혀요.. 아저씬 그것도 모르고 제가 안만나면 전화 안받으면 저보고 못됫다고 하시고,,, 제가 진짜 못되서 그런가요.....전 그사람 놔 주고 싶어요..잘 안되지만 너무너무 사랑해서 안되지만 그래도 그사람 끝까지 못잡겠어요..이렇게 사는것두 싫고요.. 제가 어떡하면 될까요..좀 가르쳐 주세요..너무 답답해서 저 혼자는 답을 찾을수가 없어서.. 그렇다고 아는사람한테 말할수도 없어서..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가정을 가지고 계신분들께는 정말 챙피하고 미안합니다. 하지만 저를 나쁘게만 보지 마시고, 정말 좋은 해결책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15살 차이나는 유부남을 사랑햇어요
제 나이는 33살 아저씨 나이는 48살 ,,,
그사람을 만난건 그사람 가게에 술을 먹으러 가서 였어요.
그냥 맘씨좋은 아저씨이고 해서 편해서 몇번 술을 먹으러 갔는데 아저씨가
하루는 저녁 같이 먹을려냐구 묻더라구요..
그래서 어떡하다가 같이 밥을 먹게 되엇어요.
솔직히 아무뜻도 없이 그냥 몇번 갔던 가게 아저씨니까 밥한번 먹는다고 큰일 생길까 하구,,
근데 그게 사랑의 시작이 될줄은 꿈에도 몰랐죠..
그리고 저에게는 아들이 하나 있어요.
혼자 살죠..그래서 한편으로는 혼자산다고 무시할까봐 신랑도 잇다고 하고,
그담에 또 밥먹자고 할때도 피하고 ..그런데 전화가 좀 자주 오더라구요..
그뒤로 아저씨 가게도 못갔구요..
어느날 아저씨가 제가 혼자산다는걸 알아 버렷고 그뒤로 저한테 굉장히 잘해주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한테 감동을 너무 많이 하는거에요..
혼자사는 저로서는 쉽게 누구한테 빠질까봐 누가 다가와도 다 외면하고 뿌리쳣는데..
당연히 다 총각들이였구요.,.
우선 아저씬 저한테도 잘해주셧지만 저희 아들한테도 진심으로 잘해주시더라구요.
정말 친 자식처럼 같이 놀아도 주고 원하는걸 해주기도 하구 이야기도 많이 해주고,
그 순간은 정말이지 너무 행복했어요.. 욕심도 생겻죠..같이 살고 싶다는....
근데 아줌마한테는 너무 죄책감이 들더군요..
그래서 피하려고도 많이 했어요.그만 만나자고도 하고, 그럴수록 아저씨는 더욱 더 집착하여
집사람은 마음도 넓고 이해심도 많아서 아마 제 얘기를 하면 받아 주실거라구..
그리고 가끔 비췃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전 불안햇죠...불안하면서도 이사람들 점점더 사랑하게 되는거에요.
매일 불안불안 하면서 유부남을 사랑하는것이 얼마나 큰 죄인줄 알아요.
저도 저 자신이 이럴줄 몰랏거든요..
근데 하루는 아줌마한테 말을 했나봐요..저를 데리고 와서 보여주겠다고,,
그리고는 어느 까페에서 만났어요..
아줌마는 그자리에서 소주2병을 마시고, 그냥 우시면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건 안된다고, 저도 이혼해서 혼자 애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또 이런상황
만들순 없다고,,특히 나때문에 그런건 싫다고..
근데 아저씨가 절 놔주질 않아요.
결국엔 아줌마도 화가나서 저한테 와서 제 머리를 막 댕기고, 다른불륜들 걸린것 처럼
저한테 그렇게 하더군요..
전 진짜 진심으로 저한테 말하면 헤어질 생각도 있었는데..같은여자로서 헤어져 줄건데..
그래서 그 뒤로 아줌마가 좀 싫었어요..
그리고 저도 아저씨한테 집착하게 되더군요. 아줌마는 드디어 뒷조사 까지해서 저희 밥먹는 자리에
나타났더라구요..그리고는 거기서 암말도 안하고 나가서 저랑 단둘이 말을 하자고 하더라구요.
까페에서 얘기를 햇어요..저보고 헤어지지 않으면 간통으로 집어 넣겠다고..
저 혼자면 아무것도 무섭지 않아요..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고,제 아들을 생각하니 거기까지는
도저히 가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래서 헤어지겠다고 했어요..
근데 아저씨가 그걸 알고는 아줌마한테 이혼서류 드리밀고, 도장찍으라고 햇나봐요..
다음날 아줌마가 절 부르더라구요...그러면서 저보고 우리 조선시대처럼 살자고,,
아무도 모르게 우리 셋만 조선시대 여자처럼 한 남자 사랑하면서 살자고,
아저씬 너무좋아해요..아줌마가 허락해 준걸로..하지만 전 그렇게 생각 안해요..
너무 무서워요,,,아줌마가... 저한테는 그렇게 말해노코 막상 아저씨가 안보이면 절 만나는것두
아닌데 저한테 전화해서 누구랑 있냐고, 친구면 친구 누구냐고, 그러면서 절 괴롭혀요..
아저씬 그것도 모르고 제가 안만나면 전화 안받으면 저보고 못됫다고 하시고,,,
제가 진짜 못되서 그런가요.....전 그사람 놔 주고 싶어요..잘 안되지만 너무너무 사랑해서 안되지만
그래도 그사람 끝까지 못잡겠어요..이렇게 사는것두 싫고요..
제가 어떡하면 될까요..좀 가르쳐 주세요..너무 답답해서 저 혼자는 답을 찾을수가 없어서..
그렇다고 아는사람한테 말할수도 없어서..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가정을 가지고 계신분들께는 정말 챙피하고 미안합니다.
하지만 저를 나쁘게만 보지 마시고, 정말 좋은 해결책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