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달다보니 화나내여 저희 결혼하기 6개월전부터 같이 살았습니다 시어머님 같은동서끼리두 흉이되니 말하지말아하시더라구여 어차피 결혼 이번년도에 할꺼니까 그러다 바로 아이가 생겼습니다 입덧을 피토하면서 했습니다 제사정이지만 시댁에 가면 내가 왔다구 하면 형님이 오시더군여 그리구 그다음날이면 어김없이 신랑이 안좋은 얼굴로 어머님과싸우고 화내고 며칠지나면 담에 집에가면 이렇게 해 저렇게 해 알고 보니 형수가 전부 트집을 잡아 흉을보면 어머님 욱해서 신랑에게 해대구 신랑은 입덧 심하게 하는 제가 안쓰러워 어머님에게 화내구 시어머님은 제가 얼마나 미웠을까여 시키는줄알았을거 아니에여 절대 그런말은 저에게 당시에는 한마디두 안하는 사람입니다 지나구 정 속이 상하면 말하는거져 그때는 왜그랬는지 저두 발끈해서 울어 버리거든여 입덧두 심한데 무슨 흉을 볼게 그렇게 많은지 (내 사정이지만 해도 해도 너무 합디다 .지금두 한이 됩니다) 그리구 상견례를 하는데 형님 내외가 안왔더라구여 시어머님이 오지 말라구 했답니다 시아버님 생신에 쑈를 보는줄알았습니다 그전에 신랑에게 전화해서 돈내라구 했는가보더라구여 그날 신랑이 계산했습니다 암말안했습니다 형님 하는말 돈을 안찾아 왔는데 은행이 어디있지하더라구여 나가더군여 못찾았답니다 어이 없었습니다 전화해서 돈내라구 해놓구 뭐하는짓입니까?? 너무 분통이 터져서 집에오면서 한마디 했습니다 나는 이날까지 살면서 우리 삼촌이 우리 아빠가 막내 삼촌이나 아빠동생들에게 대놓구 니가 돈내라 하는건 보지두 듣지두 못햇다구 그것두 우리가 같이사는걸 몰랐기 때문에 결혼두 안한 도련님에게 너무 합디다 그러더니 집사서 이사하는데 번호키 사달라구 신랑에게 대놓구 말해서 받아 먹읍디다 그래두 엄마가 형제지간에 의 상한다구 욕하지말구 니 할도리만 하라구 합니다 아무리 그래두 결혼식하는동생 부주 백만원한다구 했다구 해서 암말두 안했습니다 이번에 웨딩촬영때문에 시댁에 갔는데 저녁에 밥을 먹었습니다 하는말이 그돈으로 시댁 테레비 사주잡니다 사람같이 안보였습니다 어차피 부주하면 부모님 드리는 거지만 그돈으로 생색이나 내자 ... 할말이 없었습니다 집에오면서 한마디 했습니다 내동생은 동생인데 부주 백만원한데 하구 비꼬아 버렸습니다 밥먹으면서두 어머님이 **야 이거 먹어라 많이먹어라 저에게 한마디 건내십니다 형님 발끈해서 **아빠 또 뭐라 합니다 어머님 **씨 한테만 그렇게 하세여 하더라구여 형님 유세 참 무섭습니다 임신한 며느리 많이 먹으라는게 잘못입니까?? 같은여자 끼리 더한다 더니 앞으로는 무슨일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님두 걱정이 되시는지 저에게 니형님이 뭐라구 하면 그냥 대답이나하구 하라는대로 해라 하시더라구여 시댁 제사가 많습니다 첨에 결혼한다구 할때 어머님 말씀이 너는 멀리 사니 제사때는 오지말구 명절때나 어른들 생일에나 와라 하시더라구여 네 햇습니다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꿋꿋하게 도리만 하겠습니다 어이없는행동이 형님이라서 제가 다 이해해야 하나여?? 집사는데두 시댁에서 6천이상을 보태주셧는데 하는말이 시어머님 사는집 우리줄테니 모시구 살라구 하더군여 그럼 보태주는 돈은 왜 받은겁니까?? 신랑은 만약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할래 하더라구여 너무 화나서 지나 그집 가지라구해 나는 싫어 했져 저 가정교육그렇게 안받았습니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맘에 걸리더군여 신랑맘은 오죽했겠습니까? 침대에 누워서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내가 돈이구 뭐구 모셔야지 우리 엄마가 하는말이 그속에서 나온 자식은 좋구 그 부모는 싫으냐구 혼난적이 많거든여 첨부터 나중에 힘에 부치시면 나는 같이 살아두 상관 없다구 했구여 하지만 받을거 다받아 먹구 니네 줄테니 니네가 모셔라 말이 아다르구 어다르다구 그집이 자기 집입니까?? 그리구 시어른들이 물건입니까 ?? 니네가 해라 마라 하게 그리구 결혼두 안한 동서에게 자기 집에 처음갔느데 하는말이 명절때 나는 집에 갈건데 어머님이 하는말이 설마 지들이 친정에갈라구 명절끝나구 가겠지 했다구 비꼬더군여 신랑 화내면서 나는 차례지내구 서울갈꺼라구 정색을하니 웃더군여 떠본거 였습니다 어머님께 물어 보구 할말좀할려구 했습니다 딸은 자식두 아닙니까 다른건 다참았는데 그건 못참겠더라구여 명정지나구 친정을 왜갑니까 가지 말라는거지 신랑이 말리 더군여 형수가 한말같다구 자기가 알아서 한다구... 같이 한집에 시집와서 다독여주구 모르는거 있으면 가르쳐주구 누가 욕하면 서로 감싸주구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친구들 하는말이 신랑이 좋으니까 주위사람이 그렇구나 엄마 앞에서 시댁 흉두 함부로 못봅니다 무슨 흉볼게 벌써부터 그렇게 많냐구 너두 며느리구 엄마두 며느리 봤구 시어머니라구 너두 올케가있다구 말두 못끄내게 합니다 오죽하면 아빠한테 흉봅니다 엄마는 집안에 사람이 잘못들어오면 의절한다구 알아두 모른척하구 너 할도리만이라구 잘하라구 하는데 제신랑 형이 동생을 생각한다면 동생에게 와이프가 돈으로 그렇게 하는데 모른척하겠습니까?? 그리구 우리 신랑 제가 화내면 말못하는사람인데 자기 집얘기는 하는거 싫어합니다 동생두 그런데 형이란 사람이 자기 와이프가 하는말에 혹해서 그건아니라구 봅니다 첨엔 신랑앞에서 노골적으로 막화내구 했는데 지금은 그냥 웃어 넘기구 말안합니다 신랑두 느끼는점이 있는지 좀 멀리 하는거 같구여 자기 들이 우리를 밀어 냅니다 같은여자끼리 그러지 맙시다
같은여자끼리 이래도 되는겁니까??
저희 결혼하기 6개월전부터 같이 살았습니다
시어머님 같은동서끼리두 흉이되니 말하지말아하시더라구여
어차피 결혼 이번년도에 할꺼니까
그러다 바로 아이가 생겼습니다
입덧을 피토하면서 했습니다
제사정이지만 시댁에 가면 내가 왔다구 하면 형님이 오시더군여
그리구 그다음날이면 어김없이 신랑이 안좋은 얼굴로 어머님과싸우고 화내고
며칠지나면 담에 집에가면 이렇게 해 저렇게 해
알고 보니 형수가 전부 트집을 잡아 흉을보면 어머님 욱해서 신랑에게 해대구
신랑은 입덧 심하게 하는 제가 안쓰러워 어머님에게 화내구
시어머님은 제가 얼마나 미웠을까여 시키는줄알았을거 아니에여
절대 그런말은 저에게 당시에는 한마디두 안하는 사람입니다
지나구 정 속이 상하면 말하는거져
그때는 왜그랬는지 저두 발끈해서 울어 버리거든여 입덧두 심한데 무슨 흉을 볼게
그렇게 많은지 (내 사정이지만 해도 해도 너무 합디다 .지금두 한이 됩니다)
그리구 상견례를 하는데 형님 내외가 안왔더라구여 시어머님이 오지 말라구 했답니다
시아버님 생신에 쑈를 보는줄알았습니다 그전에 신랑에게 전화해서 돈내라구 했는가보더라구여
그날 신랑이 계산했습니다 암말안했습니다
형님 하는말 돈을 안찾아 왔는데 은행이 어디있지하더라구여 나가더군여 못찾았답니다
어이 없었습니다 전화해서 돈내라구 해놓구 뭐하는짓입니까??
너무 분통이 터져서 집에오면서 한마디 했습니다 나는 이날까지 살면서 우리 삼촌이 우리 아빠가
막내 삼촌이나 아빠동생들에게 대놓구 니가 돈내라 하는건 보지두 듣지두 못햇다구
그것두 우리가 같이사는걸 몰랐기 때문에 결혼두 안한 도련님에게 너무 합디다
그러더니 집사서 이사하는데 번호키 사달라구 신랑에게 대놓구 말해서 받아 먹읍디다
그래두 엄마가 형제지간에 의 상한다구 욕하지말구 니 할도리만 하라구 합니다
아무리 그래두 결혼식하는동생 부주 백만원한다구 했다구 해서 암말두 안했습니다
이번에 웨딩촬영때문에 시댁에 갔는데 저녁에 밥을 먹었습니다
하는말이 그돈으로 시댁 테레비 사주잡니다 사람같이 안보였습니다 어차피 부주하면 부모님 드리는
거지만 그돈으로 생색이나 내자 ... 할말이 없었습니다 집에오면서 한마디 했습니다 내동생은 동생인데 부주 백만원한데 하구 비꼬아 버렸습니다
밥먹으면서두 어머님이 **야 이거 먹어라 많이먹어라 저에게 한마디 건내십니다 형님 발끈해서
**아빠 또 뭐라 합니다 어머님 **씨 한테만 그렇게 하세여 하더라구여 형님 유세 참 무섭습니다
임신한 며느리 많이 먹으라는게 잘못입니까??
같은여자 끼리 더한다 더니 앞으로는 무슨일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님두 걱정이 되시는지
저에게 니형님이 뭐라구 하면 그냥 대답이나하구 하라는대로 해라 하시더라구여
시댁 제사가 많습니다 첨에 결혼한다구 할때 어머님 말씀이 너는 멀리 사니 제사때는 오지말구
명절때나 어른들 생일에나 와라 하시더라구여 네 햇습니다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꿋꿋하게
도리만 하겠습니다
어이없는행동이 형님이라서 제가 다 이해해야 하나여??
집사는데두 시댁에서 6천이상을 보태주셧는데 하는말이 시어머님 사는집 우리줄테니 모시구 살라구
하더군여 그럼 보태주는 돈은 왜 받은겁니까??
신랑은 만약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할래 하더라구여 너무 화나서 지나 그집 가지라구해 나는 싫어 했져
저 가정교육그렇게 안받았습니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맘에 걸리더군여 신랑맘은 오죽했겠습니까?
침대에 누워서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내가 돈이구 뭐구 모셔야지 우리 엄마가 하는말이 그속에서 나온
자식은 좋구 그 부모는 싫으냐구 혼난적이 많거든여 첨부터 나중에 힘에 부치시면 나는 같이 살아두 상관 없다구 했구여 하지만 받을거 다받아 먹구 니네 줄테니 니네가 모셔라 말이 아다르구 어다르다구
그집이 자기 집입니까?? 그리구 시어른들이 물건입니까 ?? 니네가 해라 마라 하게
그리구 결혼두 안한 동서에게 자기 집에 처음갔느데 하는말이 명절때 나는 집에 갈건데 어머님이 하는말이 설마 지들이 친정에갈라구 명절끝나구 가겠지 했다구 비꼬더군여 신랑 화내면서 나는 차례지내구 서울갈꺼라구 정색을하니 웃더군여 떠본거 였습니다 어머님께 물어 보구 할말좀할려구 했습니다
딸은 자식두 아닙니까 다른건 다참았는데 그건 못참겠더라구여 명정지나구 친정을 왜갑니까 가지 말라는거지 신랑이 말리 더군여 형수가 한말같다구 자기가 알아서 한다구...
같이 한집에 시집와서 다독여주구 모르는거 있으면 가르쳐주구 누가 욕하면 서로 감싸주구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친구들 하는말이 신랑이 좋으니까 주위사람이 그렇구나 엄마 앞에서 시댁 흉두 함부로 못봅니다
무슨 흉볼게 벌써부터 그렇게 많냐구 너두 며느리구 엄마두 며느리 봤구 시어머니라구 너두 올케가있다구 말두 못끄내게 합니다 오죽하면 아빠한테 흉봅니다
엄마는 집안에 사람이 잘못들어오면 의절한다구 알아두 모른척하구 너 할도리만이라구 잘하라구 하는데 제신랑 형이 동생을 생각한다면 동생에게 와이프가 돈으로 그렇게 하는데 모른척하겠습니까??
그리구 우리 신랑 제가 화내면 말못하는사람인데 자기 집얘기는 하는거 싫어합니다
동생두 그런데 형이란 사람이 자기 와이프가 하는말에 혹해서 그건아니라구 봅니다
첨엔 신랑앞에서 노골적으로 막화내구 했는데 지금은 그냥 웃어 넘기구 말안합니다
신랑두 느끼는점이 있는지 좀 멀리 하는거 같구여 자기 들이 우리를 밀어 냅니다
같은여자끼리 그러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