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개신교는 부패한 쓰레기더미

김현갑200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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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은 콘스탄티누스가 만든 짬뽕 종교입니다.
로마의 문화적 힘을 빌미로 악마처럼 뻗어나온거죠
힘과 권력, 패권과 강자의 종교입니다. 지배와 살상을위한 빌미였으며,
사랑과 자비, 온유따위로 그럴싸하게 포장하는 사악한 것입니다.

프로테스탄트. 그 악마적 카톨릭의 너무나 드러난 노골적이면서도
더럽고 추한 현실을 바로잡고싶어한
대세에 반항해 만든, 카톨릭오타꾸들이 빋어낸 사생아입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정치적으로 유착되있어 그 본질적 순수함은 처음부터 기대할수없었습니다.
근본은 악마의 종교인 카톨릭이며,
외향적인 몇몇 교리가 수정되었으며, 근본은 같습니다.
카톨릭(콘스탄티누스)의 삼위일체 그대로 답습하고 있으며
개혁을 표방하였지만, 그것은 개혁이 아닌 분리와 相爭일 뿐이었습니다.

모두가 한뿌리(콘스탄티누스)에서나온, 아무리 걸르고 또 걸러도
그럴싸한 좋은것 찾아볼 수 없는
재활용이 불가능한 쓰레기입니다.

최근 콘스탄티누스 이전의 초기 크리스챠니티에대한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는데요..

도올선생님은 구약폐지론을 주장하며, 신약시대의 초기기독교에대해선

'고등종교다' 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다소 의외였는데,

저는 무비판적 비난만하던 안티에서, 어느정도 양보해서

콘스탄티누스 이전의 크리스챠니티에선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에대한

본질적인 공부를 해보고 싶습니다.

아무튼 제가 내리는 결론은..

콘스탄티누스(밀라노칙령)이후 히브리즘은 선과 도덕, 양심등으로 포장한

쓰레기이며, 특히나 한국의 기독교는 그 쓰레기가 포화상태로 부패한

이루 말로 형용할수없는 악마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