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4개월째 되가는 직딩입니다,,건설회사에 다니면서 경리로 있습니다,, 정말이지,,이 회사 들어와서 느는건,,한숨과 스트레스 뿐이네요,, 요즘은 대부분의 회사들이 5일제나 격주로 쉬는곳도 많자나요,, 하지만 저희 회사는,,5일제,,없습니다,,그렇다고 격주,,그것도 없습니다,,그럼 남들 다 쓰는 월차,,그것마져도 없습니다,,공휴일과 휴일 아니면 절대 쉬는 날 없습니다,, 이 정도,,당연히 다닐수 있습니다,,5일제 실시 하기전에 전 회사에 다닐때도 이렇게 지내왔으니깐요,,(지금 두번째 직장) 다만,,급한일이 있을때 정도 월차가 없어서 눈치 보면서 빠져야한다는 점이 걸립니다,, 경리는 저 혼자라 더더욱 빠질수가 없고요,,저희 회사 사람들 인원이 적습니다,,남자 7명,여자 저 하나,,사무실에 거의 3~4분씩 계시죠,,나머지 분들은 공장으로 가시고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희 사장님,,하루만 지내다 보면 모든 성격을 파악할수 있습니다,, 책상에 손자국 하나라도 있다 싶으면 바로 잔소리 들어 옵니다,,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 무슨 말씀을 하시면 알기 때문에 알았다는 표시로 네~라고 대답합니다,, 그렇게 대답하고 나면 하시는 말씀,,알기나 하고 대답하는 거냐?하시면서 무시 하십니다,, 한 두번 괜찮습니다,,근데 그게 매번 그러더군요,, 저 고졸 입니다,,고졸이라고 무시 당하는거 같아 속상합니다,, 자기 자식들,,경희대랑 사범대 다닌다고 자랑 하죠,,대학 문턱 가보지 못한 저는 그 말에 기가 죽기도 합니다,, 한번은 그러시더군요,,"내가 심한 소리 안할라고 조심하고 있다",, 지금까지 개무시는 다 해놓고는 저럽니다,,저번에는 아침부터 개무시 하는 통에 열받고 속상한데 눈물까지 납디다,,안되는 걸로 무조건 우기시고,,참다참다 열통이 터져서 결국 아프다고 뻥치고 조퇴 하고 나와버렸죠,,
매번 그러십니다,,너가 기억력이 좋아야지,,저도 사람 입니다,,깜빡 까먹을 수도 있습니다,,제 머리가 무슨 컴퓨터도 아니고,, 외근 나가시거나 출장 갔을때 항상 하루에 몇십번이고 전화와서 별일 없냐? 전화온데 없냐? 이러면서 물어 보십니다,,별일 없고 전화 없다고 말씀드리면 알았다면서 부장님을 바꿔 달라하십니다,, 그러면 부장님께 또 물어 보십니다,,그것도 한두번이 아니라 매번,, 사무실에 계실때는 하루에도 몇십번이고 부르십니다,,나중에는 짜증도 나죠,,
전에 일하던 분이 그만두시면서 엉망으로 해 놓고 가는 바람에 온갖 잔소리 제가 다 먹었습니다,,
제가 들어오기 전 것도 저한테 이거 왜 이렇게 해뒀냐 하면서,,한번은 자로 손바닥 때리더군요,,-_ -
학교 다니는건가? 하고 착각했습니다,,그리고 항상 아침마다 차 갔다 달라고 하고,,더 많은 일이 있지만 그건 생략,, 여기서 차장님까지 보태겠습니다,, 매번 말씀 하시다가도 끝 맺음 절대 안됩니다,,같이 얘기하는 제가 답답합니다,, 6시 퇴근이지만,,일찍 가기도 그렇고 해서 매번 6시 반에 퇴근하죠,, 그런데!! 꼭 퇴근할때 뭔가를 시키시는 분들,, 집은 인천이고 사무실은 서울이라 한시간 쫌 넘게 걸립니다,,모든걸 다 끝내도 7시 퇴근 해도 집에 가면 8시 반,,집에 가면 항상 그 시간에 혼자 밥 먹습니다,,-_ ㅠ 저번에는 신문을 보시길래 다른 신문만 스크랩을 해놓고 퇴근하려는데!!!!! "XX야 이건 안 해놓냐?" 이런 어이없어!! "차장님이 보고 계셨자나요,,"그 뒤로 아무말 없더군요,,차장님이 통화해야 할것도 제가 통화합니다,,여기 전화해서 어쩌구,,-_ - 그냥 하라는대로 해서 보고 합니다,,
항상 뭔가 물어 보시면 대답 성의껏 합니다,,아니 그런데,,-_ - 이게 몹니까~ 대답은 개무시 당한채로 대략 난감합니다,,그러고선 인터넷으로 뒤지면서 찾습니다,,그럼 제 대답이 다 맞았죠,,자기가 찾아 볼거 모하러 물어 보고 개무시 합니까!!! 항상 자기가 할수 있는것도 "XX야 이거좀 해라" 한두번도 아니고 짜증납니다,,-_ ㅠ 자기손으로 하는거 하나도 없고,,다 제 손으로 합니다,,귀찮은 일은 다 저한테,,-_ -밥먹을 시간만 되면 아주 귀신 같습니다,,-_ -;;먹는거 까지 잔소리 해서 스트레스 받습니다,,워낙에 못 먹는게 많은 터라,,(더 많은 사건들은 생략,,) 사무실 안을 한번 말하자면,,대략 40평은 넘는거 같습니다,,혼자 청소기 돌려, 마포질해, 걸레질해,혼자 다합니다,,청소 같이 해주는거 절대 없습니다,,그리고 쓰레기통,,한번도 비우는 꼴들을 못봤습니다,,매번 제가,,쓰레기통은 담배 냄새에 토하겠습니다,,거기다가 침이며,가래까지,,-_ -분리수거 절대 안됩니다,,나중에는 뭘 버렸는지 악취가,,큰 쓰레기통 하나 있는거 몇일에 한번씩 치우면 썩어 나온것도,,-_ -;;고무장갑끼고 혼자 그거 다 처리합니다,,-_ ㅠ 탕비실에서 컵도 헹궈서 대야에 버리는 모습도 발견,,어제(목요일)는 블라인드도 빨라더군요,,따뜻한 물도 안나오고,,고무장갑껴도 손 시리고,,다행히 혼자가 아니라 4명이서 붙어서 빨았습니다,,형광등 분리 시켜 닦으라해서 닦고,,걸레질 하고,,어제 하루는 청소하다가 시간 다 보냈습니다,,
걸레도 몽땅 다 어질러 놓았길래 찌든때 없어질때까지 빨아 놓고,,그러다 있다 보면 이것도 해라,,저것도 해라,,정신 없습니다,,무슨 청소 할라고 이 회사 들어 온줄 알고 착각했습니다,,매일매일을 모든 청소들은 저 혼자 다합니다,,어제는 결국 몸살걸렸습니다,, 그리고,,사무실 안에서 방귀끼는건 어쩌면 좋나요,,-_ -;; 가끔은 혼자 때리는 상상 하고는 합니다,,
어떤 분들은 이정도로 땡깡이냐 하시겠지만,,한번 같이 지내 보시면 엄청 스트레스 받는다는거 아실겁니다,,제가 여기에 다 쓴게 아니거든요,,그냥 하소연 하고자 한번 올려 봅니다,,너무 길어서 읽어 보시는 분도 없겠지만,,읽어 보신 분이 있으시다면 수고 많으셨습니다,,그리고 오늘 하루 행복하게들 보내세요~^-^*
경리가 아니라 청소하러 입사 한줄 착각했다,,
오늘의 톡이 되었네요,,
댓글 달아 주신분들의 글 하나하나 잘 읽었습니다,,
힘내라고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드리고요,,
경리 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시어서 화이팅!!!! 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기분좋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입사한지 4개월째 되가는 직딩입니다,,건설회사에 다니면서 경리로 있습니다,,
저희 회사 사람들 인원이 적습니다,,남자 7명,여자 저 하나,,사무실에 거의 3~4분씩 계시죠,,나머지 분들은 공장으로 가시고요,,
정말이지,,이 회사 들어와서 느는건,,한숨과 스트레스 뿐이네요,,
요즘은 대부분의 회사들이 5일제나 격주로 쉬는곳도 많자나요,,
하지만 저희 회사는,,5일제,,없습니다,,그렇다고 격주,,그것도 없습니다,,그럼 남들 다 쓰는 월차,,그것마져도 없습니다,,공휴일과 휴일 아니면 절대 쉬는 날 없습니다,,
이 정도,,당연히 다닐수 있습니다,,5일제 실시 하기전에 전 회사에 다닐때도 이렇게 지내왔으니깐요,,(지금 두번째 직장)
다만,,급한일이 있을때 정도 월차가 없어서 눈치 보면서 빠져야한다는 점이 걸립니다,,
경리는 저 혼자라 더더욱 빠질수가 없고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희 사장님,,하루만 지내다 보면 모든 성격을 파악할수 있습니다,,
책상에 손자국 하나라도 있다 싶으면 바로 잔소리 들어 옵니다,,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
안되는 걸로 무조건 우기시고,,참다참다 열통이 터져서 결국 아프다고 뻥치고 조퇴 하고 나와버렸죠,,

무슨 말씀을 하시면 알기 때문에 알았다는 표시로 네~라고 대답합니다,,
그렇게 대답하고 나면 하시는 말씀,,알기나 하고 대답하는 거냐?하시면서 무시 하십니다,,
한 두번 괜찮습니다,,근데 그게 매번 그러더군요,,
저 고졸 입니다,,고졸이라고 무시 당하는거 같아 속상합니다,,
자기 자식들,,경희대랑 사범대 다닌다고 자랑 하죠,,대학 문턱 가보지 못한 저는 그 말에 기가 죽기도 합니다,,
한번은 그러시더군요,,"내가 심한 소리 안할라고 조심하고 있다",, 지금까지 개무시는 다 해놓고는 저럽니다,,저번에는 아침부터 개무시 하는 통에 열받고 속상한데 눈물까지 납디다,,
매번 그러십니다,,너가 기억력이 좋아야지,,저도 사람 입니다,,깜빡 까먹을 수도 있습니다,,제 머리가 무슨 컴퓨터도 아니고,,

외근 나가시거나 출장 갔을때 항상 하루에 몇십번이고 전화와서 별일 없냐? 전화온데 없냐? 이러면서 물어 보십니다,,별일 없고 전화 없다고 말씀드리면 알았다면서 부장님을 바꿔 달라하십니다,,
그러면 부장님께 또 물어 보십니다,,그것도 한두번이 아니라 매번,,
사무실에 계실때는 하루에도 몇십번이고 부르십니다,,나중에는 짜증도 나죠,,
전에 일하던 분이 그만두시면서 엉망으로 해 놓고 가는 바람에 온갖 잔소리 제가 다 먹었습니다,,
제가 들어오기 전 것도 저한테 이거 왜 이렇게 해뒀냐 하면서,,한번은 자로 손바닥 때리더군요,,-_ -
학교 다니는건가? 하고 착각했습니다,,그리고 항상 아침마다 차 갔다 달라고 하고,,더 많은 일이 있지만 그건 생략,,
여기서 차장님까지 보태겠습니다,,
매번 말씀 하시다가도 끝 맺음 절대 안됩니다,,같이 얘기하는 제가 답답합니다,,
6시 퇴근이지만,,일찍 가기도 그렇고 해서 매번 6시 반에 퇴근하죠,,
그런데!! 꼭 퇴근할때 뭔가를 시키시는 분들,, 집은 인천이고 사무실은 서울이라 한시간 쫌 넘게 걸립니다,,모든걸 다 끝내도 7시 퇴근 해도 집에 가면 8시 반,,집에 가면 항상 그 시간에 혼자 밥 먹습니다,,-_ ㅠ
저번에는 신문을 보시길래 다른 신문만 스크랩을 해놓고 퇴근하려는데!!!!! "XX야 이건 안 해놓냐?"
이런 어이없어!! "차장님이 보고 계셨자나요,,"그 뒤로 아무말 없더군요,,차장님이 통화해야 할것도 제가 통화합니다,,여기 전화해서 어쩌구,,-_ - 그냥 하라는대로 해서 보고 합니다,,
항상 뭔가 물어 보시면 대답 성의껏 합니다,,아니 그런데,,-_ - 이게 몹니까~ 대답은 개무시 당한채로 대략 난감합니다,,그러고선 인터넷으로 뒤지면서 찾습니다,,그럼 제 대답이 다 맞았죠,,자기가 찾아 볼거 모하러 물어 보고 개무시 합니까!!!
항상 자기가 할수 있는것도 "XX야 이거좀 해라" 한두번도 아니고 짜증납니다,,-_ ㅠ 자기손으로 하는거 하나도 없고,,다 제 손으로 합니다,,귀찮은 일은 다 저한테,,-_ -밥먹을 시간만 되면 아주 귀신 같습니다,,-_ -;;먹는거 까지 잔소리 해서 스트레스 받습니다,,워낙에 못 먹는게 많은 터라,,(더 많은 사건들은 생략,,)
사무실 안을 한번 말하자면,,대략 40평은 넘는거 같습니다,,혼자 청소기 돌려, 마포질해, 걸레질해,혼자 다합니다,,청소 같이 해주는거 절대 없습니다,,그리고 쓰레기통,,한번도 비우는 꼴들을 못봤습니다,,매번 제가,,쓰레기통은 담배 냄새에 토하겠습니다,,거기다가 침이며,가래까지,,-_ -분리수거 절대 안됩니다,,나중에는 뭘 버렸는지 악취가,,큰 쓰레기통 하나 있는거 몇일에 한번씩 치우면 썩어 나온것도,,-_ -;;고무장갑끼고 혼자 그거 다 처리합니다,,-_ ㅠ 탕비실에서 컵도 헹궈서 대야에 버리는 모습도 발견,,어제(목요일)는 블라인드도 빨라더군요,,따뜻한 물도 안나오고,,고무장갑껴도 손 시리고,,다행히 혼자가 아니라 4명이서 붙어서 빨았습니다,,형광등 분리 시켜 닦으라해서 닦고,,걸레질 하고,,어제 하루는 청소하다가 시간 다 보냈습니다,,
걸레도 몽땅 다 어질러 놓았길래 찌든때 없어질때까지 빨아 놓고,,그러다 있다 보면 이것도 해라,,저것도 해라,,정신 없습니다,,무슨 청소 할라고 이 회사 들어 온줄 알고 착각했습니다,,매일매일을 모든 청소들은 저 혼자 다합니다,,
어제는 결국 몸살걸렸습니다,,
그리고,,사무실 안에서 방귀끼는건 어쩌면 좋나요,,-_ -;; 가끔은 혼자 때리는 상상 하고는 합니다,,
어떤 분들은 이정도로 땡깡이냐 하시겠지만,,한번 같이 지내 보시면 엄청 스트레스 받는다는거 아실겁니다,,제가 여기에 다 쓴게 아니거든요,,그냥 하소연 하고자 한번 올려 봅니다,,너무 길어서 읽어 보시는 분도 없겠지만,,읽어 보신 분이 있으시다면 수고 많으셨습니다,,그리고 오늘 하루 행복하게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