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시모의 심리를 내가 분석을 해 보면..ㅋㅋ (웃기는 일이지만..쿄쿄쿄쿄~~) 일단 님은 집 지키는 멍멍이 더불어 파출부로 임명 합니다. 당신이 했던 모든 자자란 일들 이제부터 님이 몽창 싸그리 깡그리 맡아서 해야 되고 그러니 당연히 밖으로 나갈 수 없는 거고.. 한번 나가는데 맛 들리면 수시로 나가고 싶어 할거고 그렇게 되면 당신이 그 일을 어느 정도는 해야 되니 절대로 죽어도 안 되는 거고... 또 당신 남편인 즉 시부의 식사 차리를 것도 구찮고 그저 임신해 있는 며늘한테 시키고 잡고 며늘은 함부로 해도 내 속 깊은 곳에서 찢어 지는 아픔을 느낄 수 없으니 갑갑해 하던지.. 싫어 하던지 당신이 알 바는 아닌거고.. 당신 딸은 늦게 들어 와서 빈둥 거리면서 놀던 말던 그저 귀하고 사랑스럽고 소중한 내 자식이라 여기 저기 기스 안 갈까 전전 긍긍.. 그러니 시집 보내는 것도 아까울 판에 부려 먹을 수는 죽어도 없는 일이고.. 며늘은 바로 앞에 친구 만나서 가서 좀 늦으면 속에서 천불이 올라오고 임신 했다는 이유 빌미 잡아서 첨 부터 버릇 확실히 잡아야 된다는 사명 하에 길을 잘 들여 놔야 평생 꼭두 각시처럼 부려 먹을 수 있으니 좋을 시고.. 밖에서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면 며늘 이야기 풀어 놓고 이 집 며늘은 어떻고 저 집 며늘은 어떻고 서로 비교 하면서 평가 해 보고 아니다 싶으면 은근히 구박하고.. 대충 이런 심리가 아니실지... 님아.. 시모한테 서운해 하기 전에 님 남편이 아주 아주 잘못 하는 겁니다. 남편이 내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아껴야지 시집 사람들도 어느 정도 긴장을 하는데 아무리 어린 나이라 해도 너무 등안시 하는 거 같으네요. 시모 보단 남편을 일단 요리 하는게 우선이지 않나 싶으네요. 남편이 우리 잠깐 바람 좀 쐬고 오겠다던가 아님 영화 보고 오겠다 던가 해서 와이프를 약간씩 시댁에서 풀어 내 줘야지요. 애 낳으면 나갈 수 없으니 애 뱃 속에 있을 때 친구도 만나고 그럴래요? 해 보던지요.. 파 써는거 다 터치하면 담 부터 저는 파 못 써닌까 어머님이 그럼 썰어서 해 보세요. 하고 미뤄 버리세요. 넌 그것도 하나 못 하냐? 그럼 네~ 해 버리시고 친정에서 뭐를 배운 거냐고 하면 그럼 아가씨는 이런 거 정말 잘 하겠네요, 그쵸 어머님? 그래 버리세요. 아가씨한테 배워야 겠다..혼잣말로 그렇게 하기도 하면서.. 님이 다 흡수 하지 말고 다시 돌려 드리세요. 스트레스를,,, 애 스트레스 받습니다. 차라리 할매가 받는게 낫지요.. 안 그런가요??
시어머니의 심리...
님 시모의 심리를 내가 분석을 해 보면..ㅋㅋ
(웃기는 일이지만..쿄쿄쿄쿄~~)
일단 님은 집 지키는 멍멍이 더불어 파출부로 임명 합니다.
당신이 했던 모든 자자란 일들 이제부터 님이 몽창
싸그리 깡그리 맡아서 해야 되고 그러니 당연히 밖으로
나갈 수 없는 거고..
한번 나가는데 맛 들리면 수시로 나가고 싶어 할거고 그렇게
되면 당신이 그 일을 어느 정도는 해야 되니 절대로 죽어도
안 되는 거고...
또 당신 남편인 즉 시부의 식사 차리를 것도 구찮고 그저
임신해 있는 며늘한테 시키고 잡고 며늘은 함부로 해도
내 속 깊은 곳에서 찢어 지는 아픔을 느낄 수 없으니
갑갑해 하던지.. 싫어 하던지 당신이 알 바는 아닌거고..
당신 딸은 늦게 들어 와서 빈둥 거리면서 놀던 말던
그저 귀하고 사랑스럽고 소중한 내 자식이라 여기 저기
기스 안 갈까 전전 긍긍..
그러니 시집 보내는 것도 아까울 판에 부려 먹을 수는 죽어도
없는 일이고..
며늘은 바로 앞에 친구 만나서 가서 좀 늦으면 속에서 천불이 올라오고
임신 했다는 이유 빌미 잡아서 첨 부터 버릇 확실히 잡아야 된다는 사명 하에
길을 잘 들여 놔야 평생 꼭두 각시처럼 부려 먹을 수 있으니 좋을 시고..
밖에서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면 며늘 이야기 풀어 놓고 이 집 며늘은
어떻고 저 집 며늘은 어떻고 서로 비교 하면서 평가 해 보고
아니다 싶으면 은근히 구박하고..
대충 이런 심리가 아니실지...
님아..
시모한테 서운해 하기 전에 님 남편이 아주 아주 잘못 하는 겁니다.
남편이 내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아껴야지 시집 사람들도 어느 정도 긴장을 하는데
아무리 어린 나이라 해도 너무 등안시 하는 거 같으네요.
시모 보단 남편을 일단 요리 하는게 우선이지 않나 싶으네요.
남편이 우리 잠깐 바람 좀 쐬고 오겠다던가 아님 영화 보고 오겠다 던가
해서 와이프를 약간씩 시댁에서 풀어 내 줘야지요.
애 낳으면 나갈 수 없으니 애 뱃 속에 있을 때 친구도 만나고 그럴래요?
해 보던지요..
파 써는거 다 터치하면 담 부터 저는 파 못 써닌까 어머님이 그럼 썰어서 해 보세요.
하고 미뤄 버리세요.
넌 그것도 하나 못 하냐? 그럼 네~ 해 버리시고
친정에서 뭐를 배운 거냐고 하면 그럼 아가씨는 이런 거 정말 잘 하겠네요, 그쵸 어머님?
그래 버리세요.
아가씨한테 배워야 겠다..혼잣말로 그렇게 하기도 하면서..
님이 다 흡수 하지 말고 다시 돌려 드리세요. 스트레스를,,,
애 스트레스 받습니다.
차라리 할매가 받는게 낫지요..
안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