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으로망했당

반재등200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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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세상 사는것이 왜 이렇케 힘드는지 회사가 망해서 취기하려니 나이가 많아

회사임원으로 입사하여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하다

회사가 어려워 삼성캐피탈에 돈을 꾸게 되고 난 보증을 할수없이 서계되었습니다

회사가 어려운 사항에서 두번다시 보증을 서지 않키로 약속한건만  직원들 봉급이

없다고 회사가 요번만 넘기면 회사가 회생한다고 종업원들 봉급이 없으면 회사가

망한다고 하여 종업원들 봉급이라고 해서 회사가 낳아지면 좋곘다는 마음에 할수없이

본이아니게 보증을 서게 되고 회사는 1년만에 망하고 말았습니다.

회사의 망하고 난 보증에 시달리면 하루하루 식구들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딸셋가장으로

벌어서 학교에 보내려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하지만 삼성캐피탈은 회사에 돈을 못받은니까 보증인한데 청구하는것 까지은 좋은데

한장의 통지도 없이 사채업자처럼 몇번 전화하고 일요일에 찻아와서 초인종누리고

가더니만 어느날 갑자기 아무도 없는집에 그것도  보인는데마다 뻘건딱지를 부치고

가버렸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온 초등학생들이 무서워서 우리집에 귀신이 굿하고 돌아갔는나고

무서운 마음으로 전화와서 일하다 말고 집에 달려가보니 아이들은 아빠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보증을 선내가 잘못이지만 너무너무 무서워요 집행관이면 아무도 없은집에 들어와서 문들 따고

땆지를 부쳐도 되는지 서울 북부지원에 물었더니만 아무도없는집에 들어갈수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세상에 살인을 한것도 아니고 도독질을 한것도 아닌데 몇칠날 방문한다는 예고도없이 집행관이

저승사자나 된것처럼 인간의 마지막 자존심마져 행동하는 집행관이 과연 공무원인지 아니면

양아치 하수인지 알지 못하겠군요 

일반인이 돈을 못받고 집행관에게 요청하면 바로바로 집행할수있는건지

그것도 사람과 기업을 보고 돈이되면 하고 아니면 하지않은 사채고리업자나 하는짓인지

알수가없더라구요 .

하여튼 돈이없고 힘이 없으면 죽어야지요. 살려고 해봐도 금전이면 사람도 해치는 세상에서

너무 사는것이 맥빠지네요

이런 삼성과 공무원을 형사고발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니면 나도 정의 사나이처럼

사람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사건을 치면 사건이 참작이되는건지 있는자와 권력자에 법이

존재하고 없는 자에게는 법이 존재하지않네요

좋은 의견있으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