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가서있었던일.. 사소하지만 기분나쁘다 싸ㅣ앙

이상한사람2007.03.12
조회737

슈퍼가서 맥주들고

이거 얼마예요 했다

 

1700원.

 

그런데 계산할때 1950원이었다

 

그래서 확인겸1950원이예요? 이러니까..

 

그못생긴아줌마 나한테 이런다

 

"술 처음사봐???????"

 

황당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나왔다;;;

 

근데 오늘 간만의 휴일이었는데 그아줌마때문에 종일짜증났다는~~

 

 

그 아줌마사건 2.

 

아줌마바나나있죠?

 

응있어. <반말짓거리;;;

 

천원어치만주세요 <언니가 천원어치만사오래서 그대로..

 

그러면서 "누가 갑자기 먹고싶다고하길래........."이러니까

 

그아줌마왈

 

"애기가???????"

 

 

정말 개념없다

 

나이만처먹으면되나 개념이있어야지..

 

나는성격상 어른한테 잘못대든다.........바보같다 할말은해야하는데........

 

너무황당해서 ..

 

그런데 이제 알았다 개념업는 웃어른한테는 할말은 해야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